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이기: 고관절을 빼며 헤드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손을 떨어뜨려 대지 말고 더 숙인다. 닿으면 무릎 힘을 푼다.
체중: 발 가운데나 앞쪽. 뒤꿈치로 두지 않는다.
오른손: 생명선 쪽, 중지·약지, 검지 길게.
오른 팔꿈치: 굽혀 힘을 뺀다. 옆(90도)에서 봤을 때 왼 팔꿈치가 보여야 한다.
몸과 손 간격: 주먹 한 개 반.
숙일 때: 손과 몸 사이가 벌어지지 않게(2회차, 티는 크게 안 난다고 했다).
사람마다 다른 것: 클럽이 길면 덜 숙이고 짧으면 더 숙인다. 팔 길이·손목 각도 다르다.
팔이 가슴에 걸리면: 팔을 조금 앞이나 옆에 둬도 된다.
2회차(10/10)부터 · 1회차 24:00-33:40, 2회차 05:25-06:12, 사용자 확인
어드레스
상체 기울기와 다리 — 일부러 더 기울이지 않는다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라 오른 어깨는 그만큼 저절로 내려간다. 거기서 더 기울이지 않는다.
진단(정면에서 본 모양, 내 오른발이 그림 왼쪽)
상체를 더 기울여 머리가 공 선보다 목표 반대쪽에 있다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1회차 기준(정면에서 본 모양)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인 만큼만 오른 어깨가 내려간다
다리 A자를 유지하고 체중은 가운데
더 기울이면: 머리와 무게중심이 목표 반대쪽(오른쪽)으로 가고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아이언은 손으로 맞추게 된다.
다리 A자: 발이 골반보다 넓으면 다리가 A자가 된다. 그 모양을 지키고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지 않는다. 스탠스 폭 자체는 상관없다.
좌우 이동: 팔만 움직여도 생기니 일부러 하지 않는다. 올라오는 동작과 회전으로 친다.
1회차(10/6)부터 · 1회차 05:36-10:20, 32:52-33:20
백스윙
백스윙 — 팔 높이가 아니라 등을 얼마나 돌리는가
크기 = 공을 보면서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팔 높이가 기준이 아니다.
어드레스의 어깨선
톱의 어깨선. 팔 높이가 아니라 이 회전량이 기준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은 공
시작: 허리를 쓰거나 손목을 꺾지 말고 어깨로 클럽을 일자로 뺀다.
머리: 얼굴까지 공에 고정하면 덜 돈다. 머리는 돌아가도 되고 시선만 공에.
머리를 잡는 경우: 백스윙 크기를 줄여야 할 때만. 하체를 잡으라는 뜻은 아니다.
1회차 결과: 새 그립·어드레스로 쳐 보니 등이 훨씬 많이 돌고 손이 덜 출렁였다.
1회차(10/6)부터 · 1회차 33:39-42:14
하체 타이밍
발·손·발 — 발과 손을 나누고, 손은 디딘 다음
발 먼저, 손은 발이 땅에 닿은 다음. 공이 잘 맞는지보다 발과 손이 따로 움직이는지가 중요하다.
1발
오른발 디딤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2손
백스윙
멈춘 뒤 손만
3발
왼발 디딤
8~9 대 1, 실린 채 펴기
4손
다운스윙
일어나며 손이 떨어진다
손은 발이 땅에 닿은 다음뒤에서 본 발(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백스윙 시작도: 발을 탁 밟아 멈춘 뒤 손을 보낸다.
오른발: 디딜 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발만 걸고 손만 옆으로. 몸을 돌려 가려 하면 헤드가 일찍 뒤로 빠진다.
왼발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안 한다. 다리가 일어나며(뒷발을 차 올리며) 팔이 떨어지고 스윙이 나온다.
왼발 디딘 뒤: 8~9 대 1로 싣고, 실린 채 무릎을 편다. 그냥 펴면 체중이 뒤로 돌아간다(2회차에 올린 단계. 1회차에는 안 펴도 된다고 했다).
뒷발: 뒤에 남지 않고 발가락 쪽으로 온다. 걸어 나갈 때는 오른발 뒤꿈치가 떨어져도 된다.
손: 공 쪽으로 가져오지 말고 그냥 떨어뜨린다. 세게 치는 게 아니라 발과 발 사이에 손만 들어오면 된다.
