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팔 안쪽(이두와 삼두가 이어지는 부분)을 가슴 근육에 붙여 팔을 가슴 앞에 둔다. 어깨 힘은 뺀다.
왼손부터 그립을 걸고 손목이 약간 코킹된 상태를 유지한다.
고관절을 빼면서 헤드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헤드를 대려고 손을 떨어뜨리지 말고 더 숙인다. 닿으면 무릎 힘을 푼다.
체중을 발 가운데나 앞쪽에 둔다. 뒤꿈치 쪽으로 두지 않는다.
오른손을 넣는다(생명선 쪽, 중지·약지, 검지 길게).
오른 팔꿈치를 굽혀 힘을 뺀다. 90도에서 봤을 때 왼팔 팔꿈치가 보여야 한다.
몸과 손 사이 간격은 주먹 한 개 반.
숙일 때 손과 몸 사이가 벌어지지 않게 한다(2회차, 티는 크게 나지 않는다고 했다).
클럽이 길면 몸이 좀 일어나고 짧으면 더 숙여진다. 팔 길이·손목 각은 사람마다 다르다.
가슴이 커서 팔이 걸리면 팔을 조금 앞이나 옆에 둬도 된다.
2회차(10/10)부터 · 1회차 24:00-33:40, 2회차 05:25-06:12, 사용자 확인
어드레스
상체 기울기와 다리 — 일부러 더 기울이지 않는다
진단(정면에서 본 모양, 내 오른발이 그림 왼쪽)
상체를 더 기울여 머리가 공 선보다 목표 반대쪽에 있다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1회차 기준(정면에서 본 모양)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인 만큼만 오른 어깨가 내려간다
다리 A자를 유지하고 체중은 가운데
오른손이 왼손보다 아래에 있으므로 오른 어깨는 그만큼 저절로 내려간다. 거기서 더 기울이지 않는다.
더 기울이면 머리와 무게중심이 오른쪽(목표 반대쪽)에 잡히고 뒷다리에 힘이 몰린다. 아이언에서는 손으로 맞추게 된다.
발이 골반보다 넓으면 다리가 A자가 된다. 그 모양을 유지하고 오른 다리 위로 올라타지 않는다. 스탠스 폭 자체는 상관없다.
좌우 이동은 팔만 움직여도 생기므로 과하게 할 필요가 없다. 올라오는 동작과 회전으로 친다.
1회차(10/6)부터 · 1회차 05:36-10:20, 32:52-33:20
백스윙
백스윙 — 팔 높이가 아니라 등을 얼마나 돌리는가
어드레스의 어깨선
톱의 어깨선. 팔 높이가 아니라 이 회전량이 기준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은 공
허리를 쓰거나 손목을 꺾지 말고 어깨로 클럽을 일자로 뺀다.
크기의 기준은 공을 보면서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이다.
얼굴까지 공에 고정하면 몸이 덜 돈다. 머리는 돌아가도 시선만 공에 있으면 된다.
백스윙 크기를 줄여야 할 때만 머리를 잡는다. 하체를 잡으라는 뜻은 아니다.
새 그립·어드레스로 쳐 보니 등이 훨씬 많이 돌아 손이 덜 출렁거렸다.
1회차(10/6)부터 · 1회차 33:39-42:14
하체 타이밍
발·손·발 — 발과 손을 나누고, 손은 디딘 다음
1발
오른발 디딤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2손
백스윙
멈춘 뒤 손만
3발
왼발 디딤
8~9 대 1, 실린 채 펴기
4손
다운스윙
일어나며 손이 떨어진다
손은 발이 땅에 닿은 다음뒤에서 본 발(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공이 잘 맞는지보다 발과 손이 분리되는지가 중요하다. 백스윙 시작에서도 발을 탁 밟아 멈춘 뒤 손을 보낸다.
오른발을 디딜 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발만 걸고 손만 옆으로 보낸다. 몸을 돌려서 가려 하면 헤드가 일찍 뒤로 빠진다.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뒷발을 차 올라갈 때 팔이 떨어지며 스윙이 나온다.
왼발을 디딘 뒤 8~9 대 1로 싣고 실린 채로 무릎을 편다. 그냥 펴면 체중이 다시 뒤로 간다(2회차에 단계를 올렸다. 1회차에는 펴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뒷발은 발가락 쪽으로 온다. 앞으로 걸을 때는 오른발 뒤꿈치가 떨어져도 된다.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지 말고 그냥 떨어뜨린다. 세게 치는 게 아니라 발과 발 사이에 손만 들어오면 된다.
