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슨 기록

스윙몬스터 정혁 프로 · 반트
기록한 레슨1회
다음 레슨10/10(토) 11:00
갱신10/6

현재 기준

가장 최근 회차까지 반영한 기준이다. 기준이 바뀌면 이전 내용은 회차별 기록에 남는다. 그립 그림은 손바닥 쪽에서 본 모양이다.

그립

왼손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로 누른다

종전
12
  1. 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엄지 두덩)으로 눌렀다
  2. 중지·약지·새끼에 힘을 줘 쥐었다
1회차 기준
123
  1. 검지로 건다(받침)
  2.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3. 중지·약지·새끼는 걸되 세게 쥐지 않는다
  • 코킹해도 페이스가 열리지 않을 만큼만 왼손을 돌려 잡는다. 너무 돌리면 이번에는 닫힌다.
  •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 이 두 점이 지렛대다.
  • 중지·약지·새끼는 걸어 두되 세게 쥐지 않는다("세게 주지만 말자").
  • 누르는 힘은 힘을 안 써도 될 정도. 다 빼서 놓지는 않는다.
  • 종전에는 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르고 세 손가락에 힘을 줘 잡았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2:00-23:55
그립

오른손 — 중지·약지로 잡고 검지는 길게

1회차 기준
1234
  1. 생명선 쪽(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잡는다. 누르는 대상은 확인 필요
  2. 중지·약지 두 손가락으로 잡는다
  3. 검지는 길게 건다
  4. 엄지와 검지를 붙인다
  • 생명선 쪽으로 잡는다. 생명선으로 무엇을 누르는지는 확인 필요.
  • 중지와 약지 두 손가락으로 잡는다.
  • 검지는 길게 건다. 엄지와 검지는 붙인다.
  • 오른팔은 과하게 펴지 않고 팔꿈치를 굽혀 힘을 뺀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9:01-29:35
그립

지렛대 — 헤드 무게가 손에 걸려 있어야 한다

1234
  1.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이 그립 끝 쪽을 누른다
  2. 검지가 받침이 된다
  3. 누르면 헤드가 올라온다
  4. 누르는 힘이 빠지면 헤드가 떨어진다(점선)
  • 누르면 헤드가 올라오고 힘이 빠지면 떨어진다. 이 변화를 손으로 느끼는 것이 목적이다.
  • 꽉 쥐어 버리면 이 포인트를 잡기 어렵다.
  • 백스윙에서 헤드가 몸에서 멀어지면 무거워지므로 누르는 힘을 계속 준다. 올라가면서 압은 오히려 강해진다.
  • 어드레스부터 손목 각을 유지하면 백스윙에서 따로 꺾을 필요가 없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2:36-23:48, 34:05-34:30, 40:04-40:25
어드레스

어드레스 6단계 — 매 샷 같은 순서

원 1.5개 = 몸과 손 사이 주먹 한 개 반123456
  1. 위팔 안쪽(이두와 삼두가 이어지는 부분)을 가슴 근육에 붙여 팔을 가슴 앞에 둔다. 어깨 힘은 뺀다.
  2. 왼손부터 그립을 걸고 손목이 약간 코킹된 상태를 유지한다.
  3. 고관절을 빼면서 헤드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닿으면 무릎 힘을 푼다.
  4. 체중을 발 가운데나 앞쪽에 둔다. 뒤꿈치 쪽으로 두지 않는다.
  5. 오른손을 넣는다(생명선 쪽, 중지·약지, 검지 길게).
  6. 오른 팔꿈치를 굽혀 힘을 뺀다. 90도에서 봤을 때 왼팔 팔꿈치가 보여야 한다.
  • 몸과 손 사이 간격은 주먹 한 개 반.
  • 클럽이 길면 몸이 좀 일어나고 짧으면 더 숙여진다. 팔 길이·손목 각은 사람마다 다르다.
  • 가슴이 커서 팔이 걸리면 팔을 조금 앞이나 옆에 둬도 된다.
1회차(10/6)부터 · 녹음 24:00-33:40, 사용자 확인
어드레스

상체 기울기와 다리 — 일부러 더 기울이지 않는다

진단(정면에서 본 모양)
목표12
  1. 상체를 더 기울여 머리가 공 선보다 목표 반대쪽에 있다
  2.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1회차 기준(정면에서 본 모양)
목표12
  1.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인 만큼만 오른 어깨가 내려간다
  2. 다리 A자를 유지하고 체중은 가운데
  •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에 있으므로 오른 어깨는 그만큼 저절로 내려간다. 거기서 더 기울이지 않는다.
  • 더 기울이면 머리와 무게중심이 오른쪽(목표 반대쪽)에 잡히고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아이언에서는 손으로 맞추게 된다.
  • 발이 골반보다 넓으면 다리가 A자가 된다. 그 모양을 유지하고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지 않는다. 스탠스 폭 자체는 상관없다.
  • 좌우 이동은 팔만 움직여도 생기므로 과하게 할 필요가 없다. 올라오는 동작과 회전으로 친다.
1회차(10/6)부터 · 녹음 05:36-10:20, 32:52-33:20
백스윙

