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슨 기록

스윙몬스터 정혁 프로 · 반트
기록한 레슨6회
다음 레슨11/1(일) 11:00
갱신10/22
6회차 확인할 것 4개, 여기서 답 남기기 →

7회차 전까지

다음 레슨 11/1(일) 11:00까지.

지금 기억할 것 6가지
  1. 1
    손은 제자리로6회차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왼쪽 안쪽으로 돌아온다. 일부러 뻗지 않는다.
  2. 2
    헤드로 힘을6회차손을 돌리려 하지 말고 끝(헤드)으로 힘을 보낸다. 왼손 새끼손가락 쪽과 오른손이 지렛대처럼 반대로 민다.
  3. 3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6회차왼발을 일부러 밟지 않는다. 밟히면 바로 일어선다.
  4. 4
    펴는 힘이 친다6회차하체가 일어서며 시작하고, 펴고 나서 치지 않는다.
  5. 5
    머리는 땅만 본다6회차피니시까지 땅을 본다. 머리를 어떻게 하려 하지 않는다.
  6. 6
    일자 구간을 길게6회차백스윙에서 회전을 더 하고 싶으면 일자로 가는 구간을 길게.

코치가 정한 연습은 위 둘(왼손만, 왼발에 싣고 손목만)이고 횟수는 제안값이다. 그 전 드릴은 드릴 섹션 접기 안에 그대로 있다. 10/24-10/31은 자리를 비운다고 했다.

집에서, 공 없이

왼손만 잡고 작게 왔다 갔다 10회 자세히왼손만 클럽을 잡고 작게 흔든다. 지나갈 때 허벅지에서 멀어지지 않는 느낌. 손은 딱딱하지 않게. 코치: "이것만 해도 돼요".
왼발에 싣고 손목만 10회 자세히왼발에 힘을 실어 두고 오른발은 거의 떨어져도 된다. 작은 크기로 손목 동작만 한다. 익으면 넘기는 동작을 더한다(코치 지시).
톱에서 멈췄다가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5회 자세히어깨 높이 톱에서 1초 멈춘다. 상체는 등진 채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한다. 펴고 나서 치지 않고 펴는 힘이 친다. 왼발은 일부러 누르지 않는다.
양손 같이, 일자로 길게 테이크어웨이 10회 자세히엄지를 붙이고 두 손이 같은 위치로 옆으로 간다. 일자로 가는 구간을 길게 만든 뒤 돈다.

체크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연습장에서

  • 평소에 세 번은 채를 잡는다(코치). 공 앞에서 안 되는 걸 겪어야 레슨에서 물어볼 것이 생긴다.
  • 연습장에서도 먼저 왼발에 싣고 손목만, 그다음 넘기는 동작을 더한다.
  • 손은 왼쪽 안쪽으로 지나가게 두고 공 쪽 바깥으로 밀지 않는다. 머리는 땅만 본다.
  • 영상은 정면 외에 뒤쪽이나 오른쪽 옆에서도 하나. 손이 몸 가까이 지나가는지는 옆에서 보인다.

잠시 쉬는 것

  • 왼발을 일부러 눌러 밟기.
  • 팔을 뻗어 손을 몸에서 멀리 보내기.
  • 손목을 일부러 꺾기, 손을 딱딱하게 굳히기.
  • 머리를 잡으려 애쓰기.
  • 다운스윙을 상체 돌리기로 시작하기.

현재 기준

6회차에 바뀐 기준을 먼저 펼쳐 둔다. 나머지는 파란 줄(핵심)만 보이고 그림과 세부는 접혀 있다. 그립 그림은 손바닥 쪽에서 본 모양이다.

6회차에 바뀐 기준 6개

그립6회차에 바뀜

오른손 — 중지·약지로 받치고, 백스윙에서 당겨 올린다

오른손바닥과 페이스는 항상 같은 쪽을 본다. 중지·약지로 잡고 받치며, 백스윙에서 오른손은 받치며 당겨 올리고 왼손은 누른다.

1회차 기준
1234
  1. 생명선 쪽(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잡는다
  2. 중지·약지 두 손가락으로 잡는다
  3. 검지는 길게 건다
  4. 엄지와 검지를 붙인다
  • 페이스6회차: 오른손바닥과 클럽페이스는 항상 일치한다(사용자 확인). 코킹으로 꺾일 때도 페이스가 많이 변하지 않게 한다(04:22-04:37, 08:48).
  • 잡는 손가락: 중지·약지 두 개. 검지는 길게 걸고, 엄지와 검지는 붙인다.
  • 받치기는 오른손: 오른손 중지·약지가 왼손 검지 가까이 들어오기 때문이다(2회차, 손가락은 녹음에서 지시어로만 나왔다).
자세히 2개 더
  • 힘 조절: 오른손을 너무 놓지 않는다. 팔은 펴지 말고 팔꿈치를 굽혀 힘을 뺀다.
  • 생명선: 생명선 쪽으로 잡는다.
6회차(10/22)부터 · 1회차 29:01-29:35, 2회차 06:53-09:50, 6회차 04:04-11:10(사용자 답변)
어드레스6회차에 바뀜

어드레스 6단계 — 매 샷 같은 순서

팔 → 왼손 → 숙이기 → 체중 → 오른손 → 오른 팔꿈치. 매번 이 순서. 헤드 힐을 바닥에 붙여 손목이 살짝 꺾이게 둔다.

원 1.5개 = 몸과 손 사이 주먹 한 개 반123456
  1. 팔: 위팔 안쪽(이두와 삼두 사이)을 가슴에 붙인다. 어깨 힘은 뺀다.
  2. 왼손 먼저: 그립을 걸고 손목을 살짝 코킹한 채 둔다.
  3. 숙이기: 고관절을 빼며 헤드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손을 떨어뜨려 대지 말고 더 숙인다. 닿으면 무릎 힘을 푼다.
  4. 체중: 발 가운데나 앞쪽. 뒤꿈치로 두지 않는다.
  5. 오른손: 생명선 쪽, 중지·약지, 검지 길게.
  6. 오른 팔꿈치: 굽혀 힘을 뺀다. 옆(90도)에서 봤을 때 왼 팔꿈치가 보여야 한다.
  • 헤드 힐을 바닥에6회차: 클럽 헤드의 뒤쪽(샤프트와 이어지는 힐)을 바닥에 붙인다. 그러면 손목이 살짝 꺾인다(37:10, 63:19, 사용자 확인).
  • 몸과 손 간격: 주먹 한 개 반.
자세히 3개 더
  • 숙일 때: 손과 몸 사이가 벌어지지 않게(2회차, 티는 크게 안 난다고 했다).
  • 사람마다 다른 것: 클럽이 길면 덜 숙이고 짧으면 더 숙인다. 팔 길이·손목 각도 다르다.
  • 팔이 가슴에 걸리면: 팔을 조금 앞이나 옆에 둬도 된다.
6회차(10/22)부터 · 1회차 24:00-33:40, 2회차 05:25-06:12, 사용자 확인, 6회차 37:10, 63:19(사용자 답변)
백스윙6회차에 바뀜

백스윙 — 팔 높이가 아니라 등을 얼마나 돌리는가

일자로 가는 구간을 길게 만들고, 크기는 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끝낼 곳은 본인이 정한다.

어드레스
어깨선이 목표와 나란하다
톱
오른 어깨(흰 점)가 뒤로 돌아간다. 얼굴은 돌아가도 시선은 공
크기 기준은 팔 높이가 아니라 공을 보며 등을 돌린 양위에서 본 모양 · 아래쪽이 공 · 파란 막대 = 어깨선 · 점선 = 시선
  • 일자 구간을 길게6회차: 회전을 많이 하고 싶으면 일자로 가는 구간을 길게 만든다. "일자로 가고, 길이를 최대한 길게"(53:09-54:17). 3회차 "옆으로 일자로 던진다"와 같은 방향이다.
  • 머리는 땅만 본다6회차: 머리를 어떻게 하려 하지 않는다. 피니시까지 땅을 보고만 있는다.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가 있어도 상관없다. 인위적으로 남기는 것과는 다르다(65:45-66:14).
  • 끝을 정한다4회차: 어디까지 하겠다는 것 없이 그냥 하지 않는다. 여기서 끝낸다고 정해서 끊는다. 많이 갈 필요 없다(54:23-56:27). 코치가 보여 준 끝은 어깨쯤이다. 완전한 풀스윙이 아니다(사용자 확인).
자세히 5개 더
  • 시작: 허리를 쓰거나 손목을 꺾지 말고 어깨로 클럽을 일자로 뺀다.
  • 머리: 얼굴까지 공에 고정하면 덜 돈다. 머리는 돌아가도 되고 시선만 공에.
  • 머리를 잡는 경우: 백스윙 크기를 줄여야 할 때만. 하체를 잡으라는 뜻은 아니다.
  • 1회차 결과: 새 그립·어드레스로 쳐 보니 등이 훨씬 많이 돌고 손이 덜 출렁였다.
  • 머리를 가운데 두기: 3회차에는 백스윙에서 머리를 가운데에 좀 고정해 둬도 된다고 했다(05:35, 사용자 확인). 돌리는 것은 괜찮고 옆으로 밀리지 않게 한다.
6회차(10/22)부터 · 1회차 33:39-42:14, 4회차 54:23-56:41, 6회차 52:43-54:46, 65:37-66:14
체중 이동6회차에 바뀜

체중 이동 — 한 발을 떼고, 왼발은 누르지 않는다

왼발을 일부러 누르지 않는다. 오른발에서 왼쪽으로 저절로 넘어가고, 밟히면 바로 일어선다.

1
가운데 선다
양발, 머리는 가운데
2
왼발을 뗀다
뗀 순간 이미 오른쪽. 옮기지 않는다
3
왼발을 디딘다
디디는 순간 넘어간다. 오른발은 앞꿈치
양발 체중을 옮기는 게 아니라 한 발을 없앤다뒤에서 본 모양(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6회차: 왼쪽을 누르는 건 필요하지만 내가 누르는 동작을 하면 안 된다. 눌러져야 하는데 눌러서 가니 다리와 손이 엇박이 난다. 백스윙을 하면 이미 눌러져 있어야 한다(64:00-64:40).
  • 저절로 넘어간다6회차: 지금은 오른쪽으로 넘겼다가 왼쪽으로 인위적으로 가서 일어난다. 오른발에서 왼쪽으로 자동으로 넘어가고, 밟히면 바로 일어난다. 밟는 동작을 한다는 건 순서가 틀린 것이다(64:42-64:58). 기존보다는 다리를 쓰고 있다(65:05).
자세히 12개 더
  • 한 발을 없앤다2회차: 양발 사이로 체중을 밀어 옮기는 게 아니다. 한 발을 없애면(떼면) 넘어간다. 진짜 걷듯이.
  •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탄다4회차: 왼발을 떼면 지금은 오른발 바깥쪽(새끼발가락)으로 올라탄다. 그러면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지고 디딜 때 한 번 더 눌러야 한다. 안쪽(엄지발가락 쪽)으로 올라타면 떼는 순간 왼쪽으로 쓰러지고 저절로 밟힌다(30:41-33:44). 시작부터 발 안쪽에 힘을 넣어 둔다. 오른발 바깥 날이 아니라 안쪽 발 날에 힘을 주고, 종아리와 허벅지도 안쪽(내전근)에 힘을 준다(사용자 확인).
  • 마음은 무조건 타깃 쪽4회차: 왼발을 뗐을 때 올라가려는 게 아니라, 붙이면 무조건 이쪽으로 나가려는 힘이 "발 속이든 마음속이든 머릿속이든" 있어야 한다(29:34-29:57). 목적은 체중을 넘기는 것이다(38:09).
  • 백스윙 쪽: 가운데 선 채 왼발을 떼면 그 순간 체중은 오른발에 있다. 그걸로 이미 넘어갔으니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떼면 한 거죠"(24:05-25:09).
  • 다운스윙 쪽: 왼발을 뗄 때부터 몸이 타깃 쪽으로 쓰러지고 있어야 디디는 순간 왼발로 넘어간다. 러닝처럼 몸이 앞으로 기울어 있어야 떼면 바로 나간다(42:14-44:54).
  • 오른발 100%의 뜻: 왼발을 떼면 오른발 하나가 받치니 오른발 100%다. 올라탄 것은 아니다. 디디면 힘이 왼쪽으로 쏟아진다. 좌우 움직임은 작은데 체중 이동은 다 된 것(3회차 44:42-45:22).
  • 톱: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 없다. 가운데 있어도 팔이 가면 무게중심은 저절로 오른쪽으로 간다.
  • 옆으로 나가지 않는다: 2회차의 쓰러지는 느낌은 제자리에서 한 다리를 없애는 것이다. 제자리걸음이나 앞으로 나가는 느낌. 옆으로 가며 힘을 내면 클럽을 당겨 와 버린다(3회차 36:26-38:02). 4회차는 "옆으로는 많이 가도 된다, 옆쪽으로 쓰러지는 게 더 필요하다"(25:07-25:42)고 했다. 미는 것과 쓰러지는 것을 구분한 것으로 읽는다(해석).
  • 좌우 폭: 줄인다. 상체는 안 움직인다고 생각해도 된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
  •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지 않는다. 누르며 내려갔다가 일어나며 친다.
  • 클럽별: 아이언은 뒤에 남았다 칠 필요 없다. 드라이버는 티 위 공을 올려 치니 조금 뒤에 남는 느낌도 괜찮다.
  • 균형을 깨기: 서 있는 게 균형이고 탁 딛는 건 균형을 깨는 것이다. 깨져야 힘이 강하게 나온다. 큰 틀은 깨는 것, 그 안에서 한 발로 섰을 때 균형을 잡는다(3회차 48:17-49:25).
6회차(10/22)부터 · 2회차 18:07-31:12, 39:40-47:59, 3회차 36:26-49:52, 4회차 29:25-38:26, 6회차 63:37-65:35
다운스윙6회차에 바뀜

다운스윙 시작 — 상체가 아니라 하체가 일어선다

상체는 타깃을 등진 채 하체가 일어선다. 펴고 나서 치지 않고 펴는 힘이 친다.

