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가 일어서며 시작5회차: 상체를 먼저 돌리지 않는다. 일어서는 힘에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팔은 저절로 떨어진다.
3
양손이 같이: 오른손만 먼저 들어 올리지 않는다. 옆으로 같이 보낸다.
4
발이 먼저: 손을 보낼 때 다리는 이미 출발해 있다.
5
오른발 안쪽: 왼발을 떼면 엄지발가락 쪽(안쪽 발 날)으로 올라탄다. 종아리·허벅지도 안쪽에 힘. 마음은 무조건 타깃 쪽.
6
왼 다리 벽, 얼굴은 끝까지: 디딘 다리를 쭉 펴고 올라오는 힘에 친다.
5회차(10/20) 녹음이 날아가 지시는 사용자 구술 요지로 적었다. 코치가 정한 숙제와 횟수는 확인 필요이고 아래 횟수는 제안값이다. 새 항목은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이고 나머지는 4회차 연습 그대로다. 10/20 영상에서 백스윙 머리 이동이 아직 커서(19~49%p)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타기도 계속한다.
집에서, 공 없이
톱에서 멈췄다가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5회 자세히어깨 높이 톱에서 1초 멈춘다. 상체는 타깃을 등진 채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하고, 팔은 끌어내리지 않고 저절로 떨어지게 둔다.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는지 본다. 팔은 헐렁하지 않게.
엄지 붙이고 양손 같이 테이크어웨이 10회 자세히엄지를 눌러 놓고 그립은 조금 더 쥔다. 두 손이 같은 위치로 옆으로 같이 간다. 멈춘 뒤 오른팔이 펴져 있는지,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은지 본다.
오른발 제자리, 왼발 옆으로 가까이 스텝 10회 자세히다리를 모으고 오른발 제자리 한 발, 손을 보내며 왼발을 최대한 가까이 옆으로. 약간 급하게, 구령 소리 내어.
어드레스 폭에서 왼발 떼며 안쪽으로 올라타기 10회 자세히왼발을 떼는 순간 오른발 엄지발가락 쪽에 실린다. 새끼발가락 쪽으로 가면 다시.
왼 다리 벽 피니시 5회 자세히디디며 왼 다리를 쭉, 팔은 위로 쫙, 얼굴은 그 자리, 오른 어깨에 붙인다.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로 2초 선다.
체크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연습장에서
다운스윙은 하체가 일어서는 힘으로 시작한다. 팔은 따라 떨어지게 두고 공 쪽으로 끌어내리지 않는다.
연습장을 간다면 백스윙 끝을 정하고 친다(코치 시범은 어깨쯤). 많이 갈 필요 없다.
디딘 왼 다리를 펴며 올라오는 힘에 치고, 얼굴은 끝까지 잡는다. 공을 보고 있어도 된다.
영상은 정면 외에 뒤쪽이나 오른쪽 옆에서도 하나. 양손이 같이 가는지, 오른팔이 언제 접히는지는 정면에서 안 보인다. 녹음은 시작 뒤 화면의 시간이 올라가는지 한 번 본다(10/20 녹음은 무음이었다).
잠시 쉬는 것
다운스윙을 어깨·상체 돌리기로 시작하기, 팔로 공 쪽에 끌어내리기.
팔을 헐렁하게 두기.
엄지 떼기, 그립을 덜렁거릴 만큼 빼기.
손 동작이 끝나길 기다렸다 발 떼기.
왼발을 뗄 때 오른발 바깥쪽(새끼발가락)으로 올라타기.
피니시에서 팔 힘을 빼 넘기기, 가슴 내밀기, 얼굴 먼저 돌리기.
현재 기준
가장 최근 회차까지 반영한 기준이다. 카드마다 맨 위 파란 줄이 핵심이고, 세부와 녹음 근거는 "자세히"를 누르면 나온다. 바뀌기 전 내용은 회차별 기록에 남는다. 그립 그림은 손바닥 쪽에서 본 모양이다.
그립
왼손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로 누른다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엄지는 붙여 눌러 놓고, 그립은 지금보다 더 쥔다.
쥐는 힘4회차: 지금보다 더 쥔다. 헤드가 탁 넘어오는 정도만 느끼면 충분하다. 덜렁거릴 만큼 빼라는 건 너무 딱딱한 사람에게 하는 말이고, 나는 반대라 "다 잡아도 돼요, 약간 강직도가 필요하다"(17:54). 잘 쥐어야 클럽이 넘어갈 때 더 넘어가지 않게 막는 힘이 생긴다(13:32). 더 쥐라고 짚은 손가락은 왼손 새끼손가락이다(16:39, 사용자 확인 10/13).
엄지(양손): 떼지 말고 눌러 놓는다. 힘줄 필요는 없다. 왼손 엄지가 받치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엄지가 떨어져 있으면 유격이 커서 덜컹거리고 지렛대가 너무 세게 나온다(05:41-08:30). "엄지 붙이지 마라"는 엄지에 힘을 너무 주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엄지 힘이 너무 강하면 다운스윙에서 빨리 캐스팅된다.
자세히 3개 더
돌리는 양: 코킹해도 페이스가 안 열릴 만큼만 돌려 잡는다. 너무 돌리면 닫힌다.
같이 꽉 쥐면 안 꺾인다: 세 손가락과 검지를 함께 꽉 쥐면 꺾기 어렵다. 힘점이 멀어야 지렛대가 꺾인다.
종전: 3회차는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에서 빼서 헤드 무게를 느낄 만큼"이었다. 4회차 진단이 "너무 빼서 헐렁거린다"여서 더 쥐는 쪽으로 고쳤다.
손은 돌리지 않고 옆으로 일자로 던진다. 헤드가 꺾여 올라오는 걸 받아 준다. 내가 꺾지 않는다.