백스윙 — 팔 높이가 아니라 등을 얼마나 돌리는가

목표위에서 본 모양 · 아래쪽이 공123
  1. 어드레스의 어깨선
  2. 톱의 어깨선. 팔 높이가 아니라 이 회전량이 기준
  3.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은 공
  • 허리를 쓰거나 손목을 꺾지 말고 어깨로 클럽을 일자로 뺀다.
  • 크기의 기준은 공을 보면서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이다.
  • 얼굴까지 공에 고정하면 몸이 덜 돈다.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만 공에 있으면 된다.
  • 백스윙 크기를 줄여야 할 때만 머리를 잡는다. 하체를 잡으라는 뜻은 아니다.
  • 새 그립·어드레스로 쳐 보니 등이 훨씬 많이 돌아 손이 덜 출렁거렸다.
1회차(10/6)부터 · 녹음 33:39-42:14
하체 타이밍

발·손·발 드릴 — 발이 먼저, 손은 그다음

1발
오른발 디딤
오른발에 체중을 싣는다
2손
백스윙
오른발에 실린 뒤 든다
3발
왼발 디딤
체중 85~90%가 왼쪽에
4손
다운스윙
왼발이 닿은 뒤 내려온다
손은 발이 땅에 닿은 다음
  • 걷듯이 오른발, 왼발을 딛는다. 오른발에 체중이 실린 뒤 백스윙을 들고, 왼발에 체중이 실린 뒤 다운스윙을 한다.
  • 팔은 발을 뗄 때가 아니라 발이 땅에 닿은 뒤에 내려온다.
  • 왼발을 디딜 때 체중이 왼쪽에 85~90% 와 있는 느낌. 무릎은 펴지 않아도 되고 착지하는 느낌이면 된다.
  • 스탠스를 좁히면 체중을 싣기 쉽다. 디딜 때 힘은 줘도 안 줘도 된다.
  • 지금은 팔로 치든 상관없다. 다음 단계는 치는 양을 줄여 발과 발 사이에 손이 들어오게 하는 것.
  • 실전에서는 발을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작게 움직여도 된다.
1회차(10/6)부터 · 녹음 42:28-59:05, 사용자 확인

2회차 전까지 연습

다음 레슨 10/10(토) 11:00까지.

코치가 숙제나 분량을 정하지는 않았다. 아래는 1회차에서 바꾼 것만 묶은 제안이며, 횟수는 집에서 15분 안팎에 끝나는 제안값이다. 토요일 레슨에서 코치에게 확인한다.

원칙

집에서, 공 없이

왼손 지렛대 10회왼손만 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잡는다. 헤드를 천천히 내렸다 올리며 무게가 손에 걸리는지 본다.
어드레스 6단계 10회한 번은 측면에서 폰으로 찍어 주먹 한 개 반, 왼팔 팔꿈치가 보이는지, 상체를 옆으로 더 기울이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백스윙만 10회바닥 표식을 공 삼아 보면서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왼손 누르는 압을 유지한다.
발·손·발 빈스윙 10회좁은 스탠스. 오른발 체중 → 백스윙 → 왼발 체중 → 다운스윙. 손이 발보다 먼저 내려오면 그 회는 세지 않는다.

체크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연습장에서

잠시 쉬는 것

레슨에서 물어볼 것

진단 추적

코치가 짚은 문제를 회차마다 어떤 상태인지 남긴다. 회차가 늘면 열이 오른쪽으로 늘어난다.

문제레슨 전 판독1회차 10/6
위크 그립 — 코킹하면 페이스가 열린다—교정 시작왼손을 돌려 잡고 압점을 바꿨다
코킹이 일찍 나온다 — 손을 돌리며 시작—진단손의 조작을 줄이는 방향
어드레스 상체 측면 기울기 과다—교정 시작어드레스 6단계로 저절로 생기는 만큼만
축을 오른 다리에 두고 돌린다—진단A자 유지, 올라타지 않기
오버스윙 — 회전 대신 팔꿈치 등으로 넘긴다기존 관찰260826 톱에서 왼팔 굽힘교정 시작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만큼
어드레스 손이 내려가 있다 — 코킹 없음·힘 없음—교정 시작손목 각 유지, 누르는 압
다운스윙이 손에서 시작한다—드릴 시작발·손·발
타구 우측 편향기존 관찰260826 시뮬레이터 5샷 모두 R확인 필요코치는 페이스가 열리는 경로로 설명, 계측 없음
진단교정 시작드릴 시작개선 중해결재발기존 관찰확인 필요

회차별 기록

110/6(화) · 70.9분진단, 그립·어드레스 재설정, 하체 타이밍 드릴

코치는 그립과 어드레스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고쳤다. 백스윙 회전은 확인을 마쳤으니 매번 반복하면 된다고 했고, 남은 시간에는 발·손·발 드릴로 하체 타이밍을 잡았다. 레슨에서 친 클럽은 7번 아이언이다.