  • 펴는 힘이 친다6회차: 펴고 나서 치는 게 아니라 펴는 힘이 친다. 펴는 걸 먼저 하면 엇박이 난다(58:12-58:16). 다리를 펴면 다리가 끌고 가는 느낌이다(55:56).
  • 머리를 들지 않는다6회차: 세운다는 건 다리를 편다는 것이다. 몸이 나가도 머리를 들지 않는다. 힘이 강해 점프되는 건 있을 수 있고 막으려 할 필요는 없다(67:15-67:36).
  •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5회차: 백스윙 갔다가 내려올 때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한다(사용자 구술).
자세히 5개 더
  • 상하 움직임: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하 움직임이 생긴다.
  • 팔은 떨어진다: 상체는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으니, 일어서는 힘에 팔이 의도하지 않아도 저절로 처지듯 떨어진다. 팔로 끌어내리지 않는다. 2회차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려 하지 말고 그냥 떨어뜨린다, 다리가 올라오면 손은 끌려온다"(50:19-51:01)와 같은 방향이다.
  • 오른발 안쪽으로 민다: 오른발 엄지발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에 힘이 들어와 미는 느낌. 구술 원문은 "오른쪽 팔 안쪽, 특히 엄지발가락에 붙어있는 두툼한 부분"이라 발로 읽었다(확인 필요).
  • 이어지는 것: 4회차 "올라오는 힘에 공을 치고 나간다"(39:26)와 왼 다리 벽 피니시로 이어진다. 1회차 진단 6(다운스윙의 시작이 손·팔·어깨에 물려 있다)의 처방으로 읽힌다(해석).
  • 얼리 익스텐션과 다르다(해석): 다리가 펴지는 것이지 골반이 공 쪽으로 나가는 게 아니다. 정면 영상으로는 가리지 못하니 뒤쪽 영상으로 본다.
6회차(10/22)부터 · 5회차 사용자 구술(녹음 유실), 2회차 50:19-54:14, 4회차 39:26-40:14, 6회차 55:52-58:16, 67:15-67:36
다운스윙6회차에 바뀜

팔과 손 — 헤드로 힘을 보내고, 손은 몸 가까이 제자리로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팔을 일부러 뻗지 않는다. 뻗어지는 건 회전의 힘이 만든다.

  • 헤드로 힘을 보낸다: 손을 교차시키거나 돌리려 하기보다 끝(헤드)으로 힘을 보내는 손의 느낌이 있어야 헤드가 튀어나온다(16:04-16:17).
  • 지렛대처럼 반대로 민다: 왼손(특히 새끼손가락 쪽)은 오른쪽으로, 오른손 그립은 왼쪽으로 민다. 코치가 손으로 막고 한 연습이다(14:13-15:40, 사용자 확인).
  • 손 위치: 항상 왼쪽으로, 안쪽으로(33:02). 손은 왼쪽 [허벅지] 안쪽까지 나간다(25:20).
자세히 6개 더
  • 멀어지는 건 원심력: 팔이 몸에서 멀어지는 건 나가려는 힘 때문이다. 손은 올라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몸이 도는 힘이 헤드를 내보낸다(33:22-34:16). 뻗어지는 건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모멘텀이다(36:28).
  • 지금은 멀리 보낸다: 회전해서 멀어진 게 아니라 애초에 손을 멀리 보내는 동작을 했다(47:59-48:18). 3D로 보면 옆에서는 안쪽으로 뻗는 것인데, 진행 방향을 회전 반대(바깥)로 잡는다(49:03-50:24).
  • 꺾으려 하지 않는다: 힘은 헤드로 보내고 저항을 빼면 바로 접힌다(22:56-22:59). 오른손은 지금처럼 많이 꺾이지 않고 이만큼만 꺾여도 된다(24:16-24:24).
  • 손 위치와 헤드 위치는 다르다: 손으로 치려 하면 안 맞을 수 있다(42:58-43:08). 처음에는 그냥 가까이 가면 된다(51:24).
  • 왼팔 겨드랑이 붙이기: 그런 얘기도 있지만 그러면 스윙이 진행되지 않는다. "나쁘다, 못 하라기보다는 나한테 맞지 않는 거예요"(32:19-32:34).
  • 손이 딱딱하면 안 맞는다: 왼손만 잡고 칠 때 한 말이다(42:16-42:20). 그립을 풀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사용자 확인). 4회차 그립 기준은 그대로다.
6회차(10/22)부터 · 6회차 12:50-16:17, 22:56-25:25, 31:37-37:52, 41:29-44:04, 47:59-51:24

그대로인 기준 8개

그립

왼손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로 누른다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엄지는 붙여 눌러 놓고, 그립은 지금보다 더 쥔다.

그림과 세부 5개
종전
12
  1. 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엄지 두덩)으로 눌렀다
  2. 중지·약지·새끼에 힘을 줘 쥐었다
현재 기준(1회차, 4회차 수정)
1234
  1. 검지로 건다(받침)
  2.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3. 중지·약지·새끼로 쥔다. 1회차 '세게 쥐지 않는다'를 4회차에 '지금보다 더 쥔다'로 고쳤다
  4. 엄지는 떼지 말고 붙여 눌러 놓는다(4회차)
  • 쥐는 힘4회차: 지금보다 더 쥔다. 헤드가 탁 넘어오는 정도만 느끼면 충분하다. 덜렁거릴 만큼 빼라는 건 너무 딱딱한 사람에게 하는 말이고, 나는 반대라 "다 잡아도 돼요, 약간 강직도가 필요하다"(17:54). 잘 쥐어야 클럽이 넘어갈 때 더 넘어가지 않게 막는 힘이 생긴다(13:32). 더 쥐라고 짚은 손가락은 왼손 새끼손가락이다(16:39, 사용자 확인 10/13).
  • 엄지(양손): 떼지 말고 눌러 놓는다. 힘줄 필요는 없다. 왼손 엄지가 받치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엄지가 떨어져 있으면 유격이 커서 덜컹거리고 지렛대가 너무 세게 나온다(05:41-08:30). "엄지 붙이지 마라"는 엄지에 힘을 너무 주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엄지 힘이 너무 강하면 다운스윙에서 빨리 캐스팅된다.
  • 돌리는 양: 코킹해도 페이스가 안 열릴 만큼만 돌려 잡는다. 너무 돌리면 닫힌다.
  • 같이 꽉 쥐면 안 꺾인다: 세 손가락과 검지를 함께 꽉 쥐면 꺾기 어렵다. 힘점이 멀어야 지렛대가 꺾인다.
  • 종전: 3회차는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에서 빼서 헤드 무게를 느낄 만큼"이었다. 4회차 진단이 "너무 빼서 헐렁거린다"여서 더 쥐는 쪽으로 고쳤다.
4회차(10/13)부터 · 1회차 22:00-23:55, 2회차 06:15-09:20, 3회차 13:30-14:55, 4회차 05:41-08:30, 16:07-17:59
그립

지렛대 — 헤드 무게가 손에 걸려 있어야 한다

누르면 헤드가 올라오고 힘이 빠지면 떨어진다. 이 무게 변화를 손으로 느낀다.

그림과 세부 4개
1234그립 끝헤드검지
  1.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이 그립 끝 쪽을 누른다
  2. 검지가 받침이 된다
  3. 누르면 헤드가 올라온다
  4. 누르는 힘이 빠지면 헤드가 떨어진다(점선)
  • 백스윙 중: 헤드가 멀어질수록 무거워진다. 처음보다 더 누르며 올라간다. 손목이 지금보다 더 꺾이는 느낌이 맞다.
  • 시작: 왼손을 너무 돌리면 누르는 힘이 없어진다. 왼손 기준으로 클럽이 거의 수직으로 서는 느낌.
  • 헤드 위치: 옆에서 볼 때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일찍 빠지지 않게, 눌러서 손과 같이 간다.
  • 코킹 양: 쥔 손 사이 공간이 벌어지지 않는 데까지면 된다.
2회차(10/10)부터 · 1회차 22:36-23:48, 34:05-34:30, 2회차 09:51-12:41
백스윙

테이크어웨이 — 힘 빼고 옆으로 툭 던진다

손은 돌리지 않고 옆으로 일자로 던진다. 헤드가 꺾여 올라오는 걸 받아 준다. 내가 꺾지 않는다.

그림과 세부 9개
1
어드레스
헤드 무게를 느낄 만큼만 쥔다
2
손을 옆으로 툭
손은 돌리지 않는다. 헤드는 무거워 늦게 따라온다
3
손이 멈추면
헤드가 저절로 꺾여 올라온다. 내가 꺾지 않고 받아 준다
손이 먼저 가고 헤드는 줄에 매달린 것처럼 늦게 온다정면에서 본 모양 · 내 오른쪽이 그림 왼쪽 · 파란 점선 = 손이 지나간 길
던지는 방향 (위에서 본 모양)
공과 일직선으로
헤드가 공 뒤쪽 코치를 향해 간다
몸 쪽으로 당기기 ✕
오른손이 버티면 왼손목이 덮이고 헤드가 눕는다
  • 팔을 잡아 준다5회차: 팔이 너무 헐렁헐렁거린다. 백스윙 갈 때도 좀 잡아 준다(사용자 구술, 녹음 유실). 아래 "힘 빼라의 뜻"처럼 힘을 뺀다는 건 손을 놓으라는 게 아니다.
  • 양손이 같이4회차: 두 손은 쓰는 느낌이 달라도 같은 위치로 같이 다닌다. 오른손만 빨리 들어 올리면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04:01-04:35, 13:03). 손이 같이 달린다는 느낌만 있으면 몸은 자연스럽게 돈다(12:42). 톱에서는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아야 한다. 왼손이 늦게 올라오는 경향이 있다(15:59, 사용자 확인).
  • 방향: 몸 쪽으로 당기지 말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진다. 코치가 내 오른쪽, 공과 거의 일직선에 서서 "헤드가 저한테 와요"로 확인했다(05:45-06:06, 사용자 확인).
  • 힘 빼라의 뜻: 손을 놓으라는 게 아니다. 헤드 무게가 손에 남을 만큼 빼면 손이 먼저 출발하고 헤드는 줄에 매달린 것처럼 늦게 따라온다(11:18).
  • 시작에서 힘을 쓴다: 정지한 클럽을 움직일 때 힘이 가장 많이 든다. 너무 천천히 시작하면 나중에 급해진다. 그래서 "빠르게" 대신 "던지세요"(16:19-17:08).
  • 지우는 동작: 손 돌리기, 꺾기, 올리기, 덮기, 어깨에 걸치기. 백스윙에서 오른손이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버티면 왼손목이 돌아가 덮이고 헤드가 눕는다(15:28, 사용자 확인). 손을 돌리면 헤드가 안으로, 손이 바깥으로 간다(07:15-07:31).
  • 코킹: 나와야 하지만 일부러 만들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24:37-24:51).
  • 다운스윙도 같다: 헤드가 무거워 손보다 늦게 오는 게 래깅이다. 손목을 잡아 두거나 끌어 내리지 않는다(25:23-26:57).
  • 보지 말고 느끼기: 동작 중에는 보지 않는다. 멈춘 뒤 헤드가 어디 있는지 맞혀 보고 확인한다(06:29, 08:26-09:46).
5회차(10/20)부터 · 3회차 06:46-18:41, 24:07-26:57, 4회차 02:13-05:40, 08:49-13:52, 5회차 사용자 구술
어드레스

상체 기울기와 다리 — 일부러 더 기울이지 않는다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라 오른 어깨는 그만큼 저절로 내려간다. 거기서 더 기울이지 않는다.

그림과 세부 3개
진단(정면에서 본 모양, 내 오른발이 그림 왼쪽)
오른발왼발목표12
  1. 상체를 더 기울여 머리가 공 선보다 목표 반대쪽에 있다
  2.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1회차 기준(정면에서 본 모양)
오른발왼발목표12
  1.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인 만큼만 오른 어깨가 내려간다
  2. 다리 A자를 유지하고 체중은 가운데
  • 더 기울이면: 머리와 무게중심이 목표 반대쪽(오른쪽)으로 가고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아이언은 손으로 맞추게 된다.
  • 다리 A자: 발이 골반보다 넓으면 다리가 A자가 된다. 그 모양을 지키고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지 않는다. 스탠스 폭 자체는 상관없다.
  • 좌우 이동: 팔만 움직여도 생기니 일부러 하지 않는다. 올라오는 동작과 회전으로 친다.
1회차(10/6)부터 · 1회차 05:36-10:20, 32:52-33:20
백스윙

백스윙 크기 — 길이가 아니라 힘 세기 단계로

힘을 쓰는 구간은 어드레스에서 테이크어웨이까지. 이후는 클럽이 받은 힘으로 간다.

그림과 세부 6개
1단계
허리에서 끝난다
2단계
3회차에 친 크기. 허리 정도
3단계
좀 더 올라간다
4단계 이상
풀스윙 쪽
크기는 팔 길이가 아니라 테이크어웨이에 쓰는 힘으로 정한다정면에서 본 모양 · 내 오른쪽이 그림 왼쪽 · 테두리 칸 = 3회차에 친 크기
  • 4회차: 단계보다 "어디서 끝낼지 정하고 끊는다"를 먼저 말했다. 피니시를 하려고 백스윙을 키울 필요 없다(54:36-54:38). 코치가 보여 준 끝은 어깨쯤이다(사용자 확인).
  • 단계: 1단계는 허리 높이에서 끝나고, 단계가 오를수록 더 올라간다. 3회차는 2단계로 쳤고 허리 정도에서 끝났다(사용자 기억, 10/12 영상 ①도 허리 높이). 단계 기준은 본인이 정한다.
  • 세기: 지금 40%쯤 쓴다고 하자 30%만 써도 된다고 했다(21:47).
  • 팔을 올리지 않는다: 방향은 옆으로만. 올리면 구간마다 힘을 새로 써서 끊긴다(21:11, 23:40).
  • 피니시도 올리지 않는다: 공 맞기 전에 힘이 다 써지고, 피니시 높이는 남은 힘이 정한다(31:45-32:46).
  • 공 앞에서: 손은 다리 사이에서 끊기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공을 빠르게 지나가려 하지 않는다(30:19, 31:39).
3회차(10/12)부터 · 3회차 18:47-23:36, 29:04-32:57
백스윙

오른팔 — 손목 먼저, 팔꿈치는 나중

클럽에 가까운 관절부터. 팔꿈치가 먼저 접히지 않는다. 팔꿈치가 버텨야 손목이 알맞게 꺾인다.

