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지 말고 다리
백스윙에서 손목을 일부러 꺾지 않고 길게 보내고, 꺾이기 전에 다리가 먼저 출발한다.
다음 레슨 일정은 확인 필요. 1순위는 코치가 06:32에 직접 줄인 두 가지이고, 2·3순위 순서는 이날 다룬 시간과 반복으로 정리했다(정리).
백스윙에서 손목을 일부러 꺾지 않고 길게 보내고, 꺾이기 전에 다리가 먼저 출발한다.
손목과 팔꿈치에 힘을 남겨 처음부터 끝까지 단단하게 둔다. 관절은 접힐 때만 접힌다.
따로 드릴은 없다. 1순위 드릴을 할 때 팔을 단단히 두고 한다.
백스윙에서 오른쪽으로 올라타지 않고, 다운스윙에서 다리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밀어 선다. 고개가 돌면 가려는 곳을 본다.
체크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횟수는 제안값이다. 코치는 "이제는 치면서 해야 됩니다"(60:35), "최소 3번 잡아라", "집에서 해도 돼요"(61:28-61:57)라고 했다. 그 전 드릴은 드릴 섹션 접기 안에 그대로 있다.
7회차에 바뀐 기준을 먼저 펼쳐 둔다. 나머지는 파란 줄(핵심)만 보이고 그림과 세부는 접혀 있다. 그립 그림은 손바닥 쪽에서 본 모양이다.
손목을 일부러 꺾지 않는다. 꺾지 않으면 길게 간다. 어쩔 수 없이 꺾이는 만큼은 괜찮다.
오른쪽으로 올라타지 않고, 다리는 끝까지 밀어낸다. 왼발은 일부러 누르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눌려서 일어난다.
꺾이기 전에 다리가 먼저 출발한다. 백스윙 끝을 기다리지 않는다. 상체는 등진 채 하체가 일어서는 힘이 친다.
힘을 빼라는 건 너덜거리라는 게 아니다. 손목과 팔꿈치에 힘을 남기고, 처음부터 끝까지 딱딱해도 된다.
다리를 끝까지 밀어 선다. 눈으로 공을 잡고 나머지는 다 하며, 고개가 돌면 바닥 말고 가려는 곳을 본다.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엄지는 붙여 눌러 놓고, 그립은 지금보다 더 쥔다.
오른손바닥과 페이스는 항상 같은 쪽을 본다. 중지·약지로 잡고 받치며, 백스윙에서 오른손은 받치며 당겨 올리고 왼손은 누른다.
누르면 헤드가 올라오고 힘이 빠지면 떨어진다. 이 무게 변화를 손으로 느낀다.
팔 → 왼손 → 숙이기 → 체중 → 오른손 → 오른 팔꿈치. 매번 이 순서. 헤드 힐을 바닥에 붙여 손목이 살짝 꺾이게 둔다.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라 오른 어깨는 그만큼 저절로 내려간다. 거기서 더 기울이지 않는다.
일자로 가는 구간을 길게 만들고, 크기는 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끝낼 곳은 본인이 정한다.
힘을 쓰는 구간은 어드레스에서 테이크어웨이까지. 이후는 클럽이 받은 힘으로 간다.
클럽에 가까운 관절부터. 팔꿈치가 먼저 접히지 않는다. 팔꿈치가 버텨야 손목이 알맞게 꺾인다.
발 밟고, 손 던지고,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다음 발을 딛는다. 공이 잘 맞는지보다 발과 손이 따로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팔을 일부러 뻗지 않는다. 뻗어지는 건 회전의 힘이 만든다.
우선순위 목표에 걸린 드릴을 순위대로 앞에 두었다. 카드 맨 위 띠가 어느 목표의 드릴인지 보여 준다. 횟수는 제안값이다. 그 전 드릴은 아래 접기 안에 그대로 있다.
7회차: 코치가 생각을 둘로 줄였다. "안 꺾고 다리 올려"(06:32). 백스윙 끝을 기다리면 이미 꺾이며 간다(13:26-13:32). 레슨에서는 56도 웨지로 20m만 보낸다는 생각으로 살살 쳤다(08:07-08:28).