1
어드레스
헤드 무게를 느낄 만큼만 쥔다
2
손을 옆으로 툭
손은 돌리지 않는다. 헤드는 무거워 늦게 따라온다
3
손이 멈추면
헤드가 저절로 꺾여 올라온다. 내가 꺾지 않고 받아 준다
손이 먼저 가고 헤드는 줄에 매달린 것처럼 늦게 온다정면에서 본 모양 · 내 오른쪽이 그림 왼쪽 · 파란 점선 = 손이 지나간 길
던지는 방향 (위에서 본 모양)
공과 일직선으로
헤드가 공 뒤쪽 코치를 향해 간다
몸 쪽으로 당기기 ✕
오른손이 버티면 왼손목이 덮이고 헤드가 눕는다
팔을 잡아 준다5회차: 팔이 너무 헐렁헐렁거린다. 백스윙 갈 때도 좀 잡아 준다(사용자 구술, 녹음 유실). 아래 "힘 빼라의 뜻"처럼 힘을 뺀다는 건 손을 놓으라는 게 아니다.
양손이 같이4회차: 두 손은 쓰는 느낌이 달라도 같은 위치로 같이 다닌다. 오른손만 빨리 들어 올리면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04:01-04:35, 13:03). 손이 같이 달린다는 느낌만 있으면 몸은 자연스럽게 돈다(12:42). 톱에서는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아야 한다. 왼손이 늦게 올라오는 경향이 있다(15:59, 사용자 확인).
방향: 몸 쪽으로 당기지 말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진다. 코치가 내 오른쪽, 공과 거의 일직선에 서서 "헤드가 저한테 와요"로 확인했다(05:45-06:06, 사용자 확인).
힘 빼라의 뜻: 손을 놓으라는 게 아니다. 헤드 무게가 손에 남을 만큼 빼면 손이 먼저 출발하고 헤드는 줄에 매달린 것처럼 늦게 따라온다(11:18).
자세히 5개 더
시작에서 힘을 쓴다: 정지한 클럽을 움직일 때 힘이 가장 많이 든다. 너무 천천히 시작하면 나중에 급해진다. 그래서 "빠르게" 대신 "던지세요"(16:19-17:08).
지우는 동작: 손 돌리기, 꺾기, 올리기, 덮기, 어깨에 걸치기. 백스윙에서 오른손이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버티면 왼손목이 돌아가 덮이고 헤드가 눕는다(15:28, 사용자 확인). 손을 돌리면 헤드가 안으로, 손이 바깥으로 간다(07:15-07:31).
코킹: 나와야 하지만 일부러 만들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24:37-24:51).
다운스윙도 같다: 헤드가 무거워 손보다 늦게 오는 게 래깅이다. 손목을 잡아 두거나 끌어 내리지 않는다(25:23-26:57).
보지 말고 느끼기: 동작 중에는 보지 않는다. 멈춘 뒤 헤드가 어디 있는지 맞혀 보고 확인한다(06:29, 08:26-09:46).
양발 사이로 체중을 밀어 옮기는 게 아니다. 한 발을 없애면(떼면) 넘어간다. 진짜 걷듯이.
1
가운데 선다
양발, 머리는 가운데
2
왼발을 뗀다
뗀 순간 이미 오른쪽. 옮기지 않는다
3
왼발을 디딘다
디디는 순간 넘어간다. 오른발은 앞꿈치
양발 체중을 옮기는 게 아니라 한 발을 없앤다뒤에서 본 모양(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탄다4회차: 왼발을 떼면 지금은 오른발 바깥쪽(새끼발가락)으로 올라탄다. 그러면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지고 디딜 때 한 번 더 눌러야 한다. 안쪽(엄지발가락 쪽)으로 올라타면 떼는 순간 왼쪽으로 쓰러지고 저절로 밟힌다(30:41-33:44). 시작부터 발 안쪽에 힘을 넣어 둔다. 오른발 바깥 날이 아니라 안쪽 발 날에 힘을 주고, 종아리와 허벅지도 안쪽(내전근)에 힘을 준다(사용자 확인).
마음은 무조건 타깃 쪽4회차: 왼발을 뗐을 때 올라가려는 게 아니라, 붙이면 무조건 이쪽으로 나가려는 힘이 "발 속이든 마음속이든 머릿속이든" 있어야 한다(29:34-29:57). 목적은 체중을 넘기는 것이다(38:09).
백스윙 쪽: 가운데 선 채 왼발을 떼면 그 순간 체중은 오른발에 있다. 그걸로 이미 넘어갔으니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떼면 한 거죠"(24:05-25:09).
다운스윙 쪽: 왼발을 뗄 때부터 몸이 타깃 쪽으로 쓰러지고 있어야 디디는 순간 왼발로 넘어간다. 러닝처럼 몸이 앞으로 기울어 있어야 떼면 바로 나간다(42:14-44:54).
자세히 7개 더
오른발 100%의 뜻: 왼발을 떼면 오른발 하나가 받치니 오른발 100%다. 올라탄 것은 아니다. 디디면 힘이 왼쪽으로 쏟아진다. 좌우 움직임은 작은데 체중 이동은 다 된 것(3회차 44:42-45:22).
톱: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 없다. 가운데 있어도 팔이 가면 무게중심은 저절로 오른쪽으로 간다.
옆으로 나가지 않는다: 2회차의 쓰러지는 느낌은 제자리에서 한 다리를 없애는 것이다. 제자리걸음이나 앞으로 나가는 느낌. 옆으로 가며 힘을 내면 클럽을 당겨 와 버린다(3회차 36:26-38:02). 4회차는 "옆으로는 많이 가도 된다, 옆쪽으로 쓰러지는 게 더 필요하다"(25:07-25:42)고 했다. 미는 것과 쓰러지는 것을 구분한 것으로 읽는다(해석).
좌우 폭: 줄인다. 상체는 안 움직인다고 생각해도 된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지 않는다. 누르며 내려갔다가 일어나며 친다.
클럽별: 아이언은 뒤에 남았다 칠 필요 없다. 드라이버는 티 위 공을 올려 치니 조금 뒤에 남는 느낌도 괜찮다.
균형을 깨기: 서 있는 게 균형이고 탁 딛는 건 균형을 깨는 것이다. 깨져야 힘이 강하게 나온다. 큰 틀은 깨는 것, 그 안에서 한 발로 섰을 때 균형을 잡는다(3회차 48:17-49:25).