그림과 세부 6개
손목 먼저(기준)
오른 팔꿈치가 버티고 손목이 꺾인다. 손이 멀리 가서 호가 크다
팔꿈치 먼저 ✕
오른 팔꿈치가 일찍 접힌다. 손은 낮고 가까운데 헤드만 넘어가 호가 작다
클럽에 가까운 관절부터: 손목 → 팔꿈치정면에서 본 백스윙 · 내 오른쪽이 그림 왼쪽 · 동그라미 = 오른 팔꿈치 · 파란 점선 = 손이 지나는 호
확인 동작: 오른손만 잡고 팔 앞으로 뻗기
뻗은 채 꺾기
꺾이는 양이 정해진다. 이게 기준 느낌
팔꿈치 접고 꺾기
훨씬 많이 넘어간다. 톱에서 나오는 과한 꺾임
  • 진단: 오른팔이 일찍 접힌다. 팔꿈치가 먼저 움직이면 손이 돌아가고, 손목은 늦게 써지다가 톱에서 저항 없이 많이 꺾인다.
  • 지시: 팔이 빨리 접히지 않게 의식적으로 안 한다(53:31, 사용자 확인).
  • 확인 동작: 오른팔을 앞으로 뻗은 채 손목을 꺾으면 양이 정해진다. 팔꿈치를 살짝 접고 꺾으면 훨씬 많이 넘어간다(52:59-53:22).
  • 왼팔: 어깨를 가로지르는 느낌으로 올라간다. 오른팔이 당겨지며 코킹만 많아지면 손은 낮고 헤드만 가파르게 서서 아크가 작아진다(54:22-54:51).
  • 거리: 끊어 치기, 다리를 못 쓰기와 함께 거리가 안 나는 이유일 수 있다. 단순히 말하면 속도를 못 낸다(55:03-55:22).
  • 코치 방법: 오른손만 잡고 오른팔로만 스윙한다. 크기는 1~2단계, 공은 치지 않는다(55:26, 사용자 확인).
3회차(10/12)부터 · 3회차 51:30-55:59
하체 타이밍

발·손·발 —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다음 발을 딛는다

발 밟고, 손 던지고,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다음 발을 딛는다. 공이 잘 맞는지보다 발과 손이 따로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

그림과 세부 11개
1발
오른발 디딤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2손
손 출발, 왼발 뗌
손이 나가면 왼발도 바로
3발
왼발 디딤
디디면 백스윙 끝. 8~9 대 1
4손
다운스윙
일어나며 손이 떨어진다
오른발이 닿으면 손 출발. 손이 나가면 왼발도 기다리지 않고 뗀다뒤에서 본 발(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 점선 = 뗀 발
  • 발이 먼저4회차: 발이 늦다. 손 동작이 끝나길 기다렸다 나가지 않는다. 손을 보낼 때 다리는 이미 출발해 있다(20:55-22:07).
  • 스텝 드릴4회차: 다리를 모으고 오른발은 제자리에서 한 발, 손을 보내며 왼발을 떼어 옆으로 딛는다. 점점 좁혀 최대한 가까이, 약간 급한 느낌으로. 너무 멀면 빨리 못 간다(22:30-29:00).
  •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테이크어웨이에서 쓴 힘만큼 클럽이 더 올라간다. 그 시간에 왼발을 뗐다 딛는다. 디디면 백스윙이 끝나고 같이 친다(3회차 36:10, 38:09-38:56).
  • 백스윙 시작: 발을 탁 밟고 손을 옆으로 던진다.
  • 박자: 손을 움직이면 바로 발이 나가야 한다. 발과 손 사이에 관성이 있어 "발, 손, [관성], 손"이다(3회차 39:02, 39:42).
  • 오른발: 디딜 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발만 걸고 손만 옆으로(2회차).
  • 왼발 디딘 뒤: 8~9 대 1로 실린 채 무릎을 편다(2회차). 일부러 더 밟거나 내려앉지 않는다. 디디는 충격으로 밟는 느낌은 저절로 난다(3회차 46:35-46:58).
  • 발 전체: 뒤꿈치만 떼면 옆으로 움직인다. 발 자체를 가볍게 떼었다 붙인다. 무겁게 떨어지지 않게 탁탁탁(3회차 40:41, 48:14, 49:37).
  • 손: 공 쪽으로 가져오지 말고 그냥 떨어뜨린다. 손으로 치려 하지 않는다.
  • 끊기: 코치 앞에서는 끊어도 되지만 혼자 할 때는 연결하고 구령을 소리 내어 한다(3회차 02:35). 동작을 쪼개면 필드에서 끊긴다(07:54).
  • 스탠스: 좁게. 좁히면 골반이 빠지기 어렵다(3회차 47:21).
4회차(10/13)부터 · 1회차 42:28-59:05, 2회차 12:07-54:14, 3회차 33:20-50:30, 4회차 20:55-29:25
피니시

피니시 — 왼 다리는 벽, 얼굴은 잡고 팔은 위로 쫙

왼 다리를 쭉 펴서 벽을 만들고 올라오는 힘에 치고 나간다. 얼굴은 끝까지 잡는다.

그림과 세부 8개
1
디디며 왼 다리 쭉
펴진 왼 다리가 벽이다. 올라오는 힘에 치고 나간다
2
팔도 위로 쫙
다리는 밑으로 쫙, 팔은 위로 쫙. 얼굴(점선)은 그 자리에 잡아 둔다
3
피니시
몸은 똑바로. 오른 어깨는 얼굴에, 왼 어깨는 힘 빼서 넘긴다.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
다리로 벽을 만들고 그 위에서 상체가 돈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지 않는다정면에서 본 모양 · 내 오른쪽이 그림 왼쪽 · 진한 파랑 = 왼 다리 · 파란 점 = 발이 닿는 곳
  • 왼 다리: 디딘 다리가 쭉 펴진 게 1번이고 그게 "벽"이다. 다리가 벽을 만들고 클럽이 나간다(44:07-44:31). 다리를 펴며 상체를 팍 돌아야 원심력이 강해진다. 브레이크를 세게 안 걸면 몸이 밀려 나간다(49:35-50:10).
  • 올라오는 힘에 친다: 밟고 옆으로 가며 치는 게 아니라 다리가 펴지며 올라오는 힘에 치고 나간다(39:26-39:59).
  • 팔도 쫙: 피니시에서 힘을 빼 팔을 넘기지 않는다. 다리는 밑으로 쫙, 팔은 위로 쫙, 손과 발이 양쪽으로 멀어진다(40:28-40:59).
  • 얼굴: 끝까지 잡는다. 얼굴을 빨리 돌리면 상체가 빨리 돌아 임팩트가 앞에서 걸리고 힘이 샌다(42:08-42:24). 공을 보고 있어도 된다. 나가는 힘이 강하면 얼굴은 어쩔 수 없이 따라 돈다(51:01-51:58).
  • 어깨: 얼굴은 오른 어깨에 붙이고, 왼 어깨는 힘을 빼서 피니시 때 넘어갈 수 있게 한다. 왼 어깨는 뒤로 당겨도 된다(43:50-44:06, 사용자 확인).
  • 몸: 똑바로 선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 안 돌아간다(45:27-45:46).
  • 발: 오른발은 뒤꿈치를 들어 앞꿈치로, 왼발은 엄지발가락이 들리며 바깥 날과 뒤꿈치 쪽으로 간다(45:50-46:27).
  • 버티지 않는다: 넘어갈 것 같으면 척추각이나 머리를 너무 잡으려는 것이다. 일어나면서 돌면 옆에서 봤을 때 쭉 서 있고 균형이 잡힌다(48:12-49:07).
4회차(10/13)부터 · 4회차 39:26-50:12

집에서 하는 드릴

6회차 드릴(왼손만, 왼발에 싣고 손목만)과 지금 연습에 걸린 드릴을 앞에 두었다. 횟수는 제안값이다. 그 전 드릴은 아래 접기 안에 그대로 있다.

코치 드릴 · 6회차

왼손만 — 허벅지에서 멀어지지 않게 10회 · 제안

6회차: 팔이 몸에서 멀어지는 건 원심력 때문이고 손은 제자리로 돌아와야 하는데, 지금은 손을 멀리 보낸다(47:59-48:18). 코치는 왼손만 잡고 작게 치게 하며 "이것만 해도 돼요"라고 했다(41:29-42:09).

순서

  1. 왼손만 잡고 어드레스.
  2. 작게 왔다 갔다 한다.
  3. 지나갈 때 허벅지에서 멀어지지 않는 느낌을 찾는다.
  4. 손 위치는 왼쪽으로, 안쪽으로.

체크

  • 손이 몸에서 멀어지지 않는다.
  • 손이 딱딱하지 않다("딱딱하면 너무 안 맞아요" 42:20).
  • 공 쪽 바깥으로 밀지 않는다.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왼손만 클럽을 잡는다.
  • 크기는 작게. 코치는 "이만큼만"이라고 했다(크기는 확인 필요).

흔한 실수

  • 팔을 뻗어 공 쪽으로 보낸다.
코치 6회차 41:29-42:20, 33:02, 47:59-48:18 · 허벅지에서 멀어지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는 확인 필요
코치 지시 · 6회차

왼발에 싣고 손목만 10회 · 제안

6회차 정리: 왼발을 일부러 누르니 다리와 손이 엇박이 난다. 연습장이나 혼자 할 때는 왼발에 힘을 실어 두고 손목만 하고, 그다음에 넘기는 동작을 더한다(65:19-65:35).

순서

  1. 왼발에 실은 채 선다.
  2. 작은 크기로 손목 동작만 한다(코치 시범, 동작은 확인 필요).
  3. 손은 왼쪽 안쪽으로 지나간다.
  4. 익으면 오른발에서 시작해 넘기는 동작을 더한다.

체크

  • 왼발을 더 누르지 않는다. 이미 실려 있다.
  • 손이 잘 나온다. 손등이 버티지 않는다(59:02).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클럽을 들고 선다.
  • 왼발에 체중을 실어 둔다. 오른발은 거의 떨어져도 된다.

흔한 실수

  • 넘기는 동작부터 하려다 다시 누른다.
코치 6회차 63:37-65:35 · 손목 동작은 확인 필요
코치 지시 · 5회차

톱에서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5회 · 제안

5회차 지시: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하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체가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어 팔이 저절로 떨어진다(사용자 구술). 단계와 횟수는 제안이다.

순서

  1. 어깨 높이 톱까지 올리고 1초 멈춘다.
  2. 상체는 그대로 타깃을 등진 채, 왼 다리를 펴며 하체가 일어선다.
  3.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는 걸 느낀다.
  4. 팔은 끌어내리지 않는다. 일어서는 힘에 저절로 떨어지게 둔다.
  5. 오른발 안쪽(엄지발가락 아래)으로 미는 느낌을 찾는다(확인 필요).
  6. 피니시까지 간다. 왼 다리 벽, 오른발 앞꿈치.

체크

  • 펴고 나서 치지 않는다. 펴는 힘이 친다(6회차 58:12).
  • 어깨나 가슴이 먼저 돌지 않는다.
  • 팔로 공 쪽에 끌어내리지 않는다.
  • 골반이 공 쪽으로 튀어나가지 않는다(뒤쪽 영상으로 확인).
  • 왼발을 일부러 누르지 않는다(6회차 64:00).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7번 아이언 또는 빈손. 어드레스 폭으로 선다.
  • 팔은 헐렁하지 않게 잡아 둔다. 엄지는 붙인다.

흔한 실수

  • 일어서려다 상체까지 들어 버린다(얼리 익스텐션).
  • 멈춘 자리에서 손부터 출발한다.
5회차 사용자 구술(녹음 유실) · 2회차 50:19-54:14, 4회차 39:26과 이어짐 · 멈춤 1초와 횟수는 제안
코치 드릴 · 4회차

엄지 붙이고 양손 같이 테이크어웨이 10회

4회차 진단: 오른손만 빨리 올려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 양손을 같이 보내자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19).

10/13 영상 ②: 멈춘 자리에서 오른팔이 거의 펴져 있다(머리 위치는 별도 문제, 5%)
10/13 영상 ②: 멈춘 자리에서 오른팔이 거의 펴져 있다(머리 위치는 별도 문제, 5%)

순서

  1. 발을 밟고 두 손을 같은 위치로 옆으로 같이 보낸다.
  2. 손이 허리~가슴 높이에서 멈춘다.
  3. 멈춘 자리에서 오른팔이 펴져 있는지, 두 손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본다.

체크

  • 오른손이 먼저 위로 들리지 않는다.
  • 멈춘 자리에서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다. 왼손이 늦게 올라오지 않는다.
  • 엄지가 떨어져 덜컹거리지 않는다. 왼손 엄지가 받친다.
  • 헤드가 탁 넘어오는 정도만 느낀다.
  • 회전을 더 하고 싶으면 일자 구간을 더 길게(6회차 53:09-54:17).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7번 아이언. 양손 엄지를 그립에 붙여 눌러 놓는다.
  • 그립은 지금보다 조금 더 쥔다.
  • 코치는 세 단계로 했다(사용자 확인). ① 양손에 클럽을 하나씩 들고 두 클럽이 나란히 올라가게 ② 왼손만 클럽을 쥐고 오른손은 손바닥을 펴서 왼손에 붙인 합장 ③ 정상 그립. 클럽이 하나면 ②부터 해도 된다(제안).

흔한 실수

  • 엄지를 뗀다("엄지 쥐어요, 놓지 마세요" 10:34).
  • 힘을 너무 빼서 헐렁거린다(14:54).
코치 4회차 02:13-13:52 · 두 클럽·합장 단계는 사용자 확인
6회차 전 드릴 12개
코치 드릴 · 4회차

오른발 제자리, 왼발 옆으로 가까이 10회

발이 늦게 출발하고 옆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없다. 좁고 가깝게 디뎌야 빨리 간다(28:04).

순서

  1. 발: 오른발은 제자리걸음으로 한 발.
  2. 손: 손을 옆으로 보내며 왼발을 뗀다.
  3. 발: 왼발을 옆으로 최대한 가까이 딛는다. 약간 급한 느낌으로.
  4. 익으면 한 발 뒤에서 시작해 앞으로 걸으며 왼발을 대각선 앞으로 딛는 변형도 한다(23:20).

체크

  • 손 동작이 끝나길 기다리지 않는다. 손을 보낼 때 다리가 출발한다.
  • 앞으로만 나가지 않고 옆(타깃 쪽)으로 쓰러지는 느낌이 있다.
  • 넓게 갈 필요 없다. 요만큼이라도 벌어지면 된다.
준비

준비

  • 클럽을 들고 다리를 모은다.
코치 4회차 20:55-29:25
코치 드릴 · 4회차

왼발 떼며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타기 10회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타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안쪽이면 떼는 순간 왼쪽으로 쓰러지고 저절로 밟힌다(30:41-32:39).

이렇게 되지 않게: 10/13 풀스윙 백스윙, 왼 무릎이 접혀 들어가고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6%)
이렇게 되지 않게: 10/13 풀스윙 백스윙, 왼 무릎이 접혀 들어가고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6%)

순서

  1. 왼발을 뗀다. 높이 들어도 된다.
  2. 뗀 동안 오른발 엄지발가락 쪽에 실려 있는지 느낀다.
  3. 떼면 바로 붙을 수 있게 왼발을 딛는다.

체크

  • 새끼발가락 쪽으로 실리면 다시(33:28 "지금 바깥쪽으로 올라타죠?").
  • 뗄 때 갔다 오지 않고 계속 안에 넣고 있는다.
  • 마음은 무조건 타깃 쪽으로.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7번 아이언 어드레스 너비로 선다.
  • 시작부터 오른발 안쪽(엄지발가락 쪽) 발 날에 힘을 조금 넣어 둔다. 종아리·허벅지도 안쪽에 힘을 준다.