7회차: 다리가 중간에 멈춘다. 끝까지 밀어내야 한다(40:52-41:00, 45:32-45:49). 끝까지 밀면 선다(53:42, 59:18). 피니시에서 바닥을 보면 균형이 깨진다(57:54-58:23). 단계와 횟수는 레슨 장면을 이어 붙인 제안이다.
7회차: 왼쪽에 있다가 백스윙에서 옮겨지면 축이 바뀌어 공을 때리는 위치가 변한다(21:28-21:39). 레슨에서 왼발에 힘을 거의 다 싣고 다리는 쓰지 않고 어깨만 천천히 왔다 갔다 했다(21:44-22:54). 6회차 숙제(왼발에 싣고 손목만, 65:19-65:35)와 같은 자세다.
6회차: 팔이 몸에서 멀어지는 건 원심력 때문이고 손은 제자리로 돌아와야 하는데, 지금은 손을 멀리 보낸다(47:59-48:18). 코치는 왼손만 잡고 작게 치게 하며 "이것만 해도 돼요"라고 했다(41:29-42:09).
5회차 지시: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하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체가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어 팔이 저절로 떨어진다(사용자 구술). 단계와 횟수는 제안이다.
4회차 진단: 오른손만 빨리 올려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 양손을 같이 보내자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19).

발이 늦게 출발하고 옆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없다. 좁고 가깝게 디뎌야 빨리 간다(28:04).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타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안쪽이면 떼는 순간 왼쪽으로 쓰러지고 저절로 밟힌다(30:41-32:39).

힘이 약한 이유 중 하나가 다리를 잘 안 편다는 것(55:11). 다리를 펴며 벽을 만들고 상체가 돌아야 원심력이 커진다(49:39).

3회차의 중심 드릴. 손이 멈춘 뒤에도 클럽은 더 올라간다. 그 시간에 왼발을 딛으면 백스윙이 끝나고 체중도 넘어간다.

코치: "보지 않고도 헤드가 어디 있는지 아는 감각이 필요하다". 사용자도 "감각이랑 실제가 다르다"고 했다(09:34).
오른팔이 일찍 접혀 톱에서 손목이 과하게 꺾인다(3회차 진단). 두 느낌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6회차 코치는 머리가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가는 건 상관없다고 했다(65:45-66:14). 이 드릴은 영상 판독에서 낸 제안이라 지금은 쉰다.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 25~35%p 간다(영상 문제 1). 도는 건 괜찮고, 옆으로 밀리는 걸 줄인다.

코치 숙제. 3번 영상에서 왼발을 디딘 직후에도 머리가 오른발 위(3%)였다(영상 문제 2).

4번 영상 방식. 손이 내려가기 전에 넘어가 있고,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뒤로 가지 않게(영상 문제 2·3).

코치가 레슨에서 시킨 드릴. 앞으로 걸어 나가는 다리가 느낌 찾기 좋다고 했다(36:56).
체중 이동을 좌우로 옮긴다고 생각하면 좌우가 커진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을 찾는다(18:07-20:41).
같은 방식으로 재서 쌓으면 머리 이동이 줄었는지 숫자로 비교할 수 있다. 레슨 중 촬영은 코치가 허락했다(56:59).
레슨 날 정면 영상에 보조선을 그어 레슨 지적이 영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했다. 10/20은 장면 5개를 이어 붙인 영상 1개(측면 1, 정면 4), 10/13은 4개, 10/12는 2개, 10/10은 4개다. 두 발 사이 어디에 머리가 있는지를 오른발 0%, 왼발 100%로 쟀다. 영상은 마주 보고 찍어서 내 오른발이 화면 왼쪽(빨강), 타깃은 화면 오른쪽이다. 거울과는 좌우가 반대다. 10/22(6회차)는 영상이 없다.
10/20은 백스윙 두 점이 샤프트가 수평일 무렵과 톱이다(②는 톱에서 멈춘 중). 정면 네 장면 모두 발밑에 공이 보이지 않는다. 10/13 ④는 샤프트가 수평일 때(6)와 톱(18), ②는 멈춘 자리(5), ①은 테이크어웨이 끝(20)이다. 점선은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 10/12 ①은 백스윙 중(28)과 백스윙 끝(35), ②는 왼발을 든 백스윙(9)과 왼발 디딘 직후 톱(25)이다. 10/10 파란 점은 1번 다운스윙(44), 2번 전환(29), 3번 왼발 디딘 직후(3)와 손이 내려가기 직전(30), 4번 멈춘 동안(47)이다. 숫자는 격자 확대 화면에서 머리 중심을 읽은 값이라 ±5 정도 오차가 있다.









