상체는 타깃을 등진 채 하체가 일어선다. 그 힘에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팔은 저절로 떨어진다.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5회차: 백스윙 갔다가 내려올 때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한다(사용자 구술).
상하 움직임: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하 움직임이 생긴다.
팔은 떨어진다: 상체는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으니, 일어서는 힘에 팔이 의도하지 않아도 저절로 처지듯 떨어진다. 팔로 끌어내리지 않는다. 2회차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려 하지 말고 그냥 떨어뜨린다, 다리가 올라오면 손은 끌려온다"(50:19-51:01)와 같은 방향이다.
자세히 3개 더
오른발 안쪽으로 민다: 오른발 엄지발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에 힘이 들어와 미는 느낌. 구술 원문은 "오른쪽 팔 안쪽, 특히 엄지발가락에 붙어있는 두툼한 부분"이라 발로 읽었다(확인 필요).
이어지는 것: 4회차 "올라오는 힘에 공을 치고 나간다"(39:26)와 왼 다리 벽 피니시로 이어진다. 1회차 진단 6(다운스윙의 시작이 손·팔·어깨에 물려 있다)의 처방으로 읽힌다(해석).
얼리 익스텐션과 다르다(해석): 다리가 펴지는 것이지 골반이 공 쪽으로 나가는 게 아니다. 정면 영상으로는 가리지 못하니 뒤쪽 영상으로 본다.
5회차(10/20)부터 · 5회차 사용자 구술(녹음 유실), 2회차 50:19-54:14, 4회차 39:26-40:14
피니시
피니시 — 왼 다리는 벽, 얼굴은 잡고 팔은 위로 쫙
왼 다리를 쭉 펴서 벽을 만들고 올라오는 힘에 치고 나간다. 얼굴은 끝까지 잡는다.
1
디디며 왼 다리 쭉
펴진 왼 다리가 벽이다. 올라오는 힘에 치고 나간다
2
팔도 위로 쫙
다리는 밑으로 쫙, 팔은 위로 쫙. 얼굴(점선)은 그 자리에 잡아 둔다
3
피니시
몸은 똑바로. 오른 어깨는 얼굴에, 왼 어깨는 힘 빼서 넘긴다.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
다리로 벽을 만들고 그 위에서 상체가 돈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지 않는다정면에서 본 모양 · 내 오른쪽이 그림 왼쪽 · 진한 파랑 = 왼 다리 · 파란 점 = 발이 닿는 곳
왼 다리: 디딘 다리가 쭉 펴진 게 1번이고 그게 "벽"이다. 다리가 벽을 만들고 클럽이 나간다(44:07-44:31). 다리를 펴며 상체를 팍 돌아야 원심력이 강해진다. 브레이크를 세게 안 걸면 몸이 밀려 나간다(49:35-50:10).
올라오는 힘에 친다: 밟고 옆으로 가며 치는 게 아니라 다리가 펴지며 올라오는 힘에 치고 나간다(39:26-39:59).
팔도 쫙: 피니시에서 힘을 빼 팔을 넘기지 않는다. 다리는 밑으로 쫙, 팔은 위로 쫙, 손과 발이 양쪽으로 멀어진다(40:28-40:59).
얼굴: 끝까지 잡는다. 얼굴을 빨리 돌리면 상체가 빨리 돌아 임팩트가 앞에서 걸리고 힘이 샌다(42:08-42:24). 공을 보고 있어도 된다. 나가는 힘이 강하면 얼굴은 어쩔 수 없이 따라 돈다(51:01-51:58).
어깨: 얼굴은 오른 어깨에 붙이고, 왼 어깨는 힘을 빼서 피니시 때 넘어갈 수 있게 한다. 왼 어깨는 뒤로 당겨도 된다(43:50-44:06, 사용자 확인).
자세히 3개 더
몸: 똑바로 선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 안 돌아간다(45:27-45:46).
발: 오른발은 뒤꿈치를 들어 앞꿈치로, 왼발은 엄지발가락이 들리며 바깥 날과 뒤꿈치 쪽으로 간다(45:50-46:27).
버티지 않는다: 넘어갈 것 같으면 척추각이나 머리를 너무 잡으려는 것이다. 일어나면서 돌면 옆에서 봤을 때 쭉 서 있고 균형이 잡힌다(48:12-49:07).
4회차(10/13)부터 · 4회차 39:26-50:12
집에서 하는 드릴
4회차 드릴(양손 같이, 가까이 스텝, 안쪽으로 올라타기, 왼 다리 벽)을 앞에 두었다. 횟수와 영상 기준은 제안값이다. 3회차 이전 드릴은 그 아래 접기 안에 그대로 있다.
코치 지시 · 5회차
톱에서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5회차 지시: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하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체가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어 팔이 저절로 떨어진다(사용자 구술). 단계와 횟수는 제안이다.
4회차 진단: 오른손만 빨리 올려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 양손을 같이 보내자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19).
10/13 영상 ②: 멈춘 자리에서 오른팔이 거의 펴져 있다(머리 위치는 별도 문제, 5%)
준비
7번 아이언. 양손 엄지를 그립에 붙여 눌러 놓는다.
그립은 지금보다 조금 더 쥔다.
코치는 세 단계로 했다(사용자 확인). ① 양손에 클럽을 하나씩 들고 두 클럽이 나란히 올라가게 ② 왼손만 클럽을 쥐고 오른손은 손바닥을 펴서 왼손에 붙인 합장 ③ 정상 그립. 클럽이 하나면 ②부터 해도 된다(제안).
순서
발을 밟고 두 손을 같은 위치로 옆으로 같이 보낸다.
손이 허리~가슴 높이에서 멈춘다.
멈춘 자리에서 오른팔이 펴져 있는지, 두 손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본다.
체크
오른손이 먼저 위로 들리지 않는다.
멈춘 자리에서 왼손 높이가 오른손과 같다. 왼손이 늦게 올라오지 않는다.