흔한 실수

  • 발가락이 들리는지에 매달린다. 목적은 체중을 넘기는 것이다(38:09).
코치 4회차 29:25-38:26 · 오른발 안쪽은 사용자 확인
코치 드릴 · 4회차

왼 다리 벽 피니시 5회

힘이 약한 이유 중 하나가 다리를 잘 안 편다는 것(55:11). 다리를 펴며 벽을 만들고 상체가 돌아야 원심력이 커진다(49:39).

10/13 풀스윙 피니시: 머리 63%
10/13 풀스윙 피니시: 머리 63%

순서

  1. 디디며 왼 다리만 쫙 편다.
  2. 팔도 위로 쫙. 손과 발이 양쪽으로 멀어진다.
  3. 얼굴은 그 자리에 잡아 둔다. 오른 어깨가 얼굴에 붙고, 왼 어깨는 힘을 빼서 넘어가게 둔다.
  4. 피니시에서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로 2초 선다.

체크

  • 몸은 똑바로 선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지 않는다.
  • 왼발 엄지발가락이 들려도 된다(46:19).
  • 넘어갈 것 같으면 척추각이나 머리를 너무 잡으려는 것이다. 일어나면서 돈다.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빈스윙이나 짧은 스윙. 나머지는 대충 무신경하게 해도 된다(45:06).

흔한 실수

  • 피니시에서 팔 힘을 빼 넘긴다(40:32).
  • 얼굴을 먼저 돌린다(42:10).
코치 4회차 39:26-50:12
코치 드릴 · 3회차

발·손·발 —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딛기 10회

3회차의 중심 드릴. 손이 멈춘 뒤에도 클럽은 더 올라간다. 그 시간에 왼발을 딛으면 백스윙이 끝나고 체중도 넘어간다.

이렇게: 10/12 영상,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딛고 톱(머리 25%) → 임팩트 약 60%
이렇게: 10/12 영상,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딛고 톱(머리 25%) → 임팩트 약 60%

순서

  1. 발: 오른발을 탁 밟는다.
  2. 손: 힘을 빼고 옆으로 툭 던진다(2단계 크기).
  3. 발: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뗐다 딛는다. 딛는 순간 백스윙이 끝난다.
  4. 그대로 같이 친다. 손은 떨어뜨리기만.

체크

  • 손을 움직이면 바로 발이 나간다. 손이 멈춘 채 기다리지 않는다.
  • 왼발은 옆이 아니라 제자리에.
  • 끊지 않고 이어서 한다.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좁은 스탠스, 7번 아이언이나 짧은 클럽.
  • 구령은 소리 내어.

흔한 실수

  • 클럽이 올라오길 기다리라니까 클럽을 올려 버린다(35:26).
  • 디디자마자 손으로 공을 때리려 한다.
코치 3회차 33:20-41:45, 43:24-45:34
코치 드릴 · 3회차

던지고 멈춰서 헤드 위치 맞히기 10회

코치: "보지 않고도 헤드가 어디 있는지 아는 감각이 필요하다". 사용자도 "감각이랑 실제가 다르다"고 했다(09:34).

순서

  1. 발을 밟고 손을 옆으로 툭 던진다.
  2. 테이크어웨이 끝에서 멈춘다.
  3. 보기 전에 헤드가 손보다 앞·뒤·가운데 중 어디인지 말한다.
  4. 고개를 돌려 확인한다.

체크

  • 동작 중에는 보지 않는다(06:29 "절대 보면서 하면 안 돼요").
  • 손을 돌리지 않으면 헤드는 앞, 손은 안쪽에 있다(07:24).
  • 헤드가 몸 쪽으로 당겨지지 않고 공과 일직선 위에 있다(05:45-06:06).
준비

준비

  • 클럽을 들고 어드레스. 거울은 보지 않는다.
코치 3회차 06:12-06:47, 07:15-07:31, 08:26-09:46
코치 확인 동작 · 3회차

오른팔 — 뻗은 채 꺾기와 접고 꺾기 5회씩

오른팔이 일찍 접혀 톱에서 손목이 과하게 꺾인다(3회차 진단). 두 느낌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순서

  1. 오른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2. 뻗은 채 손목만 꺾는다. 꺾이는 양이 정해진다.
  3. 다시 내려놓고 팔꿈치 힘을 살짝 빼 접는다.
  4. 접은 채 꺾는다. 훨씬 많이 넘어간다.
  5. 이어서 오른팔로만 1~2단계 빈스윙을 한다. 공은 치지 않는다(코치 방법, 55:26).

체크

  • 백스윙 초반에는 뻗은 쪽의 느낌. 팔꿈치는 손목 다음.
  • 왼팔은 어깨를 가로지르는 느낌으로 올라간다.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오른손만 클럽을 잡는다(사용자 확인).

흔한 실수

  • 팔꿈치를 당겨 시작해 손이 돌아간다(52:12).
코치 3회차 51:45-55:52 · 방법은 사용자 확인
문제 1 · 제안

거울 머리선 백스윙 10회, 하루에 몰지 않고 나눠서

6회차 코치는 머리가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가는 건 상관없다고 했다(65:45-66:14). 이 드릴은 영상 판독에서 낸 제안이라 지금은 쉰다.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 25~35%p 간다(영상 문제 1). 도는 건 괜찮고, 옆으로 밀리는 걸 줄인다.

이렇게 되지 않게: 파란 점선(어드레스 머리)에서 주황(지금 머리)으로 밀린 상태
이렇게 되지 않게: 파란 점선(어드레스 머리)에서 주황(지금 머리)으로 밀린 상태

순서

  1. 어드레스 6단계로 선다.
  2. 3초에 걸쳐 천천히 톱까지(3/4 크기면 충분).
  3. 톱에서 2초 멈추고 거울로 머리와 테이프를 본다.
  4. 천천히 어드레스로 돌아온다.

체크

  • 톱에서 머리 중심이 테이프에서 머리 폭 1/4 안(제안값, 지금은 1/2~2/3).
  • 얼굴이 오른쪽으로 도는 건 괜찮다. 옆으로 밀린 거리만 본다.
  • 등을 돌리는 양은 줄이지 않는다(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거울이나 폰 전면 카메라 정면. 클럽은 있어도 없어도 된다.
  • 어드레스 6단계로 선 뒤 거울에 비친 머리 중심에 세로 테이프를 붙인다.

흔한 실수

  • 머리를 잡으려다 어깨가 덜 돈다.
  •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해 몸 전체가 오른쪽으로 간다. 발을 먼저 멈춘다.
영상 판독 기반 제안 · 코치 기준 2회차 25:52, 29:22
코치 숙제 · 3회차 수정

왼발 떼기 — 쓰러지듯 디디기 10회

코치 숙제. 3번 영상에서 왼발을 디딘 직후에도 머리가 오른발 위(3%)였다(영상 문제 2).

이렇게 되지 않게: 왼발을 디뎠는데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
이렇게 되지 않게: 왼발을 디뎠는데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

순서

  1. 가운데 선다. 스탠스는 좁게.
  2. 왼발을 뒤꿈치만이 아니라 발 전체로 가볍게 뗀다.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3. 제자리에서 한 다리를 없애듯 딛는다. 옆으로 나가지 않는다(3회차 37:22).
  4. 디딘 채 2초. 일부러 더 밟거나 내려앉지 않는다(3회차 46:57).

체크

  • 뗄 때 머리가 테이프 오른쪽으로 안 나간다.
  • 디딘 순간 머리가 테이프 위나 그보다 타깃 쪽(제안 기준).
  • 탁탁탁 가볍게 떨어진다. 무겁게 떨어지지 않는다(3회차 49:37).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클럽 없이, 팔은 가슴 앞에 모으고 어드레스 자세.

흔한 실수

  • 왼발만 옆으로 내딛고 몸은 남는다(10/10 3번 영상).
  • 뒤꿈치만 떼어 옆으로 움직인다(3회차 48:14).
코치 2회차 54:48 · 3회차 37:22-49:52
문제 2·3

톱에서 멈추고 발 → 손 10회

4번 영상 방식. 손이 내려가기 전에 넘어가 있고,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뒤로 가지 않게(영상 문제 2·3).

이렇게 되지 않게: 멈춘 동안 가운데까지 왔다가 임팩트 부근에서 다시 30%로
이렇게 되지 않게: 멈춘 동안 가운데까지 왔다가 임팩트 부근에서 다시 30%로

순서

  1. 3/4 톱에서 멈춘다.
  2. 왼발을 뗐다가 쓰러지듯 디딘다.
  3. 왼발에 실리고 머리가 테이프까지 왔는지 본다.
  4. 그때 손을 떨어뜨린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이 떨어진다.
  5. 피니시에서 2초 선다.

체크

  • 손이 내려가기 전에 머리가 테이프 위(4번 영상은 47%로 거의 가운데까지 왔다).
  •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오른발 쪽으로 가지 않는다(3·4번 영상은 갔다).
  •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안 한다.
준비 · 흔한 실수

준비

  • 빈스윙. 7번 아이언이나 짧은 클럽.

흔한 실수

  • 디디자마자 손을 휘둘러 발과 손이 붙는다. 지금은 끊어서 해도 된다고 했다.
  •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려 한다. 그냥 떨어뜨린다.
코치 2회차 51:30-52:08, 53:38 · 영상 판독
코치 드릴

걸어 나가며 발·손·발 10회

코치가 레슨에서 시킨 드릴. 앞으로 걸어 나가는 다리가 느낌 찾기 좋다고 했다(36:56).

순서

  1. 오른발 한 걸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2. 손만 옆으로 보낸다.
  3. 왼발이 나와 스톱. 왼발에 8~9 대 1, 실린 채 무릎을 편다.
  4.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을 떨어뜨린다.

체크

  • 오른발은 뒤에 남지 않고 발가락 쪽으로. 뒤꿈치는 떨어져도 된다.
  • 손이 발보다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
준비

준비

  • 스탠스를 좁힌다. 클럽은 있어도 없어도 된다.
  • 앞으로 두세 걸음 나갈 공간.
코치 2회차 36:56-38:06, 39:11-39:56
코치 드릴

제자리걸음 1분 1분

체중 이동을 좌우로 옮긴다고 생각하면 좌우가 커진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을 찾는다(18:07-20:41).

순서

  1. 짧게 짧게 제자리걸음.
  2. 뒷걸음 몇 걸음, 앞걸음 몇 걸음.
  3. 다시 제자리걸음.

체크

  • 머리가 테이프에서 좌우로 거의 안 움직인다.
  • 발이 떨어졌다 눌리는 느낌이지, 몸이 옮겨 가는 느낌이 아니다.
준비

준비

  • 클럽을 든 어드레스 자세.
코치 2회차 18:07-20:41
점검

영상 찍어서 올리기 레슨·연습장마다

같은 방식으로 재서 쌓으면 머리 이동이 줄었는지 숫자로 비교할 수 있다. 레슨 중 촬영은 코치가 허락했다(56:59).

순서

  1. 실타 2~3개, 드릴 1~2개를 찍는다.
  2. vault _scratch에 올리고 "영상 판독"이라고 말한다.

체크

  • 흰 신발이 화면에 다 나온다(신발로 발 위치를 잡는다).
  •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잘리지 않는다.
준비

준비

  • 정면: 공 건너편, 허리~가슴 높이, 2~3m. 두 발과 머리가 다 나오게.
  • 폰은 고정하고 확대하지 않는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 가능하면 뒤쪽(발끝 라인 연장선 뒤)이나 오른쪽 옆에서도 하나. 헤드가 몸 뒤로 빠지는지, 오른팔이 일찍 접히는지 볼 수 있다.
판독 방법

내 스윙 영상 (10/20)

레슨 날 정면 영상에 보조선을 그어 레슨 지적이 영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했다. 10/20은 장면 5개를 이어 붙인 영상 1개(측면 1, 정면 4), 10/13은 4개, 10/12는 2개, 10/10은 4개다. 두 발 사이 어디에 머리가 있는지를 오른발 0%, 왼발 100%로 쟀다. 영상은 마주 보고 찍어서 내 오른발이 화면 왼쪽(빨강), 타깃은 화면 오른쪽이다. 거울과는 좌우가 반대다. 10/22(6회차)는 영상이 없다.

숫자 읽는 법: 두 발 사이에서 머리가 어디 있는지다. 0% = 머리가 오른발 위, 50% = 가운데, 100% = 왼발 위. 숫자가 작을수록 머리가 오른쪽(목표 반대쪽)에 있다. 예: 어드레스 44% → 백스윙 9%는 머리가 스탠스 폭의 35%만큼 오른발 쪽으로 갔다는 뜻이다.

두 발 사이 머리 위치 (오른발 0, 왼발 100)

오른발가운데왼발10/20 ② 클럽 두 개, 톱 멈춤-310466210/20 ③ 클럽 두 개1116505210/20 ④ 클럽 하나, 톱 멈춤911394810/20 ⑤ 클럽 하나1717363810/13 ④ 풀스윙 실타618405810/13 ② 가슴 높이 멈춤56010/13 ① 테이크어웨이205610/12 ① 2단계 실타2835464810/12 ② 발·손·발 실타925446010/10 1 넓은 스탠스102036444710/10 2 좁은 스탠스1529334410/10 3 발 떼고 디딤-1639305210/10 4 톱에서 멈춤19304752
어드레스백스윙·톱디딤·정지·전환임팩트 부근

10/20은 백스윙 두 점이 샤프트가 수평일 무렵과 톱이다(②는 톱에서 멈춘 중). 정면 네 장면 모두 발밑에 공이 보이지 않는다. 10/13 ④는 샤프트가 수평일 때(6)와 톱(18), ②는 멈춘 자리(5), ①은 테이크어웨이 끝(20)이다. 점선은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 10/12 ①은 백스윙 중(28)과 백스윙 끝(35), ②는 왼발을 든 백스윙(9)과 왼발 디딘 직후 톱(25)이다. 10/10 파란 점은 1번 다운스윙(44), 2번 전환(29), 3번 왼발 디딘 직후(3)와 손이 내려가기 직전(30), 4번 멈춘 동안(47)이다. 숫자는 격자 확대 화면에서 머리 중심을 읽은 값이라 ±5 정도 오차가 있다.