코치가 짚은 문제마다 회차별 상태를 남긴다. 제목 옆 띠의 칸은 레슨 전(전)과 회차 번호이고, 색은 그 회차의 상태다. 아래 줄은 가장 최근 상태와 메모다.
코치가 생각을 둘로 줄였다. "안 꺾고, 다리"(06:32). 손목을 꺾지 않으면 길게 가고, 다리는 백스윙 끝을 기다리지 말고 꺾이기 전에 먼저 출발한다. 힘 빼기가 지나쳐 팔·손목이 너덜거린다며 오히려 딱딱해도 된다고 했다. 왼발에 싣고 어깨만 흔드는 연습으로 오른쪽으로 올라타지 않는 축을 잡았고, 다리는 끝까지 밀어 선다. 마지막은 머리와 시선이었다. 눈으로 공을 잡고 나머지는 다 하며, 고개가 돌면 바닥 말고 가려는 곳을 본다. 시범을 "이렇게, 일로"로만 가리킨 곳 7개를 질문으로 올렸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4:16꺾지 않는다랑 길게 가자는 거의 똑같습니다.
05:17이때 손목을 안 꺾고 백스윙을 하겠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그냥 길게 가죠. 근데 이거를 꺾으면서 접으면서 빨리 올려 버리면 좁아지는 거죠.
05:43어쩔 수 없이 꺾이는 건 어쩔 수 없이 꺾이는 거니까 그거는 [제쳐]도 돼요.
06:24가까이 오겠다, 이거는 당연히 필요한 거긴 한데 그거를 다 하면은 결국에는 또 다리가 멈추거든요. 그러니까 두 가지로 갈게요. 안 꺾고 다리 올려.
08:37안 꺾으려고 했을 거잖아요. 엄청 꺾거든요.
10:46(지금 정도 꺾인 건 괜찮아요?) 네, 지금 정도는 괜찮죠.
13:26백스윙을 하고 나는 안 꺾는다고 생각했지만, 백스윙 끝나고 다리가 나간다고 생각을 하면은 꺾이고 가죠.
14:25훨씬 나아요. … 다리에서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15:28지금 너무 팔을 너덜거리고 있어요. 좀 딱딱해도 될 것 같아요. 안 꺾는다는 것은 딱딱해야 되잖아요.
16:05관절이 접힐 때 접히고 안 접힐 때 안 접히면 그게 힘을 빼자는 거거든요.
18:02오히려 조금 더 딱딱하게 만들고, 꺾이기 전에 다리가 출발하면 됩니다.
21:28정확성도 정확성이고 축이 바뀌는 거예요. … 공을 때리는 위치가 자꾸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21:44왼쪽에 힘을 주긴 할 건데, 어드레스 한 상태에서 이 발에 힘을 거의 [다 주고]. 이렇게 해서 그냥 여기서 흔들흔들만 할게요.
23:31그때 자꾸 올라타면 왼쪽으로 못 와요.
26:36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눌려서 [일어나는] 거예요.
31:49무조건 눌리는 상황으로 가게끔 백스윙이 나와야 됩니다.
37:09잘 맞은 거랑 다리 쓰는 거랑 아무 상관없어요. 지금 다리랑 손이 연결이 안 되니까요.
38:55딱딱해도 돼요. 계속 딱딱해도 돼요. 끝날 때까지 딱딱해도 돼요.
40:56이런 느낌이 아니라 끝까지 밀어내야 돼요.
50:53이거는 왼쪽에 안 있어도 돼요. 대신에 가운데 있는데 오른쪽은 가지 않게.
54:39공을 잡기 위해서 얘만 잡는다. 그러니까 잡고는 있는데 나머지는 다 해야 돼.
