가장 최근 회차까지 반영한 기준이다. 기준이 바뀌면 이전 내용은 회차별 기록에 남는다. 그립 그림은 손바닥 쪽에서 본 모양이다.
그립
왼손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로 누른다
종전- 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엄지 두덩)으로 눌렀다
- 중지·약지·새끼에 힘을 줘 쥐었다
1회차 기준- 검지로 건다(받침)
-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 중지·약지·새끼는 걸되 세게 쥐지 않는다
- 코킹해도 페이스가 열리지 않을 만큼만 왼손을 돌려 잡는다. 너무 돌리면 이번에는 닫힌다.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이 두 점이 지렛대다.
- 중지·약지·새끼는 걸어 두되 세게 쥐지 않는다("세게 주지만 말자").
- 누르는 힘은 힘을 안 써도 될 정도. 다 빼서 놓지는 않는다.
- 종전에는 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르고 세 손가락에 힘을 줘 잡았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2:00-23:55
그립
오른손 — 중지·약지로 잡고 검지는 길게
1회차 기준- 생명선 쪽(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잡는다. 누르는 대상은 확인 필요
- 중지·약지 두 손가락으로 잡는다
- 검지는 길게 건다
- 엄지와 검지를 붙인다
- 생명선 쪽으로 잡는다. 생명선으로 무엇을 누르는지는 확인 필요.
- 중지와 약지 두 손가락으로 잡는다.
- 검지는 길게 건다. 엄지와 검지는 붙인다.
- 오른팔은 과하게 펴지 않고 팔꿈치를 굽혀 힘을 뺀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9:01-29:35
그립
지렛대 — 헤드 무게가 손에 걸려 있어야 한다
-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이 그립 끝 쪽을 누른다
- 검지가 받침이 된다
- 누르면 헤드가 올라온다
- 누르는 힘이 빠지면 헤드가 떨어진다(점선)
- 누르면 헤드가 올라오고 힘이 빠지면 떨어진다. 이 변화를 손으로 느끼는 것이 목적이다.
- 꽉 쥐어 버리면 이 포인트를 잡기 어렵다.
- 백스윙에서 헤드가 몸에서 멀어지면 무거워지므로 누르는 힘을 계속 준다. 올라가면서 압은 오히려 강해진다.
- 어드레스부터 손목 각을 유지하면 백스윙에서 따로 꺾을 필요가 없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2:36-23:48, 34:05-34:30, 40:04-40:25
어드레스
어드레스 6단계 — 매 샷 같은 순서
- 위팔 안쪽(이두와 삼두가 이어지는 부분)을 가슴 근육에 붙여 팔을 가슴 앞에 둔다. 어깨 힘은 뺀다.
- 왼손부터 그립을 걸고 손목이 약간 코킹된 상태를 유지한다.
- 고관절을 빼면서 헤드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닿으면 무릎 힘을 푼다.
- 체중을 발 가운데나 앞쪽에 둔다. 뒤꿈치 쪽으로 두지 않는다.
- 오른손을 넣는다(생명선 쪽, 중지·약지, 검지 길게).
- 오른 팔꿈치를 굽혀 힘을 뺀다. 90도에서 봤을 때 왼팔 팔꿈치가 보여야 한다.
- 몸과 손 사이 간격은 주먹 한 개 반.
- 클럽이 길면 몸이 좀 일어나고 짧으면 더 숙여진다. 팔 길이·손목 각은 사람마다 다르다.
- 가슴이 커서 팔이 걸리면 팔을 조금 앞이나 옆에 둬도 된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4:00-33:40, 사용자 확인
어드레스
상체 기울기와 다리 — 일부러 더 기울이지 않는다
진단(정면에서 본 모양)- 상체를 더 기울여 머리가 공 선보다 목표 반대쪽에 있다
-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1회차 기준(정면에서 본 모양)-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인 만큼만 오른 어깨가 내려간다
- 다리 A자를 유지하고 체중은 가운데
-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에 있으므로 오른 어깨는 그만큼 저절로 내려간다. 거기서 더 기울이지 않는다.
- 더 기울이면 머리와 무게중심이 오른쪽(목표 반대쪽)에 잡히고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아이언에서는 손으로 맞추게 된다.
- 발이 골반보다 넓으면 다리가 A자가 된다. 그 모양을 유지하고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지 않는다. 스탠스 폭 자체는 상관없다.
- 좌우 이동은 팔만 움직여도 생기므로 과하게 할 필요가 없다. 올라오는 동작과 회전으로 친다.
1회차(10/6)부터 · 녹음 05:36-10:20, 32:52-33:20
백스윙
백스윙 — 팔 높이가 아니라 등을 얼마나 돌리는가
- 어드레스의 어깨선
- 톱의 어깨선. 팔 높이가 아니라 이 회전량이 기준
-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은 공
- 허리를 쓰거나 손목을 꺾지 말고 어깨로 클럽을 일자로 뺀다.
- 크기의 기준은 공을 보면서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이다.
- 얼굴까지 공에 고정하면 몸이 덜 돈다.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만 공에 있으면 된다.
- 백스윙 크기를 줄여야 할 때만 머리를 잡는다. 하체를 잡으라는 뜻은 아니다.
- 새 그립·어드레스로 쳐 보니 등이 훨씬 많이 돌아 손이 덜 출렁거렸다.
1회차(10/6)부터 · 녹음 33:39-42:14
하체 타이밍
발·손·발 드릴 — 발이 먼저, 손은 그다음
1발
오른발 디딤
오른발에 체중을 싣는다
3발
왼발 디딤
체중 85~90%가 왼쪽에
손은 발이 땅에 닿은 다음
- 걷듯이 오른발, 왼발을 딛는다. 오른발에 체중이 실린 뒤 백스윙을 들고, 왼발에 체중이 실린 뒤 다운스윙을 한다.
- 팔은 발을 뗄 때가 아니라 발이 땅에 닿은 뒤에 내려온다.
- 왼발을 디딜 때 체중이 왼쪽에 85~90% 와 있는 느낌. 무릎은 펴지 않아도 되고 착지하는 느낌이면 된다.
- 스탠스를 좁히면 체중을 싣기 쉽다. 디딜 때 힘은 줘도 안 줘도 된다.
- 지금은 팔로 치든 상관없다. 다음 단계는 치는 양을 줄여 발과 발 사이에 손이 들어오게 하는 것.
- 실전에서는 발을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작게 움직여도 된다.
1회차(10/6)부터 · 녹음 42:28-59:05, 사용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