진단

  1. 어드레스에서 상체를 옆으로 너무 기울여 머리와 무게중심이 오른쪽,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2. 축을 오른 다리에 두고 돌려 고관절 범위를 넘기면 힘이 옆으로 빠진다.
  3. 백스윙에서 샤프트를 평행 너머로 보낼 때 회전이 아니라 팔꿈치 굽힘 같은 보정으로 넘긴다.
  4. 위크 그립이라 코킹하면 페이스가 열린다. 손을 돌려 닫는 동작은 이 그립의 패턴이지만 양이 많아 일관성 범위가 넓다.
  5. 코킹이 일찍 나와 몸을 덜 돌린다.
  6. 다운스윙의 시작이 손·팔·어깨에 물려 하체가 들어올 박자가 없다.
  7. 어드레스에서 손이 내려가 있다. 손목이 코킹되지 않았고 힘을 주지 않고 있다. 20m 이내 어프로치에서는 그래도 된다.

코치가 한 말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5:36상체에 틸트 주는 양이 너무 많아요. 아이언에서는 굳이 나올 필요가 없는 정도의 양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15:14스윙은 사실 코킹을 하냐 안 하냐가 아니라 언제 나오냐가 중요하니까.
16:18양이 너무 많으면 일관성을 찾는 범위가 너무 넓어지죠. 범위를 좀 줄여 보는 게 좋겠다 해서 그립을 일단 수정할 거예요.
22:49이게 지렛대죠. 지렛대가 필요합니다.
23:11어느 정도 주세요라기보다는 세게 주지만 말자.
23:39힘을 안 써도 될 정도로 누르면 돼요.
34:20여기서 내가 힘을 너무 많이 빼고 있으면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누르는 힘을 계속 주고 있어야 돼요.
39:24지금은 팔이 얼마나 올라가냐보다 내가 얼마나 등질 수 있냐가 중요해요.
42:23사실 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립이랑 아까 어드레스였고, 몸은 확실하게 했으니까 할 때마다 계속 하면 됩니다.
44:03내가 공을 치는 시작 포인트가 손이나 팔이나 어깨나 상체에 물려 있다 보니까 얘[하체]를 끼워 넣을 타이밍이 없는 거예요. 나는 지금 계속 손, 손인 거예요.
51:38내가 발을 떼면 내려오는 게 아니라 발이 닿으면 내려와야 돼요.

이날 관찰

  • 발·손·발 드릴 처음에는 손이 발과 같은 박자에 왔다.
  • 백스윙 쪽에서 급해지고 내려오는 쪽은 잘했다.
  • 발이 닿기 전에 손이 내려오는 경우가 반복됐다.

근거 자료

  • 녹음 70.9분(휴대폰 내장 마이크)
  • 기계 전사 2종과 교정본, 그립 구간 재전사
  • 사용자 확인 답변(코치·장소, 그립 압점, 간격, 어드레스 순서, 드릴 순서)

기존 학습과 다른 점

레슨 전까지 따르던 박하림 강의, vault에서 정한 판단과 레슨 지시를 나란히 둔다. 어느 쪽을 따를지는 레슨 기준을 우선한다.

항목레슨(정혁 프로)박하림 강의레슨 전 vault 판단
머리돌아가도 된다. 시선만 공에고정하지 말고 시선만 공에위치 유지, 어깨가 막힐 때만 시선을 연다(260825)
척추각1회차부터 팔을 가슴에 붙이고 숙이는 어드레스상체를 세워 회전부터, 척추각은 마지막어느 단계인지 미확정으로 남아 있었다
왼손 압점검지로 걸고 새끼손가락 아래 두툼한 부분으로 누른다중지·약지·새끼는 견고, 검지·엄지 두덩은 힘 빼기Hogan: 마지막 세 손가락과 heel 패드
그립 힘다 빼지 말고 누르는 압 유지악력 4/10힘을 빼려다 그립을 놓고 치게 됐다(사용자)
하체1회차에 발·손·발 타이밍 드릴교정 순서상 하체는 마지막—
오버스윙회전 대신 팔꿈치 등으로 넘긴다—260826 톱 왼팔 굽힘(Hogan 설명)과 같은 방향
우측 편향위크 그립·이른 코킹으로 페이스가 열린다—궤도인지 페이스인지 미확정. 코치 설명은 계측 없이 한 것

확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