56:25결국은 이 친구가 계속 밀고 나가 줘야, … 턱이 오른쪽 어깨 밑에 붙[어요].
58:06지금 바닥 보고 있어요. 내가 잘했나, 이 생각이 나요. 뭐가 됐든 간에 내가 가려고 하는 데를 봐야 돼요.
58:14고개가 돌아갔으면 내가 가야 되는 [곳]을 보고 있어야지. 딴 데 [보고] 있으면 몸의 균형이 깨져요.
60:35이제는 치면서 해야 됩니다.
61:01진도는 나갔다. 아직 내 거는 안 됐다. … 한 번 책 읽었다, 훑었다.
61:28최소 3번 잡아라. … (집에서 해도 되나요?) 집에서 해도 돼요.
63:54연습해 보고 조언을 구하고, 연습해 보고 조언을 구하고 하면서 내 거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고.
4회차에 미룬 팔 스피드(헤드에 힘 주기)를 다뤘다.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팔이 멀어지는 건 회전의 힘 때문이라 일부러 뻗지 않는다. 왼손만 잡고 허벅지에서 멀어지지 않게 치는 연습을 했고, 백스윙은 일자 구간을 길게 만들었다. 마지막 정리는 왼발을 일부러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 연습할 때는 왼발에 실어 두고 손목만 하라는 것이었다. 녹음은 시범 위주라 "이렇게, 이 친구"로만 남은 곳이 많아 8곳을 질문으로 올렸고 4곳은 같은 날 사용자 답으로 채웠다(오른손바닥 = 페이스, 지렛대처럼 반대로 밀기, 헤드 힐을 바닥에, 그립은 풀지 않는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4:22이 친구가 [코킹]하면서 꺾일 때 이 면에 대한 부분이 그렇게 많이 변화가 없게끔 잡아 주는 게 중요하고.
08:48그러면 지금 오른[손]바닥이랑 페이스가 거의 동일하게 바닥을 보고 있죠.
12:50제가 헤드에 힘주는 거 안 알려줬죠? 아마 안 알려줬을 거예요.
16:04손을 우리가 교차시키세요, 돌리세요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어쨌든 간에 내가 끝으로 힘을 보내는 손의 느낌을 가지고 있어야 그게 튀어나오는 거죠.
22:59제가 이걸, 저항을 빼면 바로 접혀야 돼요.
25:13지금만 짧게 잡지 말고 좀 길게 잡게. … 손은 왼쪽 [허벅지] 안쪽까지 나가[도 돼요].
32:19그러니까 이제 붙이라는 얘기도 하죠. 왼팔, 겨드랑이를. … 나쁘다, 못 하라기보다는 나한테 맞지 않는 거예요.
33:02손 위치는 항상 왼쪽으로, 안쪽으로.
34:07이거를 손이 하는 게 아니라, 손은 올라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거고.
36:28이 모든 게 뻗어지는 거는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그냥 모멘텀이 되는 거예요.
41:46자 그때 이 친구가 내 허벅지에서 안 멀어진다는 느낌을 느끼는 거예요. … 이것만 해도 돼요.
49:03이게 3D라는 걸 까먹는 거예요.
53:09회전을 많이 하고 싶으면 일자로 가는 거를 만들어 주세요. 길게 만들어 주세요.
58:12펴고 치는 게 아니라 펴는 힘이 [쳐야] 해요.
64:00왼쪽을 누르는 거는 필요한데, 내가 지금 누르는 거를 하는 거예요. 문제거든요. 눌러져야 되는데.
64:50근데 사실은 오른발에서 왼쪽으로 자동으로 넘어가야 돼요. 이게 밟히면 바로 일어나야 되거든요.
65:19연습장에 간다거나 혼자 연습할 때, 지금처럼 그냥 왼발에다가 힘 딱 실어 놓고, 뒷발 거의 떨어져도 돼요. 그다음에 손목하고 이렇게. 이것만 해.
65:45그냥 땅을 보고 있으면 돼요. 일단 땅을 보세요, 피니시 하기 끝까지.
68:31평소에 세 번은 채를 잡아야 되죠. 채를 잡고 그래야 이게 공 앞에서 좌절감을 느껴요.