지금은 끊어서 해도 된다. 끊을 거면 발과 손 사이에서 끊고,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 같은 동작 중간에서 끊지 않는다.
스탠스는 좁게. 실전에서는 발을 움직이지 않거나 작게 움직여도 된다.
2회차(10/10)부터 · 1회차 42:28-59:05, 2회차 12:07-54:14
체중 이동
체중 이동 — 옮기지 말고 한 발을 뗀다
1
가운데 선다
양발, 머리는 가운데
2
왼발을 뗀다
뗀 순간 이미 오른쪽. 옮기지 않는다
3
왼발을 디딘다
디디는 순간 넘어간다. 오른발은 앞꿈치
양발 체중을 옮기는 게 아니라 한 발을 없앤다뒤에서 본 모양(거울과 같은 방향) · ← 목표
백스윙 쪽: 가운데 선 채 왼발을 떼면 그 순간 체중은 오른발에 실린다. 그걸로 이미 넘어간 것이니 몸을 오른쪽으로 옮길 필요가 없다. "떼면 한 거죠"(24:05-25:09).
백스윙 톱에서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가 없다. 가운데 있어도 팔이 가면 무게중심은 저절로 오른쪽으로 간다.
양발 체중을 옮기는 게 아니라 한 발을 없애는 개념이다. 진짜 걷는 것처럼.
다운스윙 쪽: 왼발을 뗄 때부터 몸이 타깃 쪽으로 쓰러지고 있어야, 디디는 순간 왼발로 넘어간다. 러닝처럼 체중이 앞으로 기울어 있어야 떼면 바로 나간다(42:14-44:54).
좌우 움직임을 줄인다. 상체는 안 움직인다고 생각해도 된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지 않는다. 누르며 내려갔다가 일어나면서 친다.
아이언은 뒤에 남았다 칠 필요가 없다. 드라이버는 티 위 공을 올려 치므로 조금 뒤에 남는 느낌도 나쁘지 않다.
2회차(10/10)부터 · 2회차 18:07-31:12, 39:40-47:59
내 스윙 영상 (10/10)
2회차 레슨 날 찍은 정면 영상 4개(넓은 스탠스 실타, 좁은 스탠스 실타, 발 떼고 디디는 드릴, 톱에서 멈추는 드릴)에 보조선을 그었다. 두 발을 기준으로 머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재서, 레슨에서 들은 지적이 영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한다. 영상은 마주 보고 찍은 화면이라 내 오른발이 화면 왼쪽(빨강)에 있고 타깃은 화면 오른쪽이다. 거울로 볼 때와 좌우가 반대다.
두 발 사이 머리 위치 (오른발 0, 왼발 100)
어드레스백스윙·톱디딤·정지·전환임팩트 부근
점선은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 파란 점은 1번 다운스윙(44), 2번 전환(29), 3번 왼발 디딘 직후(3)와 손이 내려가기 직전(30), 4번 멈춘 동안(47)이다. 1번은 백스윙 중(10)과 톱(20) 두 점을 찍었다. 숫자는 격자 확대 화면에서 머리 중심을 읽은 값이라 ±5 정도 오차가 있다.
오른발왼발어드레스 때 머리(점선)그 장면의 머리
문제 1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간다
어드레스36%백스윙 중 1.3초10%톱20%임팩트 부근47%
영상에서 보인 것
네 영상 모두 백스윙에서 머리가 어드레스보다 스탠스 폭의 25~35%p 오른발 쪽으로 갔다. 머리 폭의 절반에서 3분의 2쯤이다.
1번은 백스윙 초반에 가장 많이 가 있다가(10%) 톱에서 조금 돌아왔다(20%). 3번 드릴은 오른발 바깥(-16%)까지 갔다.
1번 실타는 임팩트에서 어드레스 위치(47%)로 돌아왔다.
코치 기준
좌우 움직임을 줄인다. 상체는 안 움직인다고 생각해도 된다(2회차 29:22).
톱에서 오른발 체중을 느낄 필요가 없다. 가운데 있어도 팔이 가면 무게중심은 저절로 오른쪽으로 간다(2회차 25:52-26:46).
머리는 돌아가도 된다. 시선만 공에 있으면 된다(1회차). 옆으로 미끄러지는 것과 도는 것은 다르다.