엄지가 떨어져 덜컹거리지 않는다. 왼손 엄지가 받친다.
헤드가 탁 넘어오는 정도만 느낀다.
흔한 실수
엄지를 뗀다("엄지 쥐어요, 놓지 마세요" 10:34).
힘을 너무 빼서 헐렁거린다(14:54).
10회 · 코치 4회차 02:13-13:52 · 두 클럽·합장 단계는 사용자 확인
코치 드릴 · 4회차
오른발 제자리, 왼발 옆으로 가까이
발이 늦게 출발하고 옆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없다. 좁고 가깝게 디뎌야 빨리 간다(28:04).
준비
클럽을 들고 다리를 모은다.
순서
발: 오른발은 제자리걸음으로 한 발.
손: 손을 옆으로 보내며 왼발을 뗀다.
발: 왼발을 옆으로 최대한 가까이 딛는다. 약간 급한 느낌으로.
익으면 한 발 뒤에서 시작해 앞으로 걸으며 왼발을 대각선 앞으로 딛는 변형도 한다(23:20).
체크
손 동작이 끝나길 기다리지 않는다. 손을 보낼 때 다리가 출발한다.
앞으로만 나가지 않고 옆(타깃 쪽)으로 쓰러지는 느낌이 있다.
넓게 갈 필요 없다. 요만큼이라도 벌어지면 된다.
10회 · 코치 4회차 20:55-29:25
코치 드릴 · 4회차
왼발 떼며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타기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타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안쪽이면 떼는 순간 왼쪽으로 쓰러지고 저절로 밟힌다(30:41-32:39).
이렇게 되지 않게: 10/13 풀스윙 백스윙, 왼 무릎이 접혀 들어가고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6%)
준비
7번 아이언 어드레스 너비로 선다.
시작부터 오른발 안쪽(엄지발가락 쪽) 발 날에 힘을 조금 넣어 둔다. 종아리·허벅지도 안쪽에 힘을 준다.
순서
왼발을 뗀다. 높이 들어도 된다.
뗀 동안 오른발 엄지발가락 쪽에 실려 있는지 느낀다.
떼면 바로 붙을 수 있게 왼발을 딛는다.
체크
새끼발가락 쪽으로 실리면 다시(33:28 "지금 바깥쪽으로 올라타죠?").
뗄 때 갔다 오지 않고 계속 안에 넣고 있는다.
마음은 무조건 타깃 쪽으로.
흔한 실수
발가락이 들리는지에 매달린다. 목적은 체중을 넘기는 것이다(38:09).
10회 · 코치 4회차 29:25-38:26 · 오른발 안쪽은 사용자 확인
코치 드릴 · 4회차
왼 다리 벽 피니시
힘이 약한 이유 중 하나가 다리를 잘 안 편다는 것(55:11). 다리를 펴며 벽을 만들고 상체가 돌아야 원심력이 커진다(49:39).
10/13 풀스윙 피니시: 머리 63%
준비
빈스윙이나 짧은 스윙. 나머지는 대충 무신경하게 해도 된다(45:06).
순서
디디며 왼 다리만 쫙 편다.
팔도 위로 쫙. 손과 발이 양쪽으로 멀어진다.
얼굴은 그 자리에 잡아 둔다. 오른 어깨가 얼굴에 붙고, 왼 어깨는 힘을 빼서 넘어가게 둔다.
피니시에서 오른발 앞꿈치, 왼발 바깥 날·뒤꿈치로 2초 선다.
체크
몸은 똑바로 선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지 않는다.
왼발 엄지발가락이 들려도 된다(46:19).
넘어갈 것 같으면 척추각이나 머리를 너무 잡으려는 것이다. 일어나면서 돈다.
흔한 실수
피니시에서 팔 힘을 빼 넘긴다(40:32).
얼굴을 먼저 돌린다(42:10).
5회 · 코치 4회차 39:26-50:12
5회차 전 드릴 9개
코치 드릴 · 3회차
발·손·발 —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딛기
3회차의 중심 드릴. 손이 멈춘 뒤에도 클럽은 더 올라간다. 그 시간에 왼발을 딛으면 백스윙이 끝나고 체중도 넘어간다.
이렇게: 10/12 영상,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딛고 톱(머리 25%) → 임팩트 약 60%
준비
좁은 스탠스, 7번 아이언이나 짧은 클럽.
구령은 소리 내어.
순서
발: 오른발을 탁 밟는다.
손: 힘을 빼고 옆으로 툭 던진다(2단계 크기).
발: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뗐다 딛는다. 딛는 순간 백스윙이 끝난다.
그대로 같이 친다. 손은 떨어뜨리기만.
체크
손을 움직이면 바로 발이 나간다. 손이 멈춘 채 기다리지 않는다.
왼발은 옆이 아니라 제자리에.
끊지 않고 이어서 한다.
흔한 실수
클럽이 올라오길 기다리라니까 클럽을 올려 버린다(35:26).
디디자마자 손으로 공을 때리려 한다.
10회 · 코치 3회차 33:20-41:45, 43:24-45:34
코치 드릴 · 3회차
던지고 멈춰서 헤드 위치 맞히기
코치: "보지 않고도 헤드가 어디 있는지 아는 감각이 필요하다". 사용자도 "감각이랑 실제가 다르다"고 했다(09:34).
준비
클럽을 들고 어드레스. 거울은 보지 않는다.
순서
발을 밟고 손을 옆으로 툭 던진다.
테이크어웨이 끝에서 멈춘다.
보기 전에 헤드가 손보다 앞·뒤·가운데 중 어디인지 말한다.
고개를 돌려 확인한다.
체크
동작 중에는 보지 않는다(06:29 "절대 보면서 하면 안 돼요").
손을 돌리지 않으면 헤드는 앞, 손은 안쪽에 있다(07:24).
헤드가 몸 쪽으로 당겨지지 않고 공과 일직선 위에 있다(05:45-06:06).