오른발왼발어드레스 때 머리(점선)그 장면의 머리
관찰 · 10/20

백스윙 머리 이동은 그대로 크다(19~49%p)

④ 어드레스
④ 어드레스가운데 48%
④ 백스윙(샤프트 수평)
④ 백스윙(샤프트 수평)거의 오른발 위 11%
④ 톱(멈춘 중)
④ 톱(멈춘 중)거의 오른발 위 9%
② 톱, 클럽 두 개
② 톱, 클럽 두 개오른발 바깥 -3%
⑤ 톱
⑤ 톱오른발 쪽 17%

어떻게

  • 머리를 잡으려 하지 않는다. 피니시까지 땅을 보고만 있는다(6회차).
  • 왼발을 뗄 때 오른발 엄지발가락 쪽으로 올라탄다(4회차). 숫자는 다음 영상에서 관찰만 한다.

영상에서 보인 것

  • 정면 네 장면 모두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갔다. ② 49%p(톱에서 오른발 바깥 -3%), ③ 39%p, ④ 39%p, ⑤ 19%p.
  • 10/13(36~55%p)과 같은 범위이고, 대부분 샤프트가 수평에 오기 전에 간다. ⑤만 10/12 2단계 실타(20%p) 수준이었다.
  •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오고 골반이 오른발 위로 실린다. 10/13과 같은 모양이다.
  •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따라 찍어 화면이 움직인다. 발 위치를 프레임마다 다시 잡아 비율로 쟀다.
코치 기준
  • 6회차: 머리는 땅을 보고만 있으면 된다.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가 있어도 상관없다. 인위적으로 남기는 것과는 다르다(65:45-66:14).
  • 5회차 구술에는 머리 이동 지적이 없다(녹음이 날아가 말이 없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4회차: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탄다, 안으로 올라타야 한다(33:28). 3회차: 백스윙에서 머리를 가운데 좀 고정해 둬도 된다(사용자 답변).
좋아진 것 · 10/20

임팩트 머리가 어드레스 근처로 돌아오고, 피니시는 왼 다리 위

③ 임팩트(어드레스 50)
③ 임팩트(어드레스 50)가운데 52%
⑤ 임팩트(어드레스 36)
⑤ 임팩트(어드레스 36)가운데보다 약간 오른쪽 38%
② 임팩트(어드레스 46)
② 임팩트(어드레스 46)가운데보다 약간 왼쪽 62%
③ 피니시
③ 피니시거의 왼발 위 90%
② 피니시
② 피니시왼발 바깥 117%

어떻게

  • 공을 칠 때도 이 피니시가 나오는지 실타 영상으로 다시 본다.

영상에서 보인 것

  • 임팩트 머리는 어드레스 대비 ② +16, ③ +2, ⑤ +2, ④ -9%p. 넷 중 셋이 어드레스 자리나 왼발 쪽이었다. 10/13 실타는 -18%p였다.
  • 다만 이번 장면은 발밑에 공이 보이지 않는다. 실타였던 10/13과 같은 조건의 비교는 아니다.
  • 피니시는 넷 다 왼 다리가 펴지고 오른발은 앞꿈치로 섰다. 머리는 66~117%로 왼발 쪽이다(②는 왼발 중심보다 바깥).
  • 임팩트 순간 얼굴은 넷 다 공 자리를 보고 있다.
코치 기준
  • 5회차(구술): 상체가 아니라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하면 팔은 저절로 떨어진다. 그 힘으로 왼 다리 벽 피니시까지 간다.
  • 4회차: 왼 다리를 쭉 펴서 벽, 오른발은 앞꿈치, 왼발은 바깥 날·뒤꿈치(44:07-46:27). 얼굴을 잡고 끝까지(42:56).
10/20

클럽 두 개 — 톱에서 왼손이 처지지 않았다

② 톱(멈춘 중)
② 톱(멈춘 중)
③ 톱
③ 톱
① 측면, 다른 타석
① 측면, 다른 타석

어떻게

  • 집 연습에서도 멈춘 자리에서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은지 본다.

영상에서 보인 것

  • 양손에 클럽을 하나씩 들고 휘둘렀다(②③, 측면 ①). 장갑 낀 손이 왼손이다.
  • 톱에서 정면 화면상 왼손이 오른손보다 조금 위에 있고 두 샤프트가 거의 나란하다. 4회차 답변의 "왼손이 뒤늦게 올라오는 경향"은 이 두 장면에서 보이지 않는다.
  • 톱은 넷 다 손이 어깨 높이 안팎이고 샤프트가 수평을 넘지 않았다(4회차 "끝낼 곳을 정해서 끊는다", 시범은 어깨쯤).
  • 정면 한 각도라 두 손의 앞뒤 깊이 차이는 반영하지 못한다.
코치 기준
  • 4회차: 양손이 같은 위치로 같이 다닌다. 톱에서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게(사용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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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10/13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크게 간다(36~55%p)

어드레스
어드레스가운데보다 약간 왼쪽 58%
백스윙(샤프트 수평)
백스윙(샤프트 수평)거의 오른발 위 6%
톱
톱오른발 쪽 18%
임팩트
임팩트가운데보다 약간 오른쪽 40%
피니시
피니시가운데보다 약간 왼쪽 63%

어떻게

  • 왼발을 뗄 때 오른발 엄지발가락 쪽으로 올라탄다. 시작부터 발 안쪽에 힘을 조금 넣어 둔다.
  • 도는 건 괜찮다. 옆으로 밀리는 거리만 줄인다(3회차: 백스윙에서 머리를 가운데 좀 고정해 둬도 된다).

영상에서 보인 것

  • 풀스윙 실타에서 샤프트가 수평일 때 이미 머리가 58% → 6%로 갔다. 이동은 백스윙 초반에 대부분 일어난다.
  • 테이크어웨이만 하는 ①도 56% → 20%, 가슴 높이에서 멈춘 ②는 60% → 5%였다. 발은 넷 다 떼지 않았다.
  • 백스윙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접혀 들어가고 몸이 오른발 위로 실린다.
  • 임팩트 머리는 40%로 어드레스보다 18%p 오른발 쪽이다. 10/12 발·손·발 실타(임팩트 약 60%)와 반대지만 발을 떼지 않은 풀스윙이라 조건이 다르다.
  • 카메라가 10/12보다 멀고 ④는 손으로 찍었다. 회차 간 숫자는 방향만 본다.
코치 기준
  • 이날 머리 이동을 따로 지적하지는 않았다.
  • 왼발 떼기 드릴에서 "지금 바깥쪽으로 올라타죠? 안으로 올라타야 돼요"(33:28). 오른발 새끼발가락 쪽으로 실리면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진다(30:47). 영상의 모양과 같은 방향으로 보인다(해석).
좋아진 것 · 10/12

왼발을 디딘 뒤 임팩트까지 넘어갔다

어드레스
어드레스가운데보다 약간 오른쪽 44%
왼발 든 백스윙
왼발 든 백스윙거의 오른발 위 9%
왼발 디딘 직후 톱
왼발 디딘 직후 톱오른발 쪽 25%
임팩트
임팩트가운데보다 약간 왼쪽 59%
피니시
피니시왼발 쪽 82%

어떻게

  • 이 박자를 유지한다. 일부러 더 밟거나 내려앉지 않고, 왼발은 제자리에서 가볍게.
  • 실제 스윙에서는 발을 움직이지 않거나 작게 움직여도 된다(1회차).

영상에서 보인 것

  • 백스윙 중 왼발을 들었다가(1.1-1.3초)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딛고(1.4초) 톱을 지나 쳤다. 3회차 드릴 모양 그대로다.
  • 디딘 뒤 머리가 25% → 45% → 임팩트 약 60%로 계속 타깃 쪽으로 갔다. 어드레스(44%)보다 16%p 왼발 쪽이다.
  • 10/10 같은 드릴(3번)은 디딘 직후 3%, 임팩트 9%였다. 반대 결과다.
  • 왼발을 든 동안 머리는 9%까지 오른발 쪽으로 갔다.
코치 기준
  • "내 발을 딱 밟은 순간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44:04). "그게 좀 지난번보다 좋아졌네요"(45:27).
  • 왼발을 든 동안은 "누가 봐도 오른발, 근데 올라탄 건 아니죠"(44:47). 그래서 이 9%를 10/10 문제 1(백스윙 머리 이동)과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다.
10/12

2단계 실타 — 백스윙 머리 이동 20%p

어드레스
어드레스가운데 48%
백스윙
백스윙오른발 쪽 28%
임팩트
임팩트가운데 46%
폴로스루
폴로스루가운데보다 약간 왼쪽 64%

어떻게

  • 2단계 크기로 머리 이동을 20%p 안팎에서 유지하고, 3단계로 키울 때 다시 잰다.

영상에서 보인 것

  • 백스윙이 허리 높이에서 끝나고 폴로스루도 가슴 높이에서 끝나는 짧은 스윙이다(3회차 "2단계"로 추정).
  •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20%p 갔다. 10/10 실타(25-35%p)보다 작지만 스윙 크기가 달라 같은 조건 비교는 아니다.
  • 임팩트 46%로 어드레스와 거의 같다. 피니시를 일부러 올리지 않았다.
코치 기준
  •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조금은 의식을 해 줘야 돼요"(3회차 01:35).
  • 피니시는 남은 힘만큼. 일부러 올리지 않는다(31:45).
문제 1 · 10/10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간다

어드레스
어드레스가운데보다 약간 오른쪽 36%
백스윙 중 1.3초
백스윙 중 1.3초거의 오른발 위 10%
톱
톱오른발 쪽 20%
임팩트 부근
임팩트 부근가운데 47%

어떻게

  • 어드레스 머리 위치에 기준선(거울 테이프)을 두고, 그 선 근처에 머리를 둔 채 어깨만 돌린다.
  • 백스윙 시작에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하면 좌우가 커진다고 했다(2회차 16:38). 발을 먼저 멈추고 손만 보낸다.

영상에서 보인 것

  • 네 영상 모두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의 25~35%p 갔다. 머리 폭의 절반~3분의 2다.
  • 1번은 백스윙 초반(10%)에 가장 많이 갔다가 톱(20%)에서 조금 돌아왔다. 3번 드릴은 오른발 바깥(-16%)까지 갔다.
  • 1번 실타는 임팩트 때 어드레스 위치(47%)로 돌아왔다.
코치 기준
  • 좌우 움직임을 줄인다(2회차 29:22). 톱에서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 없다(2회차 25:52-26:46).
  • 머리는 돌아가도 되고 시선만 공에(1회차). 도는 것과 옆으로 미끄러지는 것은 다르다.
문제 2 · 10/10

왼발을 디뎌도 몸이 넘어가지 않는다

톱
톱오른발 바깥 -16%
왼발을 뗌
왼발을 뗌오른발 바깥 -15%
왼발 디딘 직후
왼발 디딘 직후거의 오른발 위 3%
손 내리기 직전
손 내리기 직전오른발 쪽 30%
임팩트 부근
임팩트 부근거의 오른발 위 9%

어떻게

  • 왼발을 디디는 순간 머리가 적어도 어드레스 기준선까지는 와 있게 한다. 판독 기준 제안이며 체중을 직접 잰 것은 아니다.
  • 발만 옆으로 내딛지 말고 타깃 쪽으로 쓰러지면서 디딘다. 러닝처럼 몸이 먼저 기울어 있어야 떼면 바로 나간다.

영상에서 보인 것

  • 3번 드릴에서 발 → 손 순서는 지켰다. 왼발을 디딘 뒤 약 1초 기다렸다 손이 내려왔다.
  • 그런데 왼발이 닿은 직후 머리는 오른발 위(3%)였고, 손이 내려가기 직전에도 30%였다. 어드레스(52%)보다 한참 뒤다.
  • 4번 드릴은 멈춘 동안 47%까지 와서 거의 가운데로 돌아왔다.
  • 10/12 발·손·발 실타에서는 디딘 뒤 임팩트 약 60%로 넘어갔다(맨 위 카드).
코치 기준
  • 떼는 순간 오른쪽, 디디는 순간 왼쪽으로 넘어간다(2회차 24:05-25:09). 뗄 때부터 타깃 쪽으로 쓰러지듯(44:51).
  • 디딘 뒤 왼발 8~9 대 1, 실린 채 무릎 펴기(37:21). 옆으로 밀지 말고 누르며 내려갔다 일어나며 친다(39:57-40:24).
문제 3 · 10/10

드릴에서는 다운스윙 동안 머리가 다시 뒤로 간다

4번 멈춘 동안
4번 멈춘 동안가운데 47%
4번 임팩트 부근
4번 임팩트 부근오른발 쪽 30%
1번 실타 다운스윙
1번 실타 다운스윙가운데보다 약간 오른쪽 44%
1번 실타 임팩트 부근
1번 실타 임팩트 부근가운데 47%

어떻게

  • 드릴 마지막에 머리는 디딘 자리에 두고 손만 떨어뜨린다. 머리가 다시 오른발 쪽으로 가면 그 회는 세지 않는다.

영상에서 보인 것

  • 3·4번 드릴은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오른발 쪽으로 갔다(3번 30→9%, 4번 47→30%).
  • 1번 실타는 다운스윙부터 임팩트까지 머리가 제자리(44→47%)였다.
  • 드릴은 발을 디뎌 스탠스가 넓어진 상태라 실타와 조건이 다르다. 드릴에서 버릇이 남지 않는지 보는 용도다.
코치 기준
  • 몸이 뒤에 남고 옆으로 밀고 올라탄다(2회차 진단 5). 골반이 튀어나가는 건 몸을 뒤에 남겨서다(46:12).
  • 손은 공 쪽으로 가져오지 말고 그냥 떨어뜨린다. 다리가 일어나면 끌려온다(50:19-51:01).
좋아진 것 · 10/10

톱 크기는 평행을 넘지 않았고 왼팔이 곧다

1번 실타 톱. 주황=샤프트, 파랑 점선=수평
1번 실타 톱. 주황=샤프트, 파랑 점선=수평수평보다 약 11° 위

어떻게

  • 지금 크기를 유지한다. 키우려고 팔을 들지 않는다. 기준은 팔 높이가 아니라 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양이다(1회차 39:24).

영상에서 보인 것

  • 1번 실타 톱에서 샤프트가 수평보다 약 11° 위에서 멈췄다. 평행을 넘지 않았다. 2~4번은 3/4 크기다.
  • 네 영상 모두 톱에서 왼팔이 곧게 보인다. 1회차 진단 3(오버스윙)과 레슨 전 판독의 "톱에서 왼팔이 굽는다"와 비교할 장면이다(정면 한 각도 기준).
재는 방법과 한계
  • 흰 신발 두 개를 색으로 잡아 오른발 중심을 0%, 왼발 중심을 100%로 두고 머리 중심이 그 사이 몇 %인지 쟀다. 비율이라 카메라가 움직이거나 확대돼도 값이 그대로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 머리 중심은 격자를 그린 확대 화면에서 눈으로 읽었다. 얼굴 피부색 자동 검출은 팔이 얼굴 높이에 오면 틀려서 쓰지 않았다.
  • 머리 위치는 체중 분배의 대리 지표다. 상체가 기울면 체중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 샤프트 각도는 그립 끝과 헤드 목 부분 두 점을 이어 쟀다. 정면 영상이라 깊이 방향 기울기는 반영되지 않는다.
  • 10/12 영상은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었다. ②는 다운스윙에서 무릎이 굽어 바짓단이 신발을 가리는 프레임(임팩트 부근)에서 어드레스 때 발 위치를 썼다.
  • 10/20 영상은 장면 5개를 이어 붙인 한 파일이고 장면마다 발 높이가 달라, 가는 샤프트를 걸러 낸 흰 덩어리 중 가장 아래 두 개를 신발로 잡았다(`annotate_261020.py`). 임팩트는 손이 가장 낮고 샤프트가 거의 수직인 프레임이라 실제 임팩트와 1~2프레임 차이가 날 수 있다.