어떻게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에 기준선을 두고(거울 테이프), 백스윙 동안 그 선 근처에 머리를 둔 채 어깨만 돌린다.
백스윙 시작에서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하면 좌우가 커진다고 했다(2회차 16:38). 발을 먼저 멈춰 두고 손만 보낸다.
1번 실타 톱에서 샤프트가 수평보다 약 11° 위에서 멈췄다. 평행을 넘지 않았다. 2~4번은 3/4 크기다.
네 영상 모두 톱에서 왼팔이 곧게 보인다. 1회차 진단 3(오버스윙)과 레슨 전 판독의 "톱에서 왼팔이 굽는다"와 비교할 장면이다(정면 한 각도 기준).
어떻게
지금 크기를 유지한다. 크기를 더 키우려고 팔을 들지 않는다. 기준은 팔 높이가 아니라 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양이다(1회차 39:24).
재는 방법과 한계
흰 신발 두 개를 색으로 잡아 오른발 중심을 0%, 왼발 중심을 100%로 두고 머리 중심이 그 사이 몇 %인지 쟀다. 비율이라 카메라가 움직이거나 확대돼도 값이 그대로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머리 중심은 격자를 그린 확대 화면에서 눈으로 읽었다. 얼굴 피부색 자동 검출은 팔이 얼굴 높이에 오면 틀려서 쓰지 않았다.
머리 위치는 체중 분배의 대리 지표다. 상체가 기울면 체중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다.
샤프트 각도는 그립 끝과 헤드 목 부분 두 점을 이어 쟀다. 정면 영상이라 깊이 방향 기울기는 반영되지 않는다.
영상으로 판단하지 못한 것
정면 한 각도라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지는지(2회차 진단 2), 궤도, 손을 떨어뜨리는 모양, 왼손목과 페이스는 보이지 않는다. 뒤쪽 영상이 필요하다.
공이 날아간 결과는 영상에 없다.
영상을 레슨 중 언제 찍었는지, 1·2번 중 어느 쪽이 먼저인지 모른다.
집에서 하는 드릴
코치가 정한 집 연습(발·손 연습,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기, 손 없이도 뗄 때 넘어가는 느낌 찾기)에 영상에서 본 문제를 확인하는 기준을 붙였다. 거울이나 폰 전면 카메라 앞에서 하고,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에 세로 테이프(폰이면 격자선)를 하나 둔다. 횟수와 '머리 폭의 1/4' 같은 기준은 제안값이다.
문제 1 · 제안
거울 머리선 백스윙
백스윙에서 머리가 오른발 쪽으로 스탠스 폭의 25~35%p 간다. 머리는 돌아가도 되지만 옆으로 미끄러지지 않게 한다.
이렇게 되지 않게: 파란 점선(어드레스 머리)에서 주황(지금 머리)으로 밀린 상태
준비
거울 또는 폰 전면 카메라 정면, 클럽은 들어도 안 들어도 된다.
어드레스 6단계로 선 뒤 거울에 비친 머리 중심에 세로 테이프를 붙인다.
순서
어드레스 6단계로 선다.
3초에 걸쳐 천천히 톱까지 간다(3/4 크기면 충분).
톱에서 2초 멈추고 거울로 머리와 테이프를 본다.
천천히 어드레스로 돌아온다.
체크
톱에서 머리 중심이 테이프에서 머리 폭의 1/4 안에 있다(제안값, 지금은 1/2~2/3).
얼굴이 오른쪽으로 도는 것은 괜찮다. 옆으로 밀린 거리만 본다.
등을 돌리는 양은 줄이지 않는다(공을 보며 등을 돌릴 수 있는 만큼).
흔한 실수
머리를 잡으려다 어깨가 덜 돈다.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해 몸 전체가 오른쪽으로 간다. 발을 먼저 멈춰 둔다.
10회, 하루에 몰지 않고 나눠서 · 영상 판독 기반 제안 · 코치 기준 2회차 25:52, 29:22
코치 숙제
왼발 떼기 — 쓰러지듯 디디기
코치가 정한 집 연습이다. 3번 영상에서 왼발이 닿은 직후에도 머리가 오른발 위(3%)에 남았다.
이렇게 되지 않게: 왼발을 디뎠는데 머리(주황)가 오른발(빨강) 위
준비
클럽 없이, 팔은 가슴 앞에 모으고 어드레스 자세.
거울 테이프는 그대로 둔다.
순서
가운데 선다.