10회 · 코치 3회차 06:12-06:47, 07:15-07:31, 08:26-09:46
코치 확인 동작 · 3회차
오른팔 — 뻗은 채 꺾기와 접고 꺾기
오른팔이 일찍 접혀 톱에서 손목이 과하게 꺾인다(3회차 진단). 두 느낌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준비
오른손만 클럽을 잡는다(사용자 확인).
순서
오른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뻗은 채 손목만 꺾는다. 꺾이는 양이 정해진다.
다시 내려놓고 팔꿈치 힘을 살짝 빼 접는다.
접은 채 꺾는다. 훨씬 많이 넘어간다.
이어서 오른팔로만 1~2단계 빈스윙을 한다. 공은 치지 않는다(코치 방법, 55:26).
체크
백스윙 초반에는 뻗은 쪽의 느낌. 팔꿈치는 손목 다음.
왼팔은 어깨를 가로지르는 느낌으로 올라간다.
흔한 실수
팔꿈치를 당겨 시작해 손이 돌아간다(52:12).
5회씩 · 코치 3회차 51:45-55:52 · 방법은 사용자 확인
문제 1 · 제안
거울 머리선 백스윙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 25~35%p 간다(영상 문제 1). 도는 건 괜찮고, 옆으로 밀리는 걸 줄인다.
이렇게 되지 않게: 파란 점선(어드레스 머리)에서 주황(지금 머리)으로 밀린 상태
준비
거울이나 폰 전면 카메라 정면. 클럽은 있어도 없어도 된다.
어드레스 6단계로 선 뒤 거울에 비친 머리 중심에 세로 테이프를 붙인다.
순서
어드레스 6단계로 선다.
3초에 걸쳐 천천히 톱까지(3/4 크기면 충분).
톱에서 2초 멈추고 거울로 머리와 테이프를 본다.
천천히 어드레스로 돌아온다.
체크
톱에서 머리 중심이 테이프에서 머리 폭 1/4 안(제안값, 지금은 1/2~2/3).
얼굴이 오른쪽으로 도는 건 괜찮다. 옆으로 밀린 거리만 본다.
등을 돌리는 양은 줄이지 않는다(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흔한 실수
머리를 잡으려다 어깨가 덜 돈다.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해 몸 전체가 오른쪽으로 간다. 발을 먼저 멈춘다.
10회, 하루에 몰지 않고 나눠서 · 영상 판독 기반 제안 · 코치 기준 2회차 25:52, 29:22
코치 숙제 · 3회차 수정
왼발 떼기 — 쓰러지듯 디디기
코치 숙제. 3번 영상에서 왼발을 디딘 직후에도 머리가 오른발 위(3%)였다(영상 문제 2).
이렇게 되지 않게: 왼발을 디뎠는데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
준비
클럽 없이, 팔은 가슴 앞에 모으고 어드레스 자세.
순서
가운데 선다. 스탠스는 좁게.
왼발을 뒤꿈치만이 아니라 발 전체로 가볍게 뗀다.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제자리에서 한 다리를 없애듯 딛는다. 옆으로 나가지 않는다(3회차 37:22).
디딘 채 2초. 일부러 더 밟거나 내려앉지 않는다(3회차 46:57).
체크
뗄 때 머리가 테이프 오른쪽으로 안 나간다.
디딘 순간 머리가 테이프 위나 그보다 타깃 쪽(제안 기준).
탁탁탁 가볍게 떨어진다. 무겁게 떨어지지 않는다(3회차 49:37).
흔한 실수
왼발만 옆으로 내딛고 몸은 남는다(10/10 3번 영상).
뒤꿈치만 떼어 옆으로 움직인다(3회차 48:14).
10회 · 코치 2회차 54:48 · 3회차 37:22-49:52
문제 2·3
톱에서 멈추고 발 → 손
4번 영상 방식. 손이 내려가기 전에 넘어가 있고,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뒤로 가지 않게(영상 문제 2·3).
이렇게 되지 않게: 멈춘 동안 가운데까지 왔다가 임팩트 부근에서 다시 30%로
준비
빈스윙. 7번 아이언이나 짧은 클럽.
순서
3/4 톱에서 멈춘다.
왼발을 뗐다가 쓰러지듯 디딘다.
왼발에 실리고 머리가 테이프까지 왔는지 본다.
그때 손을 떨어뜨린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이 떨어진다.
피니시에서 2초 선다.
체크
손이 내려가기 전에 머리가 테이프 위(4번 영상은 47%로 거의 가운데까지 왔다).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오른발 쪽으로 가지 않는다(3·4번 영상은 갔다).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안 한다.
흔한 실수
디디자마자 손을 휘둘러 발과 손이 붙는다. 지금은 끊어서 해도 된다고 했다.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려 한다. 그냥 떨어뜨린다.
10회 · 코치 2회차 51:30-52:08, 53:38 · 영상 판독
코치 드릴
걸어 나가며 발·손·발
코치가 레슨에서 시킨 드릴. 앞으로 걸어 나가는 다리가 느낌 찾기 좋다고 했다(36:56).
준비
스탠스를 좁힌다. 클럽은 있어도 없어도 된다.
앞으로 두세 걸음 나갈 공간.
순서
오른발 한 걸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손만 옆으로 보낸다.
왼발이 나와 스톱. 왼발에 8~9 대 1, 실린 채 무릎을 편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을 떨어뜨린다.
체크
오른발은 뒤에 남지 않고 발가락 쪽으로. 뒤꿈치는 떨어져도 된다.
손이 발보다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
10회 · 코치 2회차 36:56-38:06, 39:11-39:56
코치 드릴
제자리걸음 1분
체중 이동을 좌우로 옮긴다고 생각하면 좌우가 커진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을 찾는다(18:07-20:41).
준비
클럽을 든 어드레스 자세.
순서
짧게 짧게 제자리걸음.
뒷걸음 몇 걸음, 앞걸음 몇 걸음.
다시 제자리걸음.
체크
머리가 테이프에서 좌우로 거의 안 움직인다.
발이 떨어졌다 눌리는 느낌이지, 몸이 옮겨 가는 느낌이 아니다.