끊을 곳: 지금은 끊어서 해도 된다. 발과 손 사이에서 끊고,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 중간에서는 끊지 않는다.
스탠스: 좁게. 실전에서는 발을 안 움직이거나 작게 움직여도 된다.
2회차(10/10)부터 · 1회차 42:28-59:05, 2회차 12:07-54:14
체중 이동
체중 이동 — 옮기지 말고 한 발을 뗀다
양발 사이로 체중을 밀어 옮기는 게 아니다. 한 발을 없애면(떼면) 넘어간다. 진짜 걷듯이.
1
가운데 선다
양발, 머리는 가운데
2
왼발을 뗀다
뗀 순간 이미 오른쪽. 옮기지 않는다
3
왼발을 디딘다
디디는 순간 넘어간다. 오른발은 앞꿈치
양발 체중을 옮기는 게 아니라 한 발을 없앤다뒤에서 본 모양(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백스윙 쪽: 가운데 선 채 왼발을 떼면 그 순간 체중은 오른발에 있다. 그걸로 이미 넘어갔으니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떼면 한 거죠"(24:05-25:09).
톱: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 없다. 가운데 있어도 팔이 가면 무게중심은 저절로 오른쪽으로 간다.
다운스윙 쪽: 왼발을 뗄 때부터 몸이 타깃 쪽으로 쓰러지고 있어야 디디는 순간 왼발로 넘어간다. 러닝처럼 몸이 앞으로 기울어 있어야 떼면 바로 나간다(42:14-44:54).
좌우 폭: 줄인다. 상체는 안 움직인다고 생각해도 된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지 않는다. 누르며 내려갔다가 일어나며 친다.
클럽별: 아이언은 뒤에 남았다 칠 필요 없다. 드라이버는 티 위 공을 올려 치니 조금 뒤에 남는 느낌도 괜찮다.
2회차(10/10)부터 · 2회차 18:07-31:12, 39:40-47:59
내 스윙 영상 (10/10)
2회차 레슨 날 정면 영상 4개(넓은 스탠스 실타, 좁은 스탠스 실타, 발 떼고 디디는 드릴, 톱에서 멈추는 드릴)에 보조선을 그어 레슨 지적이 영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했다. 두 발 사이 어디에 머리가 있는지를 오른발 0%, 왼발 100%로 쟀다. 영상은 마주 보고 찍어서 내 오른발이 화면 왼쪽(빨강), 타깃은 화면 오른쪽이다. 거울과는 좌우가 반대다.
두 발 사이 머리 위치 (오른발 0, 왼발 100)
어드레스백스윙·톱디딤·정지·전환임팩트 부근
점선은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 파란 점은 1번 다운스윙(44), 2번 전환(29), 3번 왼발 디딘 직후(3)와 손이 내려가기 직전(30), 4번 멈춘 동안(47)이다. 1번은 백스윙 중(10)과 톱(20) 두 점을 찍었다. 숫자는 격자 확대 화면에서 머리 중심을 읽은 값이라 ±5 정도 오차가 있다.
오른발왼발어드레스 때 머리(점선)그 장면의 머리
문제 1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간다
어드레스36%백스윙 중 1.3초10%톱20%임팩트 부근47%
영상에서 보인 것
네 영상 모두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의 25~35%p 갔다. 머리 폭의 절반~3분의 2다.
1번은 백스윙 초반(10%)에 가장 많이 갔다가 톱(20%)에서 조금 돌아왔다. 3번 드릴은 오른발 바깥(-16%)까지 갔다.
1번 실타는 임팩트 때 어드레스 위치(47%)로 돌아왔다.
코치 기준
좌우 움직임을 줄인다(2회차 29:22). 톱에서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 없다(2회차 25:52-26:46).
머리는 돌아가도 되고 시선만 공에(1회차). 도는 것과 옆으로 미끄러지는 것은 다르다.
어떻게
어드레스 머리 위치에 기준선(거울 테이프)을 두고, 그 선 근처에 머리를 둔 채 어깨만 돌린다.
백스윙 시작에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하면 좌우가 커진다고 했다(2회차 16:38). 발을 먼저 멈추고 손만 보낸다.
1번 실타 톱에서 샤프트가 수평보다 약 11° 위에서 멈췄다. 평행을 넘지 않았다. 2~4번은 3/4 크기다.