왼발만 살짝 뗀다. 이때 몸을 오른쪽으로 옮기지 않는다.
타깃 쪽으로 쓰러지듯 디딘다.
디딘 채 2초. 왼발에 8~9 대 1, 왼 무릎은 실린 채 편다.
체크
뗄 때 머리가 테이프 오른쪽으로 나가지 않는다.
디딘 순간 머리가 테이프 위나 그보다 타깃 쪽이다(제안 기준).
디딘 뒤 체중이 다시 뒤로 가지 않는다(그냥 펴라고 하면 대부분 뒤로 보낸다고 했다).
흔한 실수
왼발만 옆으로 내딛고 몸은 남는다(3번 영상).
오른발로 밀어서 옆으로 미끄러진다. 옆으로 밀지 말고 누르며 내려갔다 일어난다.
10회 · 코치 집 연습 지시 2회차 54:48 · 24:05-25:09, 37:21, 44:51
문제 2·3
톱에서 멈추고 발 → 손
4번 영상 방식이다. 손이 내려가기 전에 몸이 넘어가 있고,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뒤로 가지 않게 한다.
이렇게 되지 않게: 멈춘 동안 가운데까지 왔다가 임팩트 부근에서 다시 30%로
준비
빈스윙, 7번 아이언 또는 짧은 클럽.
거울 테이프 앞.
순서
3/4 크기 톱에서 멈춘다.
왼발을 뗐다가 쓰러지듯 디딘다.
왼발에 실리고 머리가 테이프까지 왔는지 본다.
그때 손을 떨어뜨린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이 떨어진다.
피니시에서 2초 선다.
체크
손이 내려가기 전에 머리가 테이프 위에 있다(4번 영상은 47%로 거의 가운데까지 왔다).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오른발 쪽으로 가지 않는다(3·4번 영상은 돌아갔다).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안 한다.
흔한 실수
디디자마자 손을 휘둘러 발과 손이 붙는다. 지금은 끊어서 해도 된다고 했다.
손을 공 쪽으로 가져오려 한다. 그냥 떨어뜨린다.
10회 · 코치 2회차 51:30-52:08, 53:38 · 영상 판독
코치 드릴
걸어 나가며 발·손·발
코치가 레슨에서 시킨 드릴이다. 앞으로 걸어 나가는 다리가 느낌 찾기 좋다고 했다(36:56).
준비
스탠스를 좁힌다. 클럽은 들어도 안 들어도 된다.
앞으로 두세 걸음 나갈 공간.
순서
오른발 한 걸음. 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손만 옆으로 보낸다.
왼발이 나와 스톱. 왼발에 8~9 대 1, 실린 채 무릎을 편다.
다리가 일어나면서 손을 떨어뜨린다.
체크
오른발은 뒤에 남지 않고 발가락 쪽으로 온다. 뒤꿈치가 떨어져도 된다.
손이 발보다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
10회 · 코치 2회차 36:56-38:06, 39:11-39:56
코치 드릴
제자리걸음 1분
체중 이동을 좌우로 옮기는 것으로 생각하면 좌우가 커진다. 앞뒤로 걸을 때 머리가 거의 안 움직이는 느낌을 찾는다(18:07-20:41).
준비
클럽을 든 어드레스 자세.
거울 테이프 앞.
순서
짧게 짧게 제자리걸음.
뒷걸음 몇 걸음, 앞걸음 몇 걸음.
다시 제자리걸음.
체크
머리가 테이프에서 좌우로 거의 안 움직인다.
발이 떨어졌다 눌리는 느낌이지 몸이 옮겨 가는 느낌이 아니다.
1분 · 코치 2회차 18:07-20:41
점검
영상 찍어서 올리기
같은 방식으로 재서 이 페이지에 쌓으면 머리 위치가 줄었는지 숫자로 비교할 수 있다. 레슨 중 촬영은 코치가 허락했다(56:59).
준비
정면: 공 건너편, 허리에서 가슴 높이, 2~3m. 두 발과 머리가 모두 나오게.
폰은 삼각대나 받침에 고정하고 확대하지 않는다(3·4번은 손으로 찍어 화면이 움직였다).
가능하면 뒤쪽(발끝 라인 연장선 뒤)에서도 한 개.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빠지는지 볼 수 있다.
순서
실타 2~3개, 드릴 1~2개를 찍는다.
vault _scratch에 올리고 "영상 판독"이라고 말한다.