1분 · 코치 2회차 18:07-20:41
점검
영상 찍어서 올리기
같은 방식으로 재서 쌓으면 머리 이동이 줄었는지 숫자로 비교할 수 있다. 레슨 중 촬영은 코치가 허락했다(56:59).
준비
정면: 공 건너편, 허리~가슴 높이, 2~3m. 두 발과 머리가 다 나오게.
폰은 고정하고 확대하지 않는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가능하면 뒤쪽(발끝 라인 연장선 뒤)이나 오른쪽 옆에서도 하나. 헤드가 몸 뒤로 빠지는지, 오른팔이 일찍 접히는지 볼 수 있다.
순서
실타 2~3개, 드릴 1~2개를 찍는다.
vault _scratch에 올리고 "영상 판독"이라고 말한다.
체크
흰 신발이 화면에 다 나온다(신발로 발 위치를 잡는다).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잘리지 않는다.
레슨·연습장마다 · 판독 방법
내 스윙 영상 (10/20)
레슨 날 정면 영상에 보조선을 그어 레슨 지적이 영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했다. 10/20은 장면 5개를 이어 붙인 영상 1개(측면 1, 정면 4), 10/13은 4개, 10/12는 2개, 10/10은 4개다. 두 발 사이 어디에 머리가 있는지를 오른발 0%, 왼발 100%로 쟀다. 영상은 마주 보고 찍어서 내 오른발이 화면 왼쪽(빨강), 타깃은 화면 오른쪽이다. 거울과는 좌우가 반대다.
숫자 읽는 법: 두 발 사이에서 머리가 어디 있는지다. 0% = 머리가 오른발 위, 50% = 가운데, 100% = 왼발 위. 숫자가 작을수록 머리가 오른쪽(목표 반대쪽)에 있다. 예: 어드레스 44% → 백스윙 9%는 머리가 스탠스 폭의 35%만큼 오른발 쪽으로 갔다는 뜻이다.
두 발 사이 머리 위치 (오른발 0, 왼발 100)
어드레스백스윙·톱디딤·정지·전환임팩트 부근
10/20은 백스윙 두 점이 샤프트가 수평일 무렵과 톱이다(②는 톱에서 멈춘 중). 정면 네 장면 모두 발밑에 공이 보이지 않는다. 10/13 ④는 샤프트가 수평일 때(6)와 톱(18), ②는 멈춘 자리(5), ①은 테이크어웨이 끝(20)이다. 점선은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 10/12 ①은 백스윙 중(28)과 백스윙 끝(35), ②는 왼발을 든 백스윙(9)과 왼발 디딘 직후 톱(25)이다. 10/10 파란 점은 1번 다운스윙(44), 2번 전환(29), 3번 왼발 디딘 직후(3)와 손이 내려가기 직전(30), 4번 멈춘 동안(47)이다. 숫자는 격자 확대 화면에서 머리 중심을 읽은 값이라 ±5 정도 오차가 있다.
오른발왼발어드레스 때 머리(점선)그 장면의 머리
문제 · 10/20
백스윙 머리 이동은 그대로 크다(19~49%p)
④ 어드레스가운데 48%④ 백스윙(샤프트 수평)거의 오른발 위 11%④ 톱(멈춘 중)거의 오른발 위 9%② 톱, 클럽 두 개오른발 바깥 -3%⑤ 톱오른발 쪽 17%
영상에서 보인 것
정면 네 장면 모두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갔다. ② 49%p(톱에서 오른발 바깥 -3%), ③ 39%p, ④ 39%p, ⑤ 19%p.
10/13(36~55%p)과 같은 범위이고, 대부분 샤프트가 수평에 오기 전에 간다. ⑤만 10/12 2단계 실타(20%p) 수준이었다.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오고 골반이 오른발 위로 실린다. 10/13과 같은 모양이다.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따라 찍어 화면이 움직인다. 발 위치를 프레임마다 다시 잡아 비율로 쟀다.
코치 기준
5회차 구술에는 머리 이동 지적이 없다(녹음이 날아가 말이 없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4회차: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탄다, 안으로 올라타야 한다(33:28). 3회차: 백스윙에서 머리를 가운데 좀 고정해 둬도 된다(사용자 답변).
어떻게
왼발을 뗄 때 오른발 엄지발가락 쪽으로 올라탄다. 시작부터 발 안쪽에 힘을 조금 넣어 둔다.
도는 건 괜찮다. 옆으로 밀리는 거리만 줄인다. 다음 영상에서 ⑤ 정도(20%p 안팎)가 나오는지 본다.
1번 실타 톱에서 샤프트가 수평보다 약 11° 위에서 멈췄다. 평행을 넘지 않았다. 2~4번은 3/4 크기다.
네 영상 모두 톱에서 왼팔이 곧게 보인다. 1회차 진단 3(오버스윙)과 레슨 전 판독의 "톱에서 왼팔이 굽는다"와 비교할 장면이다(정면 한 각도 기준).
어떻게
지금 크기를 유지한다. 키우려고 팔을 들지 않는다. 기준은 팔 높이가 아니라 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양이다(1회차 39:24).
재는 방법과 한계
흰 신발 두 개를 색으로 잡아 오른발 중심을 0%, 왼발 중심을 100%로 두고 머리 중심이 그 사이 몇 %인지 쟀다. 비율이라 카메라가 움직이거나 확대돼도 값이 그대로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머리 중심은 격자를 그린 확대 화면에서 눈으로 읽었다. 얼굴 피부색 자동 검출은 팔이 얼굴 높이에 오면 틀려서 쓰지 않았다.
머리 위치는 체중 분배의 대리 지표다. 상체가 기울면 체중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샤프트 각도는 그립 끝과 헤드 목 부분 두 점을 이어 쟀다. 정면 영상이라 깊이 방향 기울기는 반영되지 않는다.
10/12 영상은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었다. ②는 다운스윙에서 무릎이 굽어 바짓단이 신발을 가리는 프레임(임팩트 부근)에서 어드레스 때 발 위치를 썼다.