네 영상 모두 톱에서 왼팔이 곧게 보인다. 1회차 진단 3(오버스윙)과 레슨 전 판독의 "톱에서 왼팔이 굽는다"와 비교할 장면이다(정면 한 각도 기준).
어떻게
지금 크기를 유지한다. 키우려고 팔을 들지 않는다. 기준은 팔 높이가 아니라 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양이다(1회차 39:24).
재는 방법과 한계
흰 신발 두 개를 색으로 잡아 오른발 중심을 0%, 왼발 중심을 100%로 두고 머리 중심이 그 사이 몇 %인지 쟀다. 비율이라 카메라가 움직이거나 확대돼도 값이 그대로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머리 중심은 격자를 그린 확대 화면에서 눈으로 읽었다. 얼굴 피부색 자동 검출은 팔이 얼굴 높이에 오면 틀려서 쓰지 않았다.
머리 위치는 체중 분배의 대리 지표다. 상체가 기울면 체중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샤프트 각도는 그립 끝과 헤드 목 부분 두 점을 이어 쟀다. 정면 영상이라 깊이 방향 기울기는 반영되지 않는다.
영상으로 판단하지 못한 것
정면 한 각도라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지는지(2회차 진단 2), 궤도, 손을 떨어뜨리는 모양, 왼손목과 페이스는 보이지 않는다. 뒤쪽 영상이 필요하다.
공이 날아간 결과는 영상에 없다.
영상을 레슨 중 언제 찍었는지, 1·2번 중 어느 쪽이 먼저인지 모른다.
집에서 하는 드릴
코치 숙제(발·손 연습,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기, 손 없이도 뗄 때 넘어가는 느낌 찾기)에 영상 문제를 확인하는 기준을 붙였다. ==모든 드릴은 거울(또는 폰 전면 카메라) 앞에서, 어드레스 머리 위치에 세로 테이프 하나를 붙이고 한다.== 횟수와 "머리 폭 1/4" 같은 기준은 제안값이다.
문제 1 · 제안
거울 머리선 백스윙
백스윙 때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 25~35%p 간다(영상 문제 1). 도는 건 괜찮고, 옆으로 밀리는 걸 줄인다.
이렇게 되지 않게: 파란 점선(어드레스 머리)에서 주황(지금 머리)으로 밀린 상태
준비
거울이나 폰 전면 카메라 정면. 클럽은 있어도 없어도 된다.
어드레스 6단계로 선 뒤 거울에 비친 머리 중심에 세로 테이프를 붙인다.
순서
어드레스 6단계로 선다.
3초에 걸쳐 천천히 톱까지(3/4 크기면 충분).
톱에서 2초 멈추고 거울로 머리와 테이프를 본다.
천천히 어드레스로 돌아온다.
체크
톱에서 머리 중심이 테이프에서 머리 폭 1/4 안(제안값, 지금은 1/2~2/3).
얼굴이 오른쪽으로 도는 건 괜찮다. 옆으로 밀린 거리만 본다.
등을 돌리는 양은 줄이지 않는다(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흔한 실수
머리를 잡으려다 어깨가 덜 돈다.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해 몸 전체가 오른쪽으로 간다. 발을 먼저 멈춘다.
10회, 하루에 몰지 않고 나눠서 · 영상 판독 기반 제안 · 코치 기준 2회차 25:52, 29:22
코치 숙제
왼발 떼기 — 쓰러지듯 디디기
코치 숙제. 3번 영상에서 왼발을 디딘 직후에도 머리가 오른발 위(3%)였다(영상 문제 2).
이렇게 되지 않게: 왼발을 디뎠는데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
준비
클럽 없이, 팔은 가슴 앞에 모으고 어드레스 자세.
순서
가운데 선다.
왼발만 살짝 뗀다.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타깃 쪽으로 쓰러지듯 디딘다.
디딘 채 2초. 왼발에 8~9 대 1, 왼 무릎은 실린 채 편다.
체크
뗄 때 머리가 테이프 오른쪽으로 안 나간다.
디딘 순간 머리가 테이프 위나 그보다 타깃 쪽(제안 기준).
디딘 뒤 체중이 다시 뒤로 안 간다(그냥 펴라고 하면 대부분 뒤로 보낸다고 했다).
흔한 실수
왼발만 옆으로 내딛고 몸은 남는다(3번 영상).
오른발로 밀어 옆으로 미끄러진다. 옆으로 밀지 말고 누르며 내려갔다 일어난다.