체크
흰 신발이 화면에 다 나온다(발 위치를 신발로 잡는다).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잘리지 않는다.
레슨·연습장마다 · 판독 방법
3회차 전까지 연습
다음 레슨 10/12(월) 10:00까지.
코치 지시는 "집에서는 발·손 연습만,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기, 손 없이도 뗄 때 넘어가는 느낌 찾기"다(54:48). 아래 항목과 횟수는 그 지시를 나눈 제안값이다. 월요일 레슨까지 연습할 날은 토요일 오후와 일요일이다.
원칙
거울이나 폰 전면 카메라 앞에서 하고, 어드레스 때 머리 위치에 세로 테이프를 하나 붙여 모든 드릴에서 그 선을 본다(영상에서 머리가 오른쪽으로 가는 것이 공통으로 보였다).
체중을 옮기려 하지 않는다. 왼발을 떼고 디디면 넘어간다.
발과 손을 나눈다. 왼발이 디딜 때까지 손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동작(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을 하나씩 맞추는 건 잠시 내려놓는다. 끊을 거면 발과 손 사이에서 끊는다.
집에서, 공 없이
손 없이 왼발 떼기 10회 자세히가운데 서서 왼발만 살짝 떼었다 디딘다. 뗄 때 오른쪽으로 옮기지 말고, 디딜 때 타깃 쪽으로 쓰러지듯 넘어간다.
클럽 들고 제자리걸음 1분 자세히짧게 짧게. 머리가 좌우로 움직이지 않게. 뒷걸음·앞걸음을 섞어 앞뒤로 걸을 때의 느낌과 비교한다.
걸어 나가며 발·손·발 10회 자세히스탠스를 좁히고 오른발 한 걸음(무게를 다 싣지 않는다) → 손만 옆으로 → 왼발 디디고 스톱. 왼발 8~9 대 1, 실린 채 무릎 펴기. 오른발은 발가락 쪽.
톱에서 멈추고 발 → 손 10회 자세히3/4 톱에서 멈춘다 → 왼발을 뗐다 쓰러지듯 디딘다 → 머리가 테이프까지 왔으면 그때 손을 떨어뜨린다. 손이 내려오는 동안 머리가 다시 오른쪽으로 가지 않게.
거울 머리선 백스윙 10회 자세히어드레스 머리 위치에 테이프. 톱에서 2초 멈추고 머리가 테이프에서 머리 폭 1/4 안인지 본다.
체크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연습장에서
연습장을 간다면 일요일 한 번. 세게 치지 않고 발과 발 사이에 손만 들어오게 한다.
공을 칠 때도 끊을 거면 발과 손 사이에서 끊는다.
레슨 중 자세를 휴대폰으로 찍어도 된다고 했다. 월요일에 정면과 뒤쪽(발끝 라인 연장선 뒤)에서 찍어 두면 다음 비교에 쓴다.
잠시 쉬는 것
체중을 오른쪽으로 옮겼다 돌아오기,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기.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를 하나씩 맞추는 연습(코치가 조금 나중에 한다고 했다).
레슨에서 물어볼 것
왼손 아래 세 손가락을 얼마나 세게 쥐는지(1회차 "세게 주지만 말자", 2회차 "강하게 쥐는 느낌")
오른손 생명선으로 누르는 대상
수요일 레슨 장소
진단 추적
코치가 짚은 문제를 회차마다 어떤 상태인지 남긴다. 회차가 늘면 열이 오른쪽으로 늘어난다.