10/20 영상은 장면 5개를 이어 붙인 한 파일이고 장면마다 발 높이가 달라, 가는 샤프트를 걸러 낸 흰 덩어리 중 가장 아래 두 개를 신발로 잡았다(`annotate_261020.py`). 임팩트는 손이 가장 낮고 샤프트가 거의 수직인 프레임이라 실제 임팩트와 1~2프레임 차이가 날 수 있다.
영상으로 판단하지 못한 것
정면 한 각도라 3회차 진단(오른팔이 일찍 접힘, 테이크어웨이 손 돌림, 래깅)과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지는지, 궤도, 왼손목과 페이스는 보이지 않는다. 뒤쪽이나 오른쪽 옆 영상이 필요하다.
공이 날아간 결과는 영상에 없다.
영상을 레슨 중 언제 찍었는지 모른다(10/10, 10/12, 10/20 모두). 10/20은 녹음이 무음이라 코치가 영상 장면에 대해 한 말도 없다.
진단 추적
코치가 짚은 문제마다 회차별 상태를 남긴다. 제목 옆 띠의 칸은 레슨 전(전)과 회차 번호이고, 색은 그 회차의 상태다. 아래 줄은 가장 최근 상태와 메모다.
5회차에 다룬 문제 3개
축을 오른 다리에 두고 돌린다전12345
기존 관찰5회차 10/20 구술에 지적은 없다. 영상에서 백스윙 머리 이동 19~49%p로 그대로,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온다.
회차별 메모
1회차 10/6진단 A자 유지, 올라타지 않기
2회차 10/10드릴 시작 제자리걸음·왼발 떼기 드릴. 영상에서 톱 때 머리가 25-35%p 오른발 쪽
3회차 10/12개선 중 왼발 든 동안 머리 9%는 "오른발 100%, 올라탄 건 아니다". 2단계 실타 백스윙 이동 20%p
4회차 10/13진단 왼발을 떼면 오른발 바깥쪽으로 올라탄다. 안쪽으로 올라타기. 영상에서 백스윙 머리 이동 36~55%p(코치가 머리를 따로 지적하지는 않음)
5회차 10/20기존 관찰 구술에 지적은 없다. 영상에서 백스윙 머리 이동 19~49%p로 그대로,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온다.
녹음 파일(11:15 시작, 4분 10초)이 무음이라 날아갔다. 아래는 같은 날 사용자가 말해 준 요지라 코치 말을 녹음으로 확인한 것이 아니고 시각 표시가 없다. 팔이 너무 헐렁거려 잡아 주라고 했고(백스윙 때도), 다운스윙은 상체가 먼저 돌지 않고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시작한다.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는 상하 움직임이 생기고, 상체가 아직 타깃을 등지고 있어 팔은 의도하지 않아도 떨어진다.
진단
팔이 헐렁헐렁하다: 백스윙 갈 때도 그렇다. 좀 잡아 준다(4회차 진단 3에 이어 다시).
상체가 먼저 돈다: 다운스윙을 상체로 시작하지 말고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한다(구술에서 읽은 진단).
코치 지시 (사용자 구술, 녹음 유실)
팔을 잡아 준다: 팔이 너무 헐렁헐렁거린다. 좀 잡아 주라는 느낌이었고 백스윙 갈 때도 그렇다.
하체가 일어서며 시작: 백스윙 갔다가 일어날 때 상체가 먼저 돌아가는 게 아니라 하체가 일어서는 느낌으로 한다.
상하 움직임: 그러면 오른 어깨가 내려가고 왼 어깨가 솟으며 상하 움직임이 만들어진다.
팔은 저절로 떨어진다: 그때 상체는 왼쪽 타깃 방향을 등지고 있으므로, 하체가 일어서는 힘에 팔이 의도하지 않아도 스윙이 일어나며 처지는 느낌이 든다. 그 느낌으로 한다.
오른발 안쪽으로 민다: 원문은 "오른쪽 팔 안쪽, 특히 엄지발가락에 붙어있는 두툼한 부분이 힘이 들어와서 미는 느낌". 엄지발가락 아래 볼이므로 발로 읽었다(확인 필요).
이날 관찰
당일 영상(장면 5개) 중 정면 4개: 백스윙 머리 이동 19~49%p로 10/13(36~55%p)과 같은 범위. 톱에서 왼 무릎이 오른쪽으로 들어온다. 구술에 머리 이동 지적은 없다.
임팩트 머리는 넷 중 셋이 어드레스 자리나 왼발 쪽(+16, +2, +2%p), 하나만 -9%p. 10/13 실타는 -18%p였다. 이번 장면은 공이 보이지 않아 조건이 다르다.
피니시는 넷 다 왼 다리가 펴지고 오른발이 앞꿈치로 섰다(4회차 피니시 지시와 같은 모양).
톱은 넷 다 손이 어깨 높이 안팎, 샤프트가 수평을 넘지 않았다. 클럽 두 개 장면 톱에서 왼손이 오른손보다 낮지 않았다.
영상 소리에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없었다.
코치가 한 말 0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근거 자료
녹음 4.2분(휴대폰, 11:15 시작): 샘플 1,201만 개가 모두 0. 1차·2차 전사 0자. 사용자도 "녹음 파일이 날아갔다"고 했다
지시는 같은 날 사용자 구술(원문 `261020_골프레슨_사용자구술.txt`). 코치 말 그대로가 아니라 요지다
당일 영상 1개(19.3초, 14:02 저장): ① 측면 클럽 두 개(다른 타석), ②③ 정면 클럽 두 개, ④⑤ 정면 클럽 하나
410/13(화) · 59.3분양손이 같이, 그립을 더 쥐기, 발을 먼저, 왼 다리 벽과 얼굴 잡기
3회차 다음 날이다. 앞 17분은 팔(손) 수정으로 양손이 같이 다니게 하고, 엄지를 붙여 눌러 놓고, 그립을 더 쥐게 했다. 18분부터 발이 늦게 출발하는 것을 고쳤고, 22-37분은 좁은 스탠스 스텝과 오른발 안쪽으로 올라타기로 왼발을 떼는 순간 타깃 쪽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만들었다. 39분부터 공을 치며 피니시를 고쳤다. 왼 다리를 벽처럼 펴고 얼굴을 잡은 채 팔을 위로 뻗는다. 끝에 백스윙은 끝낼 곳을 정해서 끊으라고 했고, 팔 스피드와 다운스윙 팔은 다음 시간으로 미뤘다.