녹음 파일(11:15 시작, 4분 10초)이 무음이라 날아갔다. 아래는 같은 날 사용자가 말해 준 요지라 코치 말을 녹음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고 시각 표시가 없다. 팔이 너무 헐렁거려 잡아 주라고 했고(백스윙 때도), 다운스윙은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한다.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는 상하 움직임이 생기고, 상체가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어 팔은 의도하지 않아도 떨어진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3회차 다음 날이다. 앞 17분은 팔(손) 수정으로 양손이 같이 다니게 하고, 엄지를 붙여 눌러 놓고, 그립을 더 쥐게 했다. 18분부터 발이 늦게 출발하는 것을 고쳤고, 22-37분은 좁은 스탠스 스텝과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타기로 왼발을 떼는 순간 타깃 쪽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만들었다. 39분부터 공을 치며 피니시를 고쳤다. 왼 다리를 벽처럼 펴고 얼굴을 잡은 채 팔을 위로 뻗는다. 끝에 백스윙은 끝낼 곳을 정해서 끊으라고 했고, 팔 스피드와 다운스윙 팔은 다음 시간으로 미뤘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2:13제가 오늘 할 게 뭐냐면, 팔을 좀 수정을 계속해야 될 것 같긴 해요.
07:02그립은 다 붙어 있는 게 좋아요.
08:49그렇게 양손이 같이 다녀야 돼요.
12:19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
17:54다 잡아도 돼요. 오히려 약간 강직도가 필요하고.
21:01발이 움직이는 타이밍이 약간 느려.
28:04너무 멀면 빨리 못 가요.
29:34무조건 나는 지금 이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돼요.
33:28지금 바깥쪽으로 올라타죠? 안으로 올라타야 돼요.
38:09발가락을 안 들리게 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체중을 넘기는 게 목적이잖아요.
39:38올라오는 힘에 공을 치고 나가야 돼요.
42:56일단 얼굴 잡고 스윙 끝까지 다 해 줘요.
44:23이게 벽이에요. 다리가 쭉 펴지는 게 벽이에요.
56:24적어도 한 이 정도에서 끝낸다고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앞 40분은 손 파트였다. 테이크어웨이에서 힘을 빼고 클럽을 옆으로 던지면 헤드 무게로 꺾여 올라오고, 백스윙 크기는 길이가 아니라 힘 세기 단계로 정한다. 38분부터 발·손·발을 다시 하며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딛으면 백스윙이 끝나고 체중도 넘어간다를 연습했고, 51분부터 오른팔이 일찍 접히는 습관을 짚었다. 코치는 "다음 주까지는 거의 이 느낌으로 갈 거예요"라고 했다. 녹음은 레슨 시작 약 8분 뒤부터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2:35물론 제가 앞에서 볼 때는 상관없는데, 혼자서 할 때는 연결하는 게 좋아요.
08:26체크는 다른 사람이 해 주는 게 좋아요. 계속 내가 의식하게 되는 거거든요.
11:34힘 빼세요가 손에 힘을 놓으세요는 아니라는 거죠.
12:02내가 꺾는 게 아니라 이 친구가 오려고 하는 힘을 내가 받아 주면 돼요.
17:31어깨에 걸친다, 넘긴다, 코킹한다, 그런 개념보다는 일로 던진다.
19:53힘 세기로 조정하세요.
26:53그러니까 그냥 던지면 돼요. 그래서 힘 빼고 던지세요가 나오는 거예요.
36:10그 기다리는 타이밍에 내가 뭘 해야 되냐? 발이 나가면 돼요.
44:04내 발을 딱 밟은 순간 일로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안 넘어가는 게 이상한 거예요.
44:47누가 봐도 오른발이죠. 근데 올라탄 건 아니죠.
48:42균형이 깨져야 강하게 생겨요.
51:36지금은 너무 오른팔이 일찍 접혀요. 접히지 않아도 될 시점에.
58:59다음 주까지는 거의 이 느낌으로 갈 거예요.
앞 12분은 그립과 어드레스를 다시 봤고, 나머지는 발·손·발 드릴과 체중 이동에 썼다. 코치는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 같은 눈에 보이는 동작은 조금 나중에 하고 이번에는 순서에 포인트를 잡았다고 정리했다. 집에서는 발·손 연습만,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라고 했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6:44지렛대처럼 쓰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여기랑 여기를 강조한 거고, 사실은 실제로 쥐는 힘은 이 친구랑 이 친구겠죠.