문제
레슨 전 판독
1회차 10/6
2회차 10/10
위크 그립 — 코킹하면 페이스가 열린다
—
교정 시작왼손을 돌려 잡고 압점을 바꿨다
개선 중두 손 역할을 다시 나눴다. 손목 꺾이는 느낌이 전보다 낫다
코킹이 일찍 나온다 — 손을 돌리며 시작
—
진단손의 조작을 줄이는 방향
—
어드레스 상체 측면 기울기 과다
—
교정 시작어드레스 6단계로 저절로 생기는 만큼만
—
축을 오른 다리에 두고 돌린다
—
진단A자 유지, 올라타지 않기
드릴 시작제자리걸음·왼발 떼기 드릴. 영상에서 톱 때 머리가 25-35%p 오른발 쪽
오버스윙 — 회전 대신 팔꿈치 등으로 넘긴다
기존 관찰260826 톱에서 왼팔 굽힘
교정 시작공을 보며 등을 돌리는 만큼
개선 중영상 1번 실타 톱이 수평보다 약 11° 위, 평행 안 넘음(실타 1개·정면 기준)
어드레스 손이 내려가 있다 — 코킹 없음·힘 없음
—
교정 시작손목 각 유지, 누르는 압
개선 중티는 덜 난다. 숙일 때 손·몸 사이가 벌어진다. 손 대신 더 숙이기
다운스윙이 손에서 시작한다
—
드릴 시작발·손·발
개선 중다운스윙은 잘한다. 백스윙 시작에서 발·손이 같이 출발
타구 우측 편향
기존 관찰260826 시뮬레이터 5샷 모두 R
확인 필요코치는 페이스가 열리는 경로로 설명, 계측 없음
—
백스윙 초반 헤드가 손보다 몸 뒤로 일찍 빠진다
—
—
진단몸을 돌려 가려다 생긴다. 손만 옆으로, 왼손으로 누르기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고 올라탄다
—
—
진단왼발 8~9 대 1, 실린 채 펴기. 영상에서 왼발 디딘 직후 머리가 오른발 위
다음 발로 넘어가는 순간 치려는 동작이 나온다
—
—
진단왼발이 디딜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기
진단교정 시작드릴 시작개선 중해결재발기존 관찰확인 필요
회차별 기록
210/10(토) · 60.1분두 손의 역할, 발과 손의 분리, 떼면 넘어가는 체중 이동
앞 12분은 그립과 어드레스를 다시 봤고, 나머지는 발·손·발 드릴과 체중 이동에 썼다. 코치는 테이크어웨이·꺾기·올리기 같은 눈에 보이는 동작은 조금 나중에 하고 이번에는 순서에 포인트를 잡았다고 정리했다. 집에서는 발·손 연습만,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떼라고 했다.
진단
어드레스에서 숙일 때 손과 몸 사이가 살짝 벌어진다. 헤드를 대려고 손을 떨어뜨리지 말고 더 숙인다.
백스윙 초반에 헤드가 손보다 몸 뒤쪽으로 일찍 빠진다. 몸을 돌려서 가려다 생긴다.
백스윙 시작에서 발과 손이 같이 출발해 좌우 움직임이 커진다. 다운스윙에서 밟고 내려오는 것은 잘한다.
체중 이동을 좌우로 옮기는 것으로 생각해 오른쪽으로 넘어갔다 돌아온다.
왼발로 넘길 때 옆으로 밀고 올라탄다. 왼발에 덜 실리고 몸이 뒤에 남아 골반이 튀어나간다.
발·손에서 다음 발로 넘어가는 순간 치려는 동작이 나온다.
코치가 한 말
시각은 녹음 시작부터의 분:초.
06:44지렛대처럼 쓰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여기랑 여기를 강조한 거고, 사실은 실제로 쥐는 힘은 이 친구랑 이 친구겠죠.
08:15오른손에서 하는 역할은 받치고, … 올라가면 당겨 올리는 거죠.
12:37내가 쥐고 있는 이 공간이 더 많아지지만 않으면 돼요.
13:34잘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발과 손이 분리가 되는지가 중요한 거예요.
23:21몸을 돌려서 간다는 느낌 말고 그냥 손을 옆으로 보낸다고 볼게요.
23:50이 체공 시간 동안에는 오른발이 땅을 지지하고 있죠. 그게 체중 이동이 된 거예요.
25:03내가 했다는 느낌을 굳이 가질 필요가 없어요. 떼면 한 거죠.
28:15양다리 붙여 놓고 넘기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를 없애는 개념으로 가요.
37:21·37:48한 8~9 대 1 정도로 왼발에 무게가 실려야 하는 거죠. 그래서 실려 있는 채로 펴고.
44:51우리가 가 보자 하는 방향으로 쓰러지는 느낌이 있어요.
51:42·52:00딱 할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끊어서 하는 게 나아요.
53:38-53:48동작에서 끊지 마세요. 테이크어웨이 하고, 꺾고, 올리고 이런 데서 끊지 말고 … 이 사이를 끊는 게 낫지.
이날 관찰
처음에는 발·손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며 체중을 실어 버렸다. 제자리걸음 뒤 "훨씬 좋아요"(31:50).
걸어 나가는 연습에서 왼발에 덜 실리고 뒤에 남았고 골반이 튀어나갔다(46:12). 이어서 "잘했습니다".