진단
오른손만 빨리 올린다: 양손이 같이 가지 않아 위로 올리는 느낌이 되고 오른팔이 빨리 접힌다.
엄지를 뗀다: 양손 엄지가 떨어져 유격이 크고 덜컹거린다.
그립을 너무 뺀다: 손아귀와 팔이 헐렁해서 클럽만 빨리 올라가고, 왼팔은 늦게 오고 오른팔은 빨리 접힌다.
발이 늦다: 손 동작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발이 나간다.
바깥쪽으로 올라탄다: 왼발을 떼면 오른발 새끼발가락 쪽으로 실려 몸이 오른쪽으로 쓰러진다.
얼굴이 빨리 돈다: 상체가 빨리 돌아 임팩트가 앞에서 걸리고 힘이 샌다.
힘이 약한 이유 두 가지: 팔을 스피드하게 쓸 줄 모르고, 다리를 잘 안 편다.
백스윙 끝을 정하지 않는다: 어디까지 할지 없이 그냥 한다.
이날 관찰
양손을 같이 보낸 뒤 사용자가 "오, 뭔가 다른데요?", 코치가 "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12:09-12:22).
칭찬: "방금 잘했어, 방금이 맞는 것 같다"(29:25), "잘했다, 너무 잘했다"(40:26), "훨씬 낫다, 이 느낌이어야 돼요"(46:39).
코치 정리(57:02): 처음과 바뀐 두 가지는 스윙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과 피니시 때 다리가 써지면서 몸이 돈다는 것. "한 4번 정도 더 하면 완성도가 높아질 것".
레슨 뒤 정면 영상 4개: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36~55%p 갔다(풀스윙 58%→6%, 임팩트 40%). 10/12 실타(20%p)보다 크다. 카메라 거리가 달라 방향만 비교한다.
멈춘 자세 영상에서 오른팔은 거의 펴져 있었다.
코치가 한 말 14개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2:13제가 오늘 할 게 뭐냐면, 팔을 좀 수정을 계속해야 될 것 같긴 해요.
07:02그립은 다 붙어 있는 게 좋아요.
08:49그렇게 양손이 같이 다녀야 돼요.
12:19오른팔이 빨리 안 접히죠?
17:54다 잡아도 돼요. 오히려 약간 강직도가 필요하고.
21:01발이 움직이는 타이밍이 약간 느려.
28:04너무 멀면 빨리 못 가요.
29:34무조건 나는 지금 이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돼요.
33:28지금 바깥쪽으로 올라타죠? 안으로 올라타야 돼요.
38:09발가락을 안 들리게 하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요. 체중을 넘기는 게 목적이잖아요.
39:38올라오는 힘에 공을 치고 나가야 돼요.
42:56일단 얼굴 잡고 스윙 끝까지 다 해 줘요.
44:23이게 벽이에요. 다리가 쭉 펴지는 게 벽이에요.
56:24적어도 한 이 정도에서 끝낸다고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근거 자료
녹음 59.3분(휴대폰, 11:04 시작)
당일 정면 영상 4개(테이크어웨이 반복, 백스윙 멈춤 2개, 풀스윙 실타). 오른팔 접힘 시점·양손·엄지는 정면에서 안 보인다
기계 전사 2종(2차는 힌트 없이), 구간 재전사, 교정본
녹음으로 특정되지 않는 11곳은 "확인할 것"에 질문으로 올렸고, 7곳은 사용자 답(10/13)으로 반영했다
310/12(월) · 60.8분힘 빼고 던지기,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발 딛기, 오른팔 일찍 접힘
앞 40분은 손 파트였다. 테이크어웨이에서 힘을 빼고 클럽을 옆으로 던지면 헤드 무게로 꺾여 올라오고, 백스윙 크기는 길이가 아니라 힘 세기 단계로 정한다. 38분부터 발·손·발을 다시 하며 클럽이 올라가는 동안 왼발을 딛으면 백스윙이 끝나고 체중도 넘어간다를 연습했고, 51분부터 오른팔이 일찍 접히는 습관을 짚었다. 코치는 "다음 주까지는 거의 이 느낌으로 갈 거예요"라고 했다. 녹음은 레슨 시작 약 8분 뒤부터다.
진단
동작을 쪼갠다: 탁, 탁, 탁 분할해서 한다. 유튜브 체크 포인트를 다 지키려다 끊김이 나오고 필드에서도 끊길 수 있다.
손목이 덮인다: 백스윙에서 오른손이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버티면서 왼손목이 돌아가 덮이고 헤드가 눕는다(사용자 확인). 채를 몸 쪽으로 당기지 말고 공과 일직선으로 던진다.
팔을 올리려 한다: 방향은 옆으로만 보낸다.
다리를 옆으로 민다: 왼발을 디딜 때 옆으로 가며 힘을 내면 클럽을 당겨 와 버린다.
공 앞에서 때리려 한다: 빈 스윙은 되는데 공이 있으면 손이 멈춘다. 피니시로 넘기려 힘을 낸다.
왼발을 잘 못 뗀다: 오른발은 잘 뗀다. 뒤꿈치만 떼고, 무겁게 떨어진다.
오른팔이 일찍 접힌다: 팔꿈치가 먼저 접혀 손목이 늦게 써지고 톱에서 많이 꺾인다. 손은 낮고 헤드만 서서 아크가 작아지고 거리가 안 나는 이유일 수 있다.
이날 관찰
녹음 첫머리(공을 친 뒤) "체중이 뒤에 있으면 안 돼요, 스톱", 이어 "오른쪽으로 안 가려고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01:35).
테이크어웨이 뒤 멈춤 확인에서 "나쁘지 않아요, 좀 더 이 느낌으로"(06:35-06:47). 사용자는 "감각이랑 실제랑 다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