08:15오른손에서 하는 역할은 받치고, … 올라가면 당겨 올리는 거죠.
12:37내가 쥐고 있는 이 공간이 더 많아지지만 않으면 돼요.
13:34잘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발과 손이 분리가 되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23:21몸을 돌려서 간다는 느낌 말고 그냥 손을 옆으로 보낸다고 볼게요.
23:50이 체공 시간 동안에는 오른발이 땅을 지지하고 있죠. 그게 체중 이동이 된 거예요.
25:03내가 했다는 느낌을 굳이 가질 필요가 없어요. 떼면 한 거죠.
28:15양다리 붙여 놓고 넘기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를 없애는 개념으로 가요.
37:21·37:48한 8~9 대 1 정도로 왼발에 무게가 실려야 하는 거죠. 그래서 실려 있는 채로 펴고.
44:51우리가 가 보자 하는 방향으로 쓰러지는 느낌이 있어요.
51:42·52:00딱 할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끊어서 하는 게 나아요.
53:38-53:48동작에서 끊지 마세요. 테이크어웨이 하고, 꺾고, 올리고 이런 데서 끊지 말고 … 이 사이를 끊는 게 낫지.
코치는 그립과 어드레스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고쳤다. 백스윙 회전은 확인을 마쳤으니 매번 반복하면 된다고 했고, 남은 시간에는 발·손·발 드릴로 하체 타이밍을 잡았다. 레슨에서 친 클럽은 7번 아이언이다.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5:36상체에 틸트 주는 양이 너무 많아요. 아이언에서는 굳이 나올 필요가 없는 정도의 양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15:14스윙은 사실 코킹을 하냐 안 하냐가 아니라 언제 나오냐가 중요하니까.
16:18양이 너무 많으면 일관성을 찾는 범위가 너무 넓어지죠. 범위를 좀 줄여 보는 게 좋겠다 해서 그립을 일단 수정할 거예요.
22:49이게 지렛대죠. 지렛대가 필요합니다.
23:11어느 정도 주세요라기보다는 세게 주지만 말자.
23:39힘을 안 써도 될 정도로 누르면 돼요.
34:20여기서 내가 힘을 너무 많이 빼고 있으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누르는 힘을 계속 주고 있어야 돼요.
39:24지금은 팔이 얼마나 올라가냐보다 내가 얼마나 등질 수 있냐가 중요해요.
42:23사실 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립이랑 아까 어드레스였고, 몸은 확실하게 했으니까 할 때마다 계속 하면 됩니다.
44:03내가 공을 치는 시작 포인트가 손이나 팔이나 어깨나 상체에 물려 있다 보니까 얘[하체]를 끼워 넣을 타이밍이 없는 거예요. 나는 지금 계속 손, 손인 거예요.
51:38내가 발을 떼면 내려오는 게 아니라 발이 닿으면 내려와야 돼요.
레슨 전까지 따르던 박하림 강의, vault에서 정한 판단과 레슨 지시를 나란히 둔다. 어느 쪽을 따를지는 레슨 기준을 우선한다.