영상으로 판단하지 못한 것

  • 정면 한 각도라 3회차 진단(오른팔이 일찍 접힘, 테이크어웨이 손 돌림, 래깅)과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지는지, 궤도, 왼손목과 페이스는 보이지 않는다. 뒤쪽이나 오른쪽 옆 영상이 필요하다.
  • 공이 날아간 결과는 영상에 없다.
  • 영상을 레슨 중 언제 찍었는지 모른다(10/10, 10/12, 10/20 모두). 10/20은 녹음이 무음이라 코치가 영상 장면에 대해 한 말도 없다.

진단 추적

코치가 짚은 문제마다 회차별 상태를 남긴다. 제목 옆 띠의 칸은 레슨 전(전)과 회차 번호이고, 색은 그 회차의 상태다. 아래 줄은 가장 최근 상태와 메모다.

6회차에 다룬 문제 9개

축을 오른 다리에 두고 돌린다전123456
기존 관찰6회차 10/22 코치: 머리는 땅을 보고만 있으면 되고,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가 있어도 상관없다(65:45-66:07). 인위적으로 남기는 것과는 다르다.
회차별 메모
  • 1회차 10/6 진단 A자 유지, 올라타지 않기
  • 2회차 10/10 드릴 시작 제자리걸음·왼발 떼기 드릴. 영상에서 톱 때 머리가 25-35%p 오른발 쪽
  • 3회차 10/12 개선 중 왼발 든 동안 머리 9%는 "오른발 100%, 올라탄 건 아니다". 2단계 실타 백스윙 이동 20%p
  • 4회차 10/13 진단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탄다. 안쪽으로 올라타기. 영상에서 백스윙 머리 이동 36~55%p(코치가 머리를 따로 지적하지는 않음)
  • 5회차 10/20 기존 관찰 구술에 지적은 없다. 영상에서 백스윙 머리 이동 19~49%p로 그대로,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온다.
  • 6회차 10/22 기존 관찰 코치: 머리는 땅을 보고만 있으면 되고,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가 있어도 상관없다(65:45-66:07). 인위적으로 남기는 것과는 다르다.
어드레스 손이 내려가 있다 — 코킹 없음·힘 없음전123456
진단6회차 10/22 헤드 힐이 떠 있다. 힐을 바닥에 붙여 손목이 살짝 꺾이게(37:10, 63:19, 사용자 확인).
회차별 메모
  • 1회차 10/6 교정 시작 손목 각 유지, 누르는 압
  • 2회차 10/10 개선 중 티는 덜 난다. 숙일 때 손·몸 사이가 벌어진다. 손 대신 더 숙이기
  • 6회차 10/22 진단 헤드 힐이 떠 있다. 힐을 바닥에 붙여 손목이 살짝 꺾이게(37:10, 63:19, 사용자 확인).
다운스윙이 손에서 시작한다전123456
개선 중6회차 10/22 발 사이에서 손이 나온다, 컨셉은 이해했다(03:59-04:01). 기존보다 다리를 쓴다(65:05).
회차별 메모
  • 1회차 10/6 드릴 시작 발·손·발
  • 2회차 10/10 개선 중 다운스윙은 잘한다. 백스윙 시작에서 발·손이 같이 출발
  • 3회차 10/12 개선 중 빈 스윙은 되는데 공 앞에서 때리려 손이 멈춘다. 손은 다리 사이에서 끊기지 않게
  • 4회차 10/13 진단 발이 늦다. 손 동작이 끝나길 기다렸다 나간다. 손을 보낼 때 다리가 이미 출발
  • 6회차 10/22 개선 중 발 사이에서 손이 나온다, 컨셉은 이해했다(03:59-04:01). 기존보다 다리를 쓴다(65:05).
그립을 너무 뺀다 — 엄지를 떼고 헐렁하다전123456
기존 관찰6회차 10/22 왼손만 잡고 칠 때 "손이 딱딱하면 너무 안 맞아요"(42:16-42:20). 그립을 풀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사용자 확인). 4회차 그립 기준 유지.
회차별 메모
  • 4회차 10/13 진단 엄지 눌러 놓기, 지금보다 더 쥐기. 약간 강직도. 왼손 새끼손가락을 더 쥔다(사용자 확인).
  • 5회차 10/20 진단 팔이 너무 헐렁거린다. 백스윙 때도. 좀 잡아 준다(사용자 구술). 그립을 더 쥐라는 것인지 팔을 단단히 하라는 것인지 확인 필요.
  • 6회차 10/22 기존 관찰 왼손만 잡고 칠 때 "손이 딱딱하면 너무 안 맞아요"(42:16-42:20). 그립을 풀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사용자 확인). 4회차 그립 기준 유지.
팔을 스피드하게 쓸 줄 모른다전123456
교정 시작6회차 10/22 헤드로 힘을 보내는 손의 느낌. 손은 몸 가까이 제자리로, 일부러 뻗지 않는다.
회차별 메모
  • 4회차 10/13 진단 다음 시간(다운스윙 팔)에 다룬다
  • 6회차 10/22 교정 시작 헤드로 힘을 보내는 손의 느낌. 손은 몸 가까이 제자리로, 일부러 뻗지 않는다.
왼발을 일부러 눌러 밟는다 — 다리와 손이 엇박전123456
진단6회차 10/22 눌러져야 하는데 눌러서 간다. 오른쪽으로 넘겼다가 왼쪽으로 인위적으로 가서 일어난다(64:00-65:02). 연습: 왼발에 싣고 손목만.
손을 몸에서 멀리 보낸다 — 진행 방향이 회전 반대(바깥)전123456
진단6회차 10/22 애초에 멀리 보내는 동작을 한다(47:59-48:18).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왼쪽 안쪽으로.
손이 잘 안 나온다 — 손등이 버틴다전123456
진단6회차 10/22 손목을 제대로 쓰지 못하면 손에서 다른 동작을 한다(63:37-63:59). 손등이 버틴다(59:02).
다리를 먼저 펴고 친다 — 펴는 힘이 쳐야 한다전123456
진단6회차 10/22 펴는 걸 먼저 하면 엇박이 난다(58:12-58:16).
그 전 회차까지의 문제 15개
위크 그립 — 코킹하면 페이스가 열린다전123456
개선 중2회차 10/10 두 손 역할을 다시 나눴다. 손목 꺾이는 느낌이 전보다 낫다
회차별 메모
  • 1회차 10/6 교정 시작 왼손을 돌려 잡고 압점을 바꿨다
  • 2회차 10/10 개선 중 두 손 역할을 다시 나눴다. 손목 꺾이는 느낌이 전보다 낫다
코킹이 일찍 나온다 — 손을 돌리며 시작전123456
교정 시작3회차 10/12 손을 돌리지 않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진다. 코킹은 일부러 만들지 않는다
회차별 메모
  • 1회차 10/6 진단 손의 조작을 줄이는 방향
  • 3회차 10/12 교정 시작 손을 돌리지 않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진다. 코킹은 일부러 만들지 않는다
어드레스 상체 측면 기울기 과다전123456
교정 시작1회차 10/6 어드레스 6단계로 저절로 생기는 만큼만
오버스윙 — 회전 대신 팔꿈치 등으로 넘긴다전123456
교정 시작4회차 10/13 백스윙 끝을 정하지 않고 그냥 한다. 끝낼 곳을 정해서 끊는다. 코치 시범 끝은 어깨쯤(사용자 확인)
회차별 메모
  • 레슨 전 판독 기존 관찰 260826 톱에서 왼팔 굽힘
  • 1회차 10/6 교정 시작 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만큼
  • 2회차 10/10 개선 중 영상 1번 실타 톱이 수평보다 약 11° 위, 평행 안 넘음(실타 1개·정면 기준)
  • 3회차 10/12 진단 원인을 오른팔로 특정: 팔꿈치가 먼저 접혀 톱에서 손목이 과하게 꺾인다(아래 새 행)
  • 4회차 10/13 교정 시작 백스윙 끝을 정하지 않고 그냥 한다. 끝낼 곳을 정해서 끊는다. 코치 시범 끝은 어깨쯤(사용자 확인)
다운스윙을 상체가 먼저 돌며 시작한다전123456
교정 시작5회차 10/20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는다. 상체는 타깃을 등진 채라 팔이 저절로 떨어진다(사용자 구술). 1회차 진단 6, 2회차 "다리가 올라오면 손은 끌려온다"와 이어진다.
타구 우측 편향전123456
확인 필요1회차 10/6 코치는 페이스가 열리는 경로로 설명, 계측 없음
회차별 메모
  • 레슨 전 판독 기존 관찰 260826 시뮬레이터 5샷 모두 R
  • 1회차 10/6 확인 필요 코치는 페이스가 열리는 경로로 설명, 계측 없음
백스윙 초반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일찍 빠진다전123456
교정 시작3회차 10/12 오른손이 버티면 왼손목이 덮여 헤드가 눕는다. 몸 쪽으로 당기지 말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지기
회차별 메모
  • 2회차 10/10 진단 몸을 돌려 가려다 생긴다. 손만 옆으로, 왼손으로 누르기
  • 3회차 10/12 교정 시작 오른손이 버티면 왼손목이 덮여 헤드가 눕는다. 몸 쪽으로 당기지 말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지기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고 올라탄다전123456
드릴 시작4회차 10/13 오른발 제자리, 왼발 옆으로 가까이 딛기. 무조건 타깃 쪽으로 쓰러지려는 마음
회차별 메모
  • 2회차 10/10 진단 왼발 8~9 대 1, 실린 채 펴기. 영상에서 왼발 디딘 직후 머리가 오른발 위
  • 3회차 10/12 개선 중 발·손·발 실타 영상에서 임팩트 머리가 어드레스보다 16%p 왼발 쪽. "지난번보다 좋아졌다"(45:27)
  • 4회차 10/13 드릴 시작 오른발 제자리, 왼발 옆으로 가까이 딛기. 무조건 타깃 쪽으로 쓰러지려는 마음
다음 발로 넘어가는 순간 치려는 동작이 나온다전123456
진단3회차 10/12 공 앞에서 때리려 한다. 피니시로 넘기려 힘을 낸다
회차별 메모
  • 2회차 10/10 진단 왼발이 디딜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기
  • 3회차 10/12 진단 공 앞에서 때리려 한다. 피니시로 넘기려 힘을 낸다
동작을 쪼갠다 — 체크 포인트마다 끊긴다전123456
개선 중4회차 10/13 코치 정리: 처음과 바뀐 것은 스윙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
회차별 메모
  • 3회차 10/12 진단 혼자 할 때 연결, 구령 소리 내어, 보지 말고 느끼기
  • 4회차 10/13 개선 중 코치 정리: 처음과 바뀐 것은 스윙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
오른팔이 일찍 접힌다 — 톱에서 손목 과다, 아크가 작다전123456
개선 중4회차 10/13 양손을 같이 보내니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19). 영상 멈춤 자세에서 오른팔이 거의 펴짐
회차별 메모
  • 3회차 10/12 진단 손목 먼저, 팔꿈치는 나중. 의식적으로 일찍 접지 않기. 오른손만 잡고 1~2단계 빈스윙
  • 4회차 10/13 개선 중 양손을 같이 보내니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19). 영상 멈춤 자세에서 오른팔이 거의 펴짐
팔을 올리려 한다전123456
진단4회차 10/13 오른손만 빨리 올려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된다. 양손이 같이
회차별 메모
  • 3회차 10/12 진단 방향은 옆으로만. 크기는 힘 세기 단계로
  • 4회차 10/13 진단 오른손만 빨리 올려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된다. 양손이 같이
왼발을 잘 못 뗀다 — 뒤꿈치만, 무겁게전123456
진단3회차 10/12 발 전체를 가볍게 떼었다 붙인다
얼굴이 빨리 돌아간다 — 임팩트가 앞에서 걸려 힘이 샌다전123456
진단4회차 10/13 얼굴 잡고 끝까지. 공을 보고 있어도 된다
왼 다리를 안 편다 — 벽이 없다전123456
진단4회차 10/13 디딘 왼 다리를 쭉 펴서 벽. 코치 정리: 피니시 때 다리가 써지며 몸이 도는 건 좋아졌다
진단교정 시작드릴 시작개선 중해결재발기존 관찰확인 필요

회차별 기록

610/22(목) · 72.6분헤드로 힘 보내기, 손은 몸 가까이 제자리로,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

4회차에 미룬 팔 스피드(헤드에 힘 주기)를 다뤘다.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팔이 멀어지는 건 회전의 힘 때문이라 일부러 뻗지 않는다. 왼손만 잡고 허벅지에서 멀어지지 않게 치는 연습을 했고, 백스윙은 일자 구간을 길게 만들었다. 마지막 정리는 왼발을 일부러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 연습할 때는 왼발에 실어 두고 손목만 하라는 것이었다. 녹음은 시범 위주라 "이렇게, 이 친구"로만 남은 곳이 많아 8곳을 질문으로 올렸고 4곳은 같은 날 사용자 답으로 채웠다(오른손바닥 = 페이스, 지렛대처럼 반대로 밀기, 헤드 힐을 바닥에, 그립은 풀지 않는다).

진단

  1. 왼발을 일부러 누른다: 눌러져야 하는데 눌러서 간다. 오른쪽으로 넘겼다가 왼쪽으로 인위적으로 가서 일어나 다리와 손이 엇박이 난다.
  2. 손을 멀리 보낸다: 회전해서 멀어진 게 아니라 애초에 멀리 보내는 동작을 한다. 진행 방향을 회전 반대(바깥)로 잡는다.
  3. 손이 잘 안 나온다: 손목을 제대로 쓰지 못하면 손에서 다른 동작을 한다. 손등이 버틴다.
  4. 오른손이 많이 꺾인다: 지금처럼 꺾이지 않고 이만큼만 꺾여도 저항이 생긴다.
  5. 펴고 친다: 펴는 걸 먼저 하면 엇박이 난다. 펴는 힘이 쳐야 한다.