10회 · 코치 집 연습 지시 2회차 54:48 · 24:05-25:09, 37:21, 44:51
문제 2·3
톱에서 멈추고 발 → 손
4번 영상 방식. 손이 내려가기 전에 넘어가 있고,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뒤로 가지 않게(영상 문제 2·3).
이렇게 되지 않게: 멈춘 동안 가운데까지 왔다가 임팩트 부근에서 다시 30%로
준비
빈스윙. 7번 아이언이나 짧은 클럽.
순서
3/4 톱에서 멈춘다.
왼발을 뗐다가 쓰러지듯 디딘다.
왼발에 실리고 머리가 테이프까지 왔는지 본다.
그때 손을 떨어뜨린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이 떨어진다.
피니시에서 2초 선다.
체크
손이 내려가기 전에 머리가 테이프 위(4번 영상은 47%로 거의 가운데까지 왔다).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오른발 쪽으로 가지 않는다(3·4번 영상은 갔다).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안 한다.
흔한 실수
디디자마자 손을 휘둘러 발과 손이 붙는다. 지금은 끊어서 해도 된다고 했다.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려 한다. 그냥 떨어뜨린다.
10회 · 코치 2회차 51:30-52:08, 53:38 · 영상 판독
코치 드릴
걸어 나가며 발·손·발
코치가 레슨에서 시킨 드릴. 앞으로 걸어 나가는 다리가 느낌 찾기 좋다고 했다(36:56).
준비
스탠스를 좁힌다. 클럽은 있어도 없어도 된다.
앞으로 두세 걸음 나갈 공간.
순서
오른발 한 걸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손만 옆으로 보낸다.
왼발이 나와 스톱. 왼발에 8~9 대 1, 실린 채 무릎을 편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을 떨어뜨린다.
체크
오른발은 뒤에 남지 않고 발가락 쪽으로. 뒤꿈치는 떨어져도 된다.
손이 발보다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
10회 · 코치 2회차 36:56-38:06, 39:11-39:56
코치 드릴
제자리걸음 1분
체중 이동을 좌우로 옮긴다고 생각하면 좌우가 커진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을 찾는다(18:07-20:41).
준비
클럽을 든 어드레스 자세.
순서
짧게 짧게 제자리걸음.
뒷걸음 몇 걸음, 앞걸음 몇 걸음.
다시 제자리걸음.
체크
머리가 테이프에서 좌우로 거의 안 움직인다.
발이 떨어졌다 눌리는 느낌이지, 몸이 옮겨 가는 느낌이 아니다.
1분 · 코치 2회차 18:07-20:41
점검
영상 찍어서 올리기
같은 방식으로 재서 쌓으면 머리 이동이 줄었는지 숫자로 비교할 수 있다. 레슨 중 촬영은 코치가 허락했다(56:59).
준비
정면: 공 건너편, 허리~가슴 높이, 2~3m. 두 발과 머리가 다 나오게.
폰은 고정하고 확대하지 않는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가능하면 뒤쪽(발끝 라인 연장선 뒤)에서도 하나.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지는지 볼 수 있다.
순서
실타 2~3개, 드릴 1~2개를 찍는다.
vault _scratch에 올리고 "영상 판독"이라고 말한다.
체크
흰 신발이 화면에 다 나온다(신발로 발 위치를 잡는다).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잘리지 않는다.
레슨·연습장마다 · 판독 방법
3회차 전까지 연습
다음 레슨 10/12(월) 10:00까지.
코치 지시: "집에서는 발·손 연습만,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기, 손 없이도 뗄 때 넘어가는 느낌 찾기"(54:48). 아래 항목과 횟수는 그 지시를 나눈 제안값이다. 월요일 레슨까지 남은 날은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원칙
거울 테이프 하나: 어드레스 머리 위치에 세로 테이프를 붙이고 모든 드릴에서 그 선을 본다(영상에서 머리가 오른쪽으로 가는 게 공통이었다).
체중은 옮기지 않는다: 왼발을 떼고 디디면 넘어간다.
발과 손을 나눈다: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안 한다.
동작 하나하나는 잠시 내려놓는다: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 맞추기는 나중. 끊을 거면 발과 손 사이에서 끊는다.
집에서, 공 없이
손 없이 왼발 떼기 10회 자세히뗄 때 오른쪽으로 옮기지 말고, 디딜 때 타깃 쪽으로 쓰러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