| 항목 | 레슨(정혁 프로) | 박하림 강의 | 레슨 전 vault 판단 |
|---|---|---|---|
| 머리 | 백스윙에서 돌아가도 된다, 시선만 공에(1회차). 4회차: 다운스윙부터 끝까지 얼굴을 잡는다. 공을 보고 있어도 된다. 6회차: 피니시까지 땅을 보고만 있는다. 자연스럽게 오른발 쪽에 있어도 상관없다. 7회차: 눈으로 공을 잡고 나머지는 다 한다. 턱은 오른 어깨 밑, 고개가 돌면 바닥 말고 가려는 곳을 본다 | 고정하지 말고 시선만 공에 | 위치 유지, 어깨가 막힐 때만 시선을 연다(260825) |
| 척추각 | 1회차부터 팔을 가슴에 붙이고 숙이는 어드레스 | 상체를 세워 회전부터, 척추각은 마지막 | 어느 단계인지 미확정으로 남아 있었다 |
| 왼손 압점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 중지·약지·새끼는 견고, 검지·엄지 두덩은 힘 빼기 | Hogan: 마지막 세 손가락과 heel 패드 |
| 그립 힘 | 다 빼지 말고 누르는 압 유지. 3회차: 헤드 무게를 느낄 만큼. 4회차: 지금보다 더 쥔다, "다 잡아도 된다, 약간 강직도". 엄지는 붙여 눌러 놓는다. 7회차: 팔·손목이 너덜거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딱딱해도 된다. 관절은 접힐 때만 접힌다 | 악력 4/10 | 힘을 빼려다 그립을 놓고 치게 됐다(사용자) |
| 하체 | 1회차에 발·손·발 타이밍 드릴, 2회차에 체중 이동과 왼발 싣기까지 | 교정 순서상 하체는 마지막 | — |
| 오버스윙 | 회전 대신 팔꿈치 등으로 넘긴다 | — | 260826 톱 왼팔 굽힘(Hogan 설명)과 같은 방향 |
| 우측 편향 | 위크 그립·이른 코킹으로 페이스가 열린다 | — | 궤도인지 페이스인지 미확정. 코치 설명은 계측 없이 한 것 |
| 체중 이동 | 옮기려 하지 않는다. 왼발을 떼면 넘어간 것. 발을 떼고 디디는 드릴로 감각을 만든다. 6회차: 누르지 말고 눌러지게. 밟는 동작을 하면 순서가 틀린 것. 7회차: 오른쪽으로 올라타지 않는다(축), 다리는 끝까지 밀어 선다, 점프하듯 튀지 않는다 | 따로 만들지 않는다. 결과로 나온다(국면별 분배 수치는 따로 있다) | 큐로 삼지 않는다. 결과로 본다 |
| 왼 다리 | 왼발에 8~9 대 1로 싣고 실린 채 무릎을 편다. 옆으로 밀지 말고 누르며 내려갔다 일어난다 | 눌러 놓은 골반·엉덩이·허벅지가 반듯이 서는 것이 지면반력 | 왼무릎이 펴지는 건 계측으로 확인되나 의식적으로 미는 처방은 개입연구가 없다. 영상으로 확인만 |
| 다운스윙 시작 | 상체가 아니라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고, 상체가 타깃을 등진 사이 팔이 저절로 떨어진다(5회차, 사용자 구술). 7회차: 꺾이기 전에 다리가 먼저, 백스윙 끝을 기다리지 않는다 | 어드레스 자세로 돌아오는 것이 연습 목표. 비틀림·역C는 결과로 나온다. 멈추지 않으면 습관대로 팔·손목으로 시작하니 톱 정지로 시작 부위를 고른다 | 260830 톱 정지 드릴 뒤 타격이 좋아졌다는 사용자 보고. 하체 일어서기와 얼리 익스텐션은 측면 영상으로 구분해야 한다(해석) |
| 팔·손(다운스윙) | 6회차: 손은 올라갔다가 몸 가까이 제자리로, 왼쪽 안쪽으로. 멀어지는 건 원심력이고 일부러 뻗지 않는다. 왼팔 겨드랑이 붙이기는 맞지 않는다 | — | — |
| 코킹 | 일부러 만들지 않는다. 옆으로 던지면 헤드 무게로 꺾여 올라오고 그걸 받아 준다(3회차). 7회차: 꺾지 않으면 길게 간다. 어쩔 수 없이 꺾이는 만큼만 | — | 1회차 진단: 코킹이 일찍 나온다 |
| 백스윙 크기 | 1회차: 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3회차: 테이크어웨이에 쓰는 힘 세기 단계로 조절. 4회차: 끝낼 곳을 본인이 정해서 끊는다 | — | 260826 톱 왼팔 굽힘, 오버스윙 |
| 피니시 | 4회차: 왼 다리를 쭉 펴서 벽, 팔도 위로 쫙, 얼굴 잡기.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 7회차: 끝까지 밀어 서고, 가려는 곳을 본다 | — | — |
7회차(10/25)도 시범 위주라 "이렇게, 일로"로만 남은 곳이 있다. 7곳을 묻는다. 모르겠으면 비워 둬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