이날 관찰

  • 시작에 "연습을 좀 하긴 했는데 잘한 건지 모르겠다"고 하자 "원래 그래요"(02:37-02:49). 발·손을 보고 "컨셉은 이해를 했고, 지금 발 사이에서 손이 나오고 있으니까"(03:59-04:01).
  • 왼팔을 접지 않고 해 보자 사용자가 "너무 어색해요"(32:07).
  • 칭찬: "그렇지, 너무 좋지"(17:07), "잘했어"(27:15), "나쁘지 않아"(59:37), "잘 됐어요"(62:52). 코치 정리: 기존보다는 다리를 쓰고 있다(65:05).
  • "백돌이 하려면?"에 "한두 달은 해야죠", 꾸준히 연습한다는 전제(67:52-68:09). 레슨에서 모든 걸 다 하면 말이 많아져서 까먹는다고 했다(69:45).
  • 다음 레슨은 사용자가 10/24-10/31 자리를 비워 11/1(일) 11:00으로 일단 잡았다(69:56-71:13).
코치가 한 말 19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4:22이 친구가 [코킹]하면서 꺾일 때 이 면에 대한 부분이 그렇게 많이 변화가 없게끔 잡아 주는 게 중요하고.
08:48그러면 지금 오른[손]바닥이랑 페이스가 거의 동일하게 바닥을 보고 있죠.
12:50제가 헤드에 힘주는 거 안 알려줬죠? 아마 안 알려줬을 거예요.
16:04손을 우리가 교차시키세요, 돌리세요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어쨌든 간에 내가 끝으로 힘을 보내는 손의 느낌을 가지고 있어야 그게 튀어나오는 거죠.
22:59제가 이걸, 저항을 빼면 바로 접혀야 돼요.
25:13지금만 짧게 잡지 말고 좀 길게 잡게. … 손은 왼쪽 [허벅지] 안쪽까지 나가[도 돼요].
32:19그러니까 이제 붙이라는 얘기도 하죠. 왼팔, 겨드랑이를. … 나쁘다, 못 하라기보다는 나한테 맞지 않는 거예요.
33:02손 위치는 항상 왼쪽으로, 안쪽으로.
34:07이거를 손이 하는 게 아니라, 손은 올라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거고.
36:28이 모든 게 뻗어지는 거는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모멘텀이 되는 거예요.
41:46자 그때 이 친구가 내 허벅지에서 안 멀어진다는 느낌을 느끼는 거예요. … 이것만 해도 돼요.
49:03이게 3D라는 걸 까먹는 거예요.
53:09회전을 많이 하고 싶으면 일자로 가는 거를 만들어 주세요. 길게 만들어 주세요.
58:12펴고 치는 게 아니라 펴는 힘이 [쳐야] 해요.
64:00왼쪽을 누르는 거는 필요한데, 내가 지금 누르는 거를 하는 거예요. 문제거든요. 눌러져야 되는데.
64:50근데 사실은 오른발에서 왼쪽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야 돼요. 이게 밟히면 바로 일어나야 되거든요.
65:19연습장에 간다거나 혼자 연습할 때, 지금처럼 그냥 왼발에다가 힘 딱 실어 놓고, 뒷발 거의 떨어져도 돼요. 그다음에 손목하고 이렇게. 이것만 해.
65:45그냥 땅을 보고 있으면 돼요. 일단 땅을 보세요, 피니시 하기 끝까지.
68:31평소에 세 번은 채를 잡아야 되죠. 채를 잡고 그래야 이게 공 앞에서 좌절감을 느껴요.
근거 자료
  • 녹음 72.6분(휴대폰, 10:00 시작, 인사 02:01). 당일 영상 없음
  • 1차·2차 전사는 VAD가 01:22-63:50을 비워 쓰지 못했다. VAD 없이 다시 전사한 2종을 대조해 교정본을 만들었다
  • 시범을 "이렇게, 이 친구"로만 가리킨 곳과 전사가 갈리는 곳 8개를 "확인할 것"에 올렸고, 4개는 사용자 답(10/22)으로 반영했다
510/20(화) · 4.2분팔을 잡아 주기, 하체가 일어서며 다운스윙 시작(녹음 유실, 구술)

녹음 파일(11:15 시작, 4분 10초)이 무음이라 날아갔다. 아래는 같은 날 사용자가 말해 준 요지라 코치 말을 녹음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고 시각 표시가 없다. 팔이 너무 헐렁거려 잡아 주라고 했고(백스윙 때도), 다운스윙은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한다.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는 상하 움직임이 생기고, 상체가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어 팔은 의도하지 않아도 떨어진다.

진단

  1. 팔이 헐렁헐렁하다: 백스윙 갈 때도 그렇다. 좀 잡아 준다(4회차 진단 3에 이어 다시).
  2. 상체가 먼저 돈다: 다운스윙을 상체로 시작하지 말고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한다(구술에서 읽은 진단).

코치 지시 (사용자 구술, 녹음 유실)

  • 팔을 잡아 준다: 팔이 너무 헐렁헐렁거린다. 좀 잡아 주라는 느낌이었고 백스윙 갈 때도 그렇다.
  •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백스윙 갔다가 일어날 때 상체가 먼저 돌아가는 게 아니라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한다.
  • 상하 움직임: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하 움직임이 만들어진다.
  • 팔은 저절로 떨어진다: 그때 상체는 왼쪽 타깃 방향을 등지고 있으므로, 하체가 일어서는 힘에 팔이 의도하지 않아도 스윙이 일어나며 처지는 느낌이 든다. 그 느낌으로 한다.
  • 오른발 안쪽으로 민다: 원문은 "오른쪽 팔 안쪽, 특히 엄지발가락에 붙어있는 두툼한 부분이 힘이 들어와서 미는 느낌". 엄지발가락 아래 볼이므로 발로 읽었다(확인 필요).

이날 관찰

  • 당일 영상(장면 5개) 중 정면 4개: 백스윙 머리 이동 19~49%p로 10/13(36~55%p)과 같은 범위.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온다. 구술에 머리 이동 지적은 없다.
  • 임팩트 머리는 넷 중 셋이 어드레스 자리나 왼발 쪽(+16, +2, +2%p), 하나만 -9%p. 10/13 실타는 -18%p였다. 이번 장면은 공이 보이지 않아 조건이 다르다.
  • 피니시는 넷 다 왼 다리가 펴지고 오른발이 앞꿈치로 섰다(4회차 피니시 지시와 같은 모양).
  • 톱은 넷 다 손이 어깨 높이 안팎, 샤프트가 수평을 넘지 않았다. 클럽 두 개 장면 톱에서 왼손이 오른손보다 낮지 않았다.
  • 영상 소리에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없었다.
코치가 한 말 0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근거 자료
  • 녹음 4.2분(휴대폰, 11:15 시작): 샘플 1,201만 개가 모두 0. 1차·2차 전사 0자. 사용자도 "녹음 파일이 날아갔다"고 했다
  • 지시는 같은 날 사용자 구술(원문 `261020_골프레슨_사용자구술.txt`). 코치 말 그대로가 아니라 요지다
  • 당일 영상 1개(19.3초, 14:02 저장): ① 측면 클럽 두 개(다른 타석), ②③ 정면 클럽 두 개, ④⑤ 정면 클럽 하나
410/13(화) · 59.3분양손이 같이, 그립을 더 쥐기, 발을 먼저, 왼 다리 벽과 얼굴 잡기

3회차 다음 날이다. 앞 17분은 팔(손) 수정으로 양손이 같이 다니게 하고, 엄지를 붙여 눌러 놓고, 그립을 더 쥐게 했다. 18분부터 발이 늦게 출발하는 것을 고쳤고, 22-37분은 좁은 스탠스 스텝과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타기로 왼발을 떼는 순간 타깃 쪽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만들었다. 39분부터 공을 치며 피니시를 고쳤다. 왼 다리를 벽처럼 펴고 얼굴을 잡은 채 팔을 위로 뻗는다. 끝에 백스윙은 끝낼 곳을 정해서 끊으라고 했고, 팔 스피드와 다운스윙 팔은 다음 시간으로 미뤘다.

진단

  1. 오른손만 빨리 올린다: 양손이 같이 가지 않아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
  2. 엄지를 뗀다: 양손 엄지가 떨어져 유격이 크고 덜컹거린다.
  3. 그립을 너무 뺀다: 손아귀와 팔이 헐렁해서 클럽만 빨리 올라가고, 왼팔은 늦게 오고 오른팔은 빨리 접힌다.
  4. 발이 늦다: 손 동작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발이 나간다.
  5. 바깥쪽으로 올라탄다: 왼발을 떼면 오른발 새끼발가락 쪽으로 실려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6. 얼굴이 빨리 돈다: 상체가 빨리 돌아 임팩트가 앞에서 걸리고 힘이 샌다.
  7. 힘이 약한 이유 두 가지: 팔을 스피드하게 쓸 줄 모르고, 다리를 잘 안 편다.
  8. 백스윙 끝을 정하지 않는다: 어디까지 할지 없이 그냥 한다.

이날 관찰

  • 양손을 같이 보낸 뒤 사용자가 "오, 뭔가 다른데요?", 코치가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09-12:22).
  • 칭찬: "방금 잘했어, 방금이 맞는 것 같다"(29:25), "잘했다, 너무 잘했다"(40:26), "훨씬 낫다, 이 느낌이어야 돼요"(46:39).
  • 코치 정리(57:02): 처음과 바뀐 두 가지는 스윙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과 피니시 때 다리가 써지면서 몸이 돈다는 것. "한 4번 정도 더 하면 완성도가 높아질 것".
  • 레슨 뒤 정면 영상 4개: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36~55%p 갔다(풀스윙 58%→6%, 임팩트 40%). 10/12 실타(20%p)보다 크다. 카메라 거리가 달라 방향만 비교한다.
  • 멈춘 자세 영상에서 오른팔은 거의 펴져 있었다.
코치가 한 말 14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2:13제가 오늘 할 게 뭐냐면, 팔을 좀 수정을 계속해야 될 것 같긴 해요.
07:02그립은 다 붙어 있는 게 좋아요.
08:49그렇게 양손이 같이 다녀야 돼요.
12:19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
17:54다 잡아도 돼요. 오히려 약간 강직도가 필요하고.
21:01발이 움직이는 타이밍이 약간 느려.
28:04너무 멀면 빨리 못 가요.
29:34무조건 나는 지금 이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돼요.
33:28지금 바깥쪽으로 올라타죠? 안으로 올라타야 돼요.
38:09발가락을 안 들리게 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체중을 넘기는 게 목적이잖아요.
39:38올라오는 힘에 공을 치고 나가야 돼요.
42:56일단 얼굴 잡고 스윙 끝까지 다 해 줘요.
44:23이게 벽이에요. 다리가 쭉 펴지는 게 벽이에요.
56:24적어도 한 이 정도에서 끝낸다고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근거 자료
  • 녹음 59.3분(휴대폰, 11:04 시작)
  • 당일 정면 영상 4개(테이크어웨이 반복, 백스윙 멈춤 2개, 풀스윙 실타). 오른팔 접힘 시점·양손·엄지는 정면에서 안 보인다
  • 기계 전사 2종(2차는 힌트 없이), 구간 재전사, 교정본
  • 녹음으로 특정되지 않는 11곳은 "확인할 것"에 질문으로 올렸고, 7곳은 사용자 답(10/13)으로 반영했다
310/12(월) · 60.8분힘 빼고 던지기,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발 딛기, 오른팔 일찍 접힘

앞 40분은 손 파트였다. 테이크어웨이에서 힘을 빼고 클럽을 옆으로 던지면 헤드 무게로 꺾여 올라오고, 백스윙 크기는 길이가 아니라 힘 세기 단계로 정한다. 38분부터 발·손·발을 다시 하며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딛으면 백스윙이 끝나고 체중도 넘어간다를 연습했고, 51분부터 오른팔이 일찍 접히는 습관을 짚었다. 코치는 "다음 주까지는 거의 이 느낌으로 갈 거예요"라고 했다. 녹음은 레슨 시작 약 8분 뒤부터다.

진단

  1. 동작을 쪼갠다: 탁, 탁, 탁 분할해서 한다. 유튜브 체크 포인트를 다 지키려다 끊김이 나오고 필드에서도 끊길 수 있다.
  2. 손목이 덮인다: 백스윙에서 오른손이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버티면서 왼손목이 돌아가 덮이고 헤드가 눕는다(사용자 확인). 채를 몸 쪽으로 당기지 말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진다.
  3. 팔을 올리려 한다: 방향은 옆으로만 보낸다.
  4. 다리를 옆으로 민다: 왼발을 디딜 때 옆으로 가며 힘을 내면 클럽을 당겨 와 버린다.
  5. 공 앞에서 때리려 한다: 빈 스윙은 되는데 공이 있으면 손이 멈춘다. 피니시로 넘기려 힘을 낸다.
  6. 왼발을 잘 못 뗀다: 오른발은 잘 뗀다. 뒤꿈치만 떼고, 무겁게 떨어진다.
  7. 오른팔이 일찍 접힌다: 팔꿈치가 먼저 접혀 손목이 늦게 써지고 톱에서 많이 꺾인다. 손은 낮고 헤드만 서서 아크가 작아지고 거리가 안 나는 이유일 수 있다.

이날 관찰

  • 녹음 첫머리(공을 친 뒤) "체중이 뒤에 있으면 안 돼요, 스톱", 이어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01:35).
  • 테이크어웨이 뒤 멈춤 확인에서 "나쁘지 않아요, 좀 더 이 느낌으로"(06:35-06:47). 사용자는 "감각이랑 실제랑 다르다"고 했다.
  • 발·손·발에서 "나이스, 잘했어"(41:27), "지난번보다 좋아졌네요"(45:27), "발 좋아요, 손도 좋아요"(50:12).
  • 레슨 뒤 정면 영상 2개: 발·손·발 실타는 디딘 뒤 임팩트 때 머리가 어드레스보다 16%p 왼발 쪽(약 60%). 2회차 같은 드릴(임팩트 9%)과 반대다.
  • 2단계 실타는 백스윙 머리 이동이 20%p로 2회차 실타(25-35%p)보다 작았다. 백스윙 크기가 달라 같은 조건 비교는 아니다.
코치가 한 말 13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2:35물론 제가 앞에서 볼 때는 상관없는데, 혼자서 할 때는 연결하는 게 좋아요.
08:26체크는 다른 사람이 해 주는 게 좋아요. 계속 내가 의식하게 되는 거거든요.
11:34힘 빼세요가 손에 힘을 놓으세요는 아니라는 거죠.
12:02내가 꺾는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오려고 하는 힘을 내가 받아 주면 돼요.
17:31어깨에 걸친다, 넘긴다, 코킹한다, 그런 개념보다는 일로 던진다.
19:53힘 세기로 조정하세요.
26:53그러니까 그냥 던지면 돼요. 그래서 힘 빼고 던지세요가 나오는 거예요.
36:10그 기다리는 타이밍에 내가 뭘 해야 되냐? 발이 나가면 돼요.
44:04내 발을 딱 밟은 순간 일로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안 넘어가는 게 이상한 거예요.
44:47누가 봐도 오른발이죠. 근데 올라탄 건 아니죠.
48:42균형이 깨져야 강하게 생겨요.
51:36지금은 너무 오른팔이 일찍 접혀요. 접히지 않아도 될 시점에.
58:59다음 주까지는 거의 이 느낌으로 갈 거예요.
근거 자료
  • 녹음 60.8분(휴대폰, 10:07 시작이라 레슨 첫 약 8분은 없음)
  • 당일 정면 영상 2개(카메라 고정, 두 발 사이 머리 위치를 비율로 측정). 오른팔 접힘·손 돌림은 정면에서 안 보인다
  • 기계 전사 2종(2차는 힌트 없이), 구간 재전사, 교정본
  • 시범 동작과 일정은 사용자 답변(10/12)으로 보완했다. 답하지 않은 질문은 사용자 지시로 목록에서 뺐다
210/10(토) · 60.1분두 손의 역할, 발과 손의 분리, 떼면 넘어가는 체중 이동

앞 12분은 그립과 어드레스를 다시 봤고, 나머지는 발·손·발 드릴과 체중 이동에 썼다. 코치는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 같은 눈에 보이는 동작은 조금 나중에 하고 이번에는 순서에 포인트를 잡았다고 정리했다. 집에서는 발·손 연습만,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라고 했다.

진단

  1. 숙일 때 손·몸 간격: 살짝 벌어진다. 헤드를 대려고 손을 떨어뜨리지 말고 더 숙인다.
  2. 헤드가 일찍 뒤로: 백스윙 초반에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진다. 몸을 돌려 가려다 생긴다.
  3. 발·손 동시 출발: 백스윙 시작에서 같이 출발해 좌우 움직임이 커진다. 다운스윙에서 밟고 내려오는 건 잘한다.
  4. 좌우로 옮기는 체중 이동: 체중 이동을 좌우 이동으로 생각해 오른쪽으로 넘어갔다 돌아온다.
  5. 옆으로 밀고 올라타기: 왼발로 넘길 때 그렇다. 왼발에 덜 실리고 몸이 뒤에 남아 골반이 튀어나간다.
  6. 넘어가는 순간 치려는 동작: 발·손에서 다음 발로 넘어갈 때 나온다.

이날 관찰

  • 처음에는 발·손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며 체중을 실어 버렸다. 제자리걸음 뒤 "훨씬 좋아요"(31:50).
  • 걸어 나가는 연습에서 왼발에 덜 실리고 뒤에 남았고 골반이 튀어나갔다(46:12). 이어서 "잘했습니다".
  • 실타에서 "지금 느낌 좋았어요"(49:32), 끝무렵 "급해지고 있네. 괜찮아요"(52:38).
  • 정면 영상 4개 판독: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의 25-35%p 옮겨 갔다. 발 떼고 디디는 드릴 하나는 오른발 바깥까지 갔다.
  • 드릴 영상에서 발을 디딘 뒤 손이 움직이는 순서는 지켰다. 다만 왼발이 닿은 직후에도 머리가 오른발 위에 남아, 디디는 순간 넘어가지는 않았다.
코치가 한 말 12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6:44지렛대처럼 쓰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여기랑 여기를 강조한 거고, 사실은 실제로 쥐는 힘은 이 친구랑 이 친구겠죠.
08:15오른손에서 하는 역할은 받치고, … 올라가면 당겨 올리는 거죠.
12:37내가 쥐고 있는 이 공간이 더 많아지지만 않으면 돼요.
13:34잘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발과 손이 분리가 되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23:21몸을 돌려서 간다는 느낌 말고 그냥 손을 옆으로 보낸다고 볼게요.
23:50이 체공 시간 동안에는 오른발이 땅을 지지하고 있죠. 그게 체중 이동이 된 거예요.
25:03내가 했다는 느낌을 굳이 가질 필요가 없어요. 떼면 한 거죠.
28:15양다리 붙여 놓고 넘기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를 없애는 개념으로 가요.
37:21·37:48한 8~9 대 1 정도로 왼발에 무게가 실려야 하는 거죠. 그래서 실려 있는 채로 펴고.
44:51우리가 가 보자 하는 방향으로 쓰러지는 느낌이 있어요.
51:42·52:00딱 할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끊어서 하는 게 나아요.
53:38-53:48동작에서 끊지 마세요. 테이크어웨이 하고, 꺾고, 올리고 이런 데서 끊지 말고 … 이 사이를 끊는 게 낫지.
근거 자료
  • 녹음 60.1분(휴대폰, 11:07 엘리베이터에서 시작)
  • 당일 정면 영상 4개(두 발 사이 머리 위치를 비율로 측정, 정면 한 각도라 궤도·헤드 위치는 판단 못 함)
  • 기계 전사 2종(2차는 힌트 없이), 구간 재전사, 교정본
  • 손가락을 "이 친구"로 가리킨 설명과 시범 동작은 사용자 확인 전
110/6(화) · 70.9분진단, 그립·어드레스 재설정, 하체 타이밍 드릴

코치는 그립과 어드레스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고쳤다. 백스윙 회전은 확인을 마쳤으니 매번 반복하면 된다고 했고, 남은 시간에는 발·손·발 드릴로 하체 타이밍을 잡았다. 레슨에서 친 클럽은 7번 아이언이다.

진단

  1. 상체 기울기 과다: 어드레스에서 옆으로 너무 기울여 머리와 무게중심이 오른쪽,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2. 축이 오른 다리: 오른 다리에 축을 두고 돌려 고관절 범위를 넘기면 힘이 옆으로 빠진다.
  3. 오버스윙: 샤프트를 평행 너머로 보낼 때 회전이 아니라 팔꿈치 굽힘 같은 보정으로 넘긴다.
  4. 위크 그립: 코킹하면 페이스가 열린다. 손을 돌려 닫는 동작은 이 그립의 패턴이지만 양이 많아 일관성 범위가 넓다.
  5. 이른 코킹: 코킹이 일찍 나와 몸을 덜 돌린다.
  6. 손으로 시작하는 다운스윙: 시작이 손·팔·어깨에 물려 하체가 들어올 박자가 없다.
  7. 어드레스 손이 낮다: 손목이 코킹되지 않았고 힘을 안 주고 있다. 20m 이내 어프로치에서는 괜찮다.

이날 관찰

  • 발·손·발 드릴 처음에는 손이 발과 같은 박자에 왔다.
  • 백스윙 쪽에서 급해지고 내려오는 쪽은 잘했다.
  • 발이 닿기 전에 손이 내려오는 경우가 반복됐다.
코치가 한 말 11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5:36상체에 틸트 주는 양이 너무 많아요. 아이언에서는 굳이 나올 필요가 없는 정도의 양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15:14스윙은 사실 코킹을 하냐 안 하냐가 아니라 언제 나오냐가 중요하니까.
16:18양이 너무 많으면 일관성을 찾는 범위가 너무 넓어지죠. 범위를 좀 줄여 보는 게 좋겠다 해서 그립을 일단 수정할 거예요.
22:49이게 지렛대죠. 지렛대가 필요합니다.
23:11어느 정도 주세요라기보다는 세게 주지만 말자.
23:39힘을 안 써도 될 정도로 누르면 돼요.
34:20여기서 내가 힘을 너무 많이 빼고 있으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누르는 힘을 계속 주고 있어야 돼요.
39:24지금은 팔이 얼마나 올라가냐보다 내가 얼마나 등질 수 있냐가 중요해요.
42:23사실 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립이랑 아까 어드레스였고, 몸은 확실하게 했으니까 할 때마다 계속 하면 됩니다.
44:03내가 공을 치는 시작 포인트가 손이나 팔이나 어깨나 상체에 물려 있다 보니까 얘[하체]를 끼워 넣을 타이밍이 없는 거예요. 나는 지금 계속 손, 손인 거예요.
51:38내가 발을 떼면 내려오는 게 아니라 발이 닿으면 내려와야 돼요.
근거 자료
  • 녹음 70.9분(휴대폰 내장 마이크)
  • 기계 전사 2종과 교정본, 그립 구간 재전사
  • 사용자 확인 답변(코치·장소, 그립 압점, 간격, 어드레스 순서, 드릴 순서)

기존 학습과 다른 점

레슨 전까지 따르던 박하림 강의, vault에서 정한 판단과 레슨 지시를 나란히 둔다. 어느 쪽을 따를지는 레슨 기준을 우선한다.

비교표 펼치기 14개 항목
항목레슨(정혁 프로)박하림 강의레슨 전 vault 판단
머리백스윙에서 돌아가도 된다, 시선만 공에(1회차). 4회차: 다운스윙부터 끝까지 얼굴을 잡는다. 공을 보고 있어도 된다. 6회차: 피니시까지 땅을 보고만 있는다.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있어도 상관없다고정하지 말고 시선만 공에위치 유지, 어깨가 막힐 때만 시선을 연다(260825)
척추각1회차부터 팔을 가슴에 붙이고 숙이는 어드레스상체를 세워 회전부터, 척추각은 마지막어느 단계인지 미확정으로 남아 있었다
왼손 압점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중지·약지·새끼는 견고, 검지·엄지 두덩은 힘 빼기Hogan: 마지막 세 손가락과 heel 패드
그립 힘다 빼지 말고 누르는 압 유지. 3회차: 헤드 무게를 느낄 만큼. 4회차: 지금보다 더 쥔다, "다 잡아도 된다, 약간 강직도". 엄지는 붙여 눌러 놓는다악력 4/10힘을 빼려다 그립을 놓고 치게 됐다(사용자)
하체1회차에 발·손·발 타이밍 드릴, 2회차에 체중 이동과 왼발 싣기까지교정 순서상 하체는 마지막—
오버스윙회전 대신 팔꿈치 등으로 넘긴다—260826 톱 왼팔 굽힘(Hogan 설명)과 같은 방향
우측 편향위크 그립·이른 코킹으로 페이스가 열린다—궤도인지 페이스인지 미확정. 코치 설명은 계측 없이 한 것
체중 이동옮기려 하지 않는다. 왼발을 떼면 넘어간 것. 발을 떼고 디디는 드릴로 감각을 만든다. 6회차: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 밟는 동작을 하면 순서가 틀린 것따로 만들지 않는다. 결과로 나온다(국면별 분배 수치는 따로 있다)큐로 삼지 않는다. 결과로 본다
왼 다리왼발에 8~9 대 1로 싣고 실린 채 무릎을 편다. 옆으로 밀지 말고 누르며 내려갔다 일어난다눌러 놓은 골반·엉덩이·허벅지가 반듯이 서는 것이 지면반력왼무릎이 펴지는 건 계측으로 확인되나 의식적으로 미는 처방은 개입연구가 없다. 영상으로 확인만
다운스윙 시작상체가 아니라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고, 상체가 타깃을 등진 사이 팔이 저절로 떨어진다(5회차, 사용자 구술)어드레스 자세로 돌아오는 것이 연습 목표. 비틀림·역C는 결과로 나온다. 멈추지 않으면 습관대로 팔·손목으로 시작하니 톱 정지로 시작 부위를 고른다260830 톱 정지 드릴 뒤 타격이 좋아졌다는 사용자 보고. 하체 일어서기와 얼리 익스텐션은 측면 영상으로 구분해야 한다(해석)
팔·손(다운스윙)6회차: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왼쪽 안쪽으로. 멀어지는 건 원심력이고 일부러 뻗지 않는다. 왼팔 겨드랑이 붙이기는 맞지 않는다——
코킹일부러 만들지 않는다. 옆으로 던지면 헤드 무게로 꺾여 올라오고 그걸 받아 준다(3회차)—1회차 진단: 코킹이 일찍 나온다
백스윙 크기1회차: 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3회차: 테이크어웨이에 쓰는 힘 세기 단계로 조절. 4회차: 끝낼 곳을 본인이 정해서 끊는다—260826 톱 왼팔 굽힘, 오버스윙
피니시4회차: 왼 다리를 쭉 펴서 벽, 팔도 위로 쫙, 얼굴 잡기.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

확인할 것

6회차(10/22)는 시범 위주라 "이렇게, 이 친구"로만 남은 곳이 많다. 8곳 중 4곳은 답을 받아 반영했고 남은 곳을 묻는다. 모르겠으면 비워 둬도 된다.

이전 회차 질문 7개
  • "오른쪽 팔 안쪽, 엄지발가락에 붙은 두툼한 부분"엄지발가락 아래 볼이라 오른발 안쪽으로 읽었다. 맞나요? 하체가 일어설 때 미는 건지, 다운스윙 내내 미는 건지도 적어 주세요.5회차 구술
  • "팔을 잡아 준다"는 어디를그립(손)을 더 쥐라는 것인가요, 팔(겨드랑이·팔꿈치)을 단단히 하라는 것인가요? 둘 다인가요?5회차 구술
  • 10/20 영상을 찍은 곳과 사람영상 첫 장면(초록 그물 벽 타석, 옆에서 찍은 클럽 두 개)은 어디서 언제 찍었나요? 정면 ②~⑤는 레슨 중 코치가 찍은 것인가요?10/20 영상 ①, ②~⑤
  • 톱에서 멈추기와 클럽 두 개 스윙영상 ②는 톱에서 약 1.6초, ④는 약 1초 멈췄다 내려온다. ②③은 양손에 클럽을 하나씩 들고 끝까지 휘둘렀다. 둘 다 이날 코치가 시킨 연습인가요? 무엇을 보라고 했나요?10/20 영상 ②~④
  • "○○가 있는 곳에 놓을 거예요""자, 이제 ○○가 있는 곳에 놓을 거예요, 뒤로 갔다가 이쪽에 놓을 거예요"는 무엇을 어디에 놓은 것이었나요(티에 공 올리기, 공 위치 바꾸기 등).4회차 39:02-39:14
  • "오른발에서 떨어지는 거 아니야?""끝까지 하면 오른발에서 떨어지는 거 아니야? 균형이 더 안 잡히는"이라고 물은 뜻이 무엇이었나요? 코치는 "그럴 확률이 높아요"라고만 답했다.4회차 52:11-52:21
  • 레슨 중 찍은 영상코치가 "영상 찍어 놓을게요", "그것도 한번 찍어 볼게요"라고 한 영상이 받은 영상 ①~④ 중 어느 것인가요? 영상 ④ 풀스윙은 언제 찍었나요?4회차